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가 더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축구승 1번째로 뛰면서 손을 이용해서 드리볼을 하는것과 뛰면서 발로 드리볼을 하는것에대한 컨트롤러가 발이 더어려울것으라고 판단되며 체력도 더 많이 필요할것으로 판단이됩니다. 축구승 2번째로 이것은 크게 관계가 없을수도있겠지만. 농구랑 축구의 구장 차제의 크기부터 다릅니다. (잘하지않는이상 축구가 더 많이 뛰어다니는것같습니다) 농구승 3번째 농구는 점프를 해서 더힘들수도있겠네요.

이문제는 직접 경험한 바 얼만큼 노력했는지 그사람이 그 스포츠를 다루는 정도의 따라 다를것이고 사람들의 관점 마다 정신적 스트레스와 신체적 스트레스는 다르니 완곡한 대답을 드리기 어려운 논제이네요

둘다 겁나힘든 스포츤건 맞지만 굳이 따지자면 농구요. 축구는 페이스조절을 할틈이있지만 농구는 간격이좁아 계속 뛰어야되죠.

농구가 체력소모 더 심합니다.

축구 연장전 치면 두시간 풀로 뛰어다니는데 농구는 플레이 시간이 얼마나 되죠 ?

축구가 페이스 조절을 할수있는 만큼 농구도 페이스 조절을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주제가 워낙 바보스러운거임

축구는 사람이 적거나 경기장이 작으면 사람적거나 경기장 작은 농구장보다 훨씬 힘들지만 둘다 경기장이 크고 사람이 적당히 있으면 농구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