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원자체를 만들면안된다 라고 주장하는거면 반대합니다

동물원을 폐지하는 것에 대해 반대합니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동물을 이용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이 증진된다면 충분히 관람 및 생태체험 목적으로 이용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원 운영이 문제가 된다면 화훼나 조경 등 식물을 이용한 도시 및 단지 또한 문제를 삼아야되는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폐를 안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동물드을 좋아하고 사랑하기때문에 동물을 폐지한다는건 올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동물원을 폐지를 하지 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물원을 행복해야하고 우리랑 같은 생명이기때문에 폐지를 하는 것을 반대 합니다.

반대합니다. 인간의 교육이나 경험제공 등의 이유는 당연하고요, 동물원이 일종의 동물학대라 생각될 순 있겠지만 오히려 동물들과 사람을 보호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동물원만큼 별의별 동물들이 먹고 자고 쌀 곳 잘 마련해주는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환경도 그 동물이 살던 지역 환경에 맞추어 조성해줍니다. 만약 이런 동물들 다 풀어주거나 안받으면 야생에서 그동안 보기 어렵거나 못본 동물 많이 만나겠죠? 그 동물로 인해 사람이 다칠 수도 있고 밀렵꾼들이 잡아가서 잔인하게 죽일 수도 있겠죠. 동물들의 건강과도 관련되어 있는데요. 아프면 약도 먹이고 치료도 해줍니다. 출산도 원활하게 도와주고요. 동물원은 동물을 데리고 억지로 시각적 재미를 주는 아쿠아리움이나 서커스장이 아닙니다. 다양한 동물과 환경을 최대한 자연처럼 보여주는 힐링 장소죠. 코끼리나 기린 등 해외에서 데려온 동물들은 동물원에서 데려가지 않으면 고기나 재료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에게 팔려갑니다. 그것 보단 한 두마리라도 살리는 게 더 좋은 방법 아니었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찬성합니다 동물들을 보호하고 보금자리 마련해주는 동물원, 반대로 생각해보면 보호가 아닌 인간의 욕심으로 동물을 구경거리로 만드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물원에 원숭이가 된 기분. 이런 말은 좋은 뜻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구경거리로 된다는 뜻인데 이런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아무리 환경이나 먹을거리를 챙겨준다고 해도 그 좁은 곳이 넓은 자연보다 좋을까요? 동물들은 자연에서 크는게 맞다고 봅니다

동물을 보호하는게 목적이고 그 유지비를 관객들을 통해 버는셈이죠.

동물원 페지에 반대합니다 일단 우린 수많은 동물들에 희생을 해 발전 합니다 동물원도 마찬가지고 동물원은 그저 유흥거리가 아니고 동물원을 통해 동물들에대한 생김새 관심 동물들에 생활방식등을 알수잇습니다 솔직히 동물원이 아니면 어린 아이들이나 자연과 거리가뭔 곳에 사는 사람들이 어디서 동물을 볼수잇을가요? 그리고 동물원이 잇기에 우린 동물들에대해 애정을 더느끼기도 합니다 동물원이 잇기에 우린 많은 동물들을 알아가고 "저동물 귀엽다"하면서 동물들에대한 애정도가 증가합니다 세상에 모든 동물을 잡는다는것도 아닌데 동물원페지를 찬성할필요가 잇나싶습니다 동물원 유지 불법적인 운영이나 학대등을 여러 감시소를 만들어 감시를 한다면 충분히 동물들도 좋은 환경에서 살수잇고 저희들도 많은 것을 보고 느낄수잇습니다

동물원에서 지식 과 동물에 대한 애정 이나 유대감 등을 더느낄수잇다는겁니다

전 동물원이 폐지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동물들도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고 동물원에 갇혀살면 분명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것입니다 동물원에 환경이 좋다고 해도 자연을 대신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물들은 사람들의 구경꺼리가 아닙니다 동물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존중받아야 합니다 동물을 사랑한다면 동물들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살게 하는게 더 동물들에게는 좋은 방법입니다

찬성 합니다 동물원을 폐지 하기보다는 넓은 공원에 풀어두고 (야생) 잘 교육하여 아이들에게 같혀있는 동물들이 아닌 살아서 움직이고 그동물을 만지고 그런만큼 스트레스를 받은 동물에게 이익을 주는 형식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