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누구나 보는 유튜브?
춤커버영상(?)으로 춤추는 영상인데, 노출이 심한 옷(속옷, 엉덩이라인이 들어나는 짧은 바지, 깊게 파인 옷 등) 을 입고 춤을 추며, 자극적인 썸네일을 사용한 영상/+ 교복을 리폼하거나 특정직업 복장을 리폼하여 노출이 심하게 만든 옷을 입고 아동틱한 복장을 입고 추기도 한/+카메라 각도가 밑에서 아래(엉덩이)를 바라보거나 짧은 하의를 입고 쩍벌하는 춤동작이 많음/+하지만 해외유튜버들 춤영상에 그 정도 수위 많음/ 유튜브는 어린 아이들도 접근하기 쉬운 매체이며, 노출이 심한 옷과 자극적인 썸네일, 춤추는 영상은 아이들이 보기에 적절하지 않다, 야동같다. 노출이 없는 옷을 입고 춰도 춤을 잘추고, 충분히 섹시해보인다. 보기 싫으면 안 보면된다는 말에 동의 할 수 없다. 유명아이돌노래를 커버댄스를 추기에 관련영상을 찾다가 자극적인 썸네일을 보게된다. 썸네일 만으로도 선정적인 것을 보게되며, 호기심에라도 보게된다. 그렇게 추고 영상을 올리는 것은 상관없으나 19금으로 하여 아이들이 관련영상, 혹은 노래를 찾다가 의도치 않게 보게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또한 아동복 혹은 교복이나 특정 직업의 복장을 야하게 입고 성적 어필을 하는 건 해당 옷을 입어야하는 사람들에 대한 성적 환상을 심어줄 수 있다. vs 유튜브 규정 상의 어긋나지 않기에 아무 상관없으며, 치어리더나 벨리댄스, 아이돌 등이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추는 영상도 많고, 외국유튜버들 중에서도 이미 노출이 심한 복장을 입고 추는 사람들도 있는데 한국사람에게만 그 잣대를 들이대는게 이해가 가지않는다. 또한 옷을 입는 것에는 개개인의 자유와 개성이 있다. 이렇게 입고 추는 건 무대의상이라는 건 아이들도 알 것이다. 이 옷을 따라입는다고 생각하지 않고, 또 안좋게 보는 사람은 뭐 눈엔 뭐 만 보인다고 그런 쪽으로만 생각하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며, 어떤 옷을 리폼하든 그저 무대의상일 뿐이다. 그런 영상에 대해 두가지 시선으로 나눠봤는데, 여러분에 생각을 듣고 싶어요. 제 생각은 썸네일만이라도 좀 자제해서(?) 의도치않게 보여지는 것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썸네일보고 유입되는 사람도 많기에 그렇게 한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