
전 광희때가 솔직히 좀 별로였는데 초반에는 재미없다가 후반때는 재밌었어요 지금은 양세형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ㅎㅎ

김태호가 10주년에 끝내자는게 가장 옳은 판단이었던 것 같아요

지하철이랑 달리기 시합할때 웃다가 쓰러졌는데요. ㅋㅋㅋ 지금은 그런건 없네요.

할만큼 했죠. 이제 폐지할 때도 된거 같음.

지금은 그냥 입가에 미소만 번지는 정도 명수형이 말하는 빅재미는 없는듯

재미를 추구하기엔 신경쓸께 많아진느낌...

광희선택은 진짜꽝이었음 토토가 옛날가수 나왔을때가 제일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