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능적으로 판단하지만 인간은 사회화되는 존재이기에어느정도 조절가능한걸로압니다. 조사해보면 외모가 좋을수록 재판해도 형량이 낮다네요ㄷㄷ 아기들이 노인을 싫어하는건 쭈글쭈글못생겨서랍니다...

키작고 얼굴 새커맣코 뚱뚱한 다른반 친구가 있는데 알고보니 금수저에 공부도 잘하는 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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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것이 당연히 옳은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본능이란게 자연스럽게 외모가 좋은 사람에게 우호적이 되는것은 어쩔 수 없겠죠

본인이 추하다 한거 정작 본인이 똑--같이 하고 있죠 내로남불 ㅂㅅ ㅋㅋㅋㅋㅌㅌ

여긴 내공 추가 안돼 ㅂㅅ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수로 친거 가지고 풀발치는 수준... 사람들이 다 자기같은 버러진줄 알어... 어떡하냐 인생이 불쌍해서

ㅋㅋㅋ 실수로 친거면 삭제하든가 ㅋㅋ

일단 거울을 봅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전화해서 본인이 성격 좋냐고 물어보시고 그 다음 본인의 얼굴이 예쁘냐고 물어보시면 판단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외모부터 보는 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도덕적으로 그릇된 일은 아니죠.

도덕적으로 그릇된 일 아닌가요? 사람의 겉모습만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법으로서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겠지만, 도덕적으로 바른 일이라고는 절대 할수 없습니다.

외모지상주의로 차별을 정당화한다는 게 아니라, 외모부터 보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거죠. 그 뒤로 만남을 지속하면서 그 사람을 알아가면 되는 일 아닌가요. 외모부터 보는 거 자체를 비도덕적이라 말하는 건 근거가 있을까요?

외모에 확연히 드러난 부분만을 판단하는 거는 할 만한거 같아요 예를 들어 화장이나 헤어를 잘 꾸몄다 > 외모를 잘 가꾸는 구나 손에 굳은살이 많다 > 손을 많이 쓰는 일을 하나 보다 근육질이다 > 운동을 많이 하나 보다 얼굴에 거친 흉터가 많다 > 용맹한 전사인가 보다 긴 생머리,가죽자켓 안에 해골 셔츠를 입고있다 > 락윌네버다이

그런데 만약 그 외에 다른 부분까지 넘겨짚는다 예를들어서 얼굴이 험상궂어 > 마음이 못된 사람이야 웃는 상이야 > 긍정적인 사람이구나 뚱뚱하고 안경썼어 > 메갈이구나 외모가 부드러워 > 여성스러울거야 이런거는 아주 안좋은 생각인거 같아요

인간은 어쩔수없이 대부분 외모를봅니다 하지만 못생겼다고해서 극단적으로 차별하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못생긴 사람도 인권이 있고 인간의 존엄성이있다고 생각합니다 못생긴 사람도 잘생긴사람도 모두 평등하고 동등한 존재입니다 . 외모차별은 되도록 인간적으로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인간은 외모보단 성품이고 인간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