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AI의 발달로 인한 부의 재분배문제
최근 톨게이트 수납원분들이 1500명가량 대량해고 되셨다가 법정에서 승소하셧다고 들엇습니다. 도로공사측에서 정규직전환을 자회사로 파견하는 방식으로 하여 사실상 계약직이나 다름없었을 뿐만 아니라 계약 연장이 없는 경우 그대로 합법적인 해고도 가능햇다고 하죠. 저는 이 내용들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도로공사가 공기업으로서 수입이 엄청나게 많은 곳이 아닌데, 하이패스(정확한 시스템의 명칭은 아니지만)가 도입되는 지금 톨게이트 수납원들을 다시 보유하게 되면 경영자입장에서는 방만경영을 강제하게 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공기업의 운영금이야 기재부가 분배하는 국고금에서 나올테니 결국은 세금 운영이 효율적이지 못한 처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겁니다. 하지만 톨게이트 수납원분들을 그렇다고 좋지않은 꼼수로 강제로 다 잘라버린다? 이것도 인도적으로 맞는 처사는 분명히 아닙니다. 머리긁으면 돌가루만 떨어지는 제 생각으로는 수납원분들을 어떻게 처리하는것이 옳은 처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고귀한 선생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