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헌법이 북한을 평화통일의 대상이라고 국시되지않았나 싶습니다. 가능성이 희박하더라도 그래야합니다. 아니면 헌법을 개정하세요. 북한은 주적이기에 멸공통일, 무력통일의 대상이어야한다고 북한이 주적이었으면 주적이었지 주적이면서 평화통일의 대상인건 대체 무슨 말입니까? 싸우자는 거야? 싸우지 말자는 거야? 헌법이 평화통일의 대상이라고 국시한 이상 우리는 개념이 대립하는 주적이란 단어를 삼가해야합니다. 그것 부터 실천되어야 평화통일의 의지, 염원을 되세길 수 있고, 희박한 가능성이라도 기대할수있는겁니다.

지금상태로는 불가능하다 봅니다

그럼 북한은 주적입니까? 아니면 평화통일의 대상입니까?

남한은 북한을 주적이 아니라고 하지만 북한은 뭐하면 남한을 주적이라고하며 불태우겠다고 하는 현실... 평화는 한쪽의 의사만으로 만들어지는게 아니니 어렵죠, 평화통일. 심지어 주변국들도 빼애액거리고ㅡ

북한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는 우리대로 잘 처신하고 있다고 보고, 앞으로 적극적으로 평화의 모멘텀을 유지해갔으면 합니다.

주적이죠 지금 전쟁중인데 북한이 주적이 아니면 누가 주적입니까 그리고 지금 북한은 툭하면 남한 뭐라하는데 통일은 불가능하죠

북한이 그따구로 나가는데 평화통일은 거의 하늘의 별따기죠

통일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헌법은 잘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군법에서는 북한을 주적으로 표기하고 있으며 북쪽에 무단점령한 폭도들 정도로 보는 시선이죠. 북한이 평화통일의 대상이라면 나라로 인정해주거나 매년 쏟아붓는 국방비나 징용제로 끌려가는 군인들 수를 줄이거나 둘 중 하나는 해야겠죠. 물론 아직 분단 상태임을 인정하고 평화통일을 기원하지만 주적이라 표기함으로 어느 것보다 우선 순위가 되고 현실적인 문제는 늘 대비해야하는 거니까요. 징용제가 단순 국가 안보를 위해서 채택된 것이 아니잖아요? 20대 청년들 피같은 청춘 나라에 갖다받히는 것도 휴전 상태라는 명분이 있기 때문인데 평화통일이라 못박을 순 없으니까요.

북한은 대놓고 무력적화통일을 헌법에 명시해놓고 있고 침략에 대한 사죄는 커녕 핵무기를 개발해서 주한미군을 철수시켜 남한을 종속화시키려는 것을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평화의 모멘텀을 유지해가자고요??

최종목적이 한반도의 적화통일인 김정은 같으면 남한이 북한 인권문제도 모른척해주고 비핵화도 안해도 된다면서 "우리는 같은 민족이니까 평화적으로 통일하자 우린 친구 헤헿" 이러는데 무슨생각이 들것같음? 나같으면 "쟤네 뭐냨ㅋㅋ 바보냐" 이럴것같은데요?

김정은이 2차남북정상회담에서 "언젠가 개혁 개방해서 자본주의 받아들일겁니다" 발언했는데 우린 이걸 "오!! 북한이 이제 민주화가 되고 우리랑 평화통일 하려나보다!!" 라고 받아들이는데..... 북한이 핵포기는 어렵다면서 개혁개방해서 지금 베트남같은 동아시아 주요국이 되겠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감이 가세요?

아직 이르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북한이 자본주의 사회에 귀화되길 거부하고 반대로 남한이 공산화된다면 우리나라는 몰락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유튜브,페이스북 같은 외국산 사이트를 금지하고,어린이나 청소년들이 다니는 학교의 선생님들은 북한사람으로 바꾸어 학생들 귀화(세뇌)시킬테고 반군을 생성할 위험이있는 선생,교수,정치인 같은 지식인들을 죄다끌려갈것입니다 그리고 북한처럼 직업이없는 사람들은 자신의 학력,재능에 상관없이 아무곳에나 배치될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열심히 공부해봤자 소용없게되고 노력하면 바보가되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