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 아니라면 SNS 활동은 시간 낭비라고 봅니다

활용하기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합미당

진짜 말그대로 사용자의 활용에 따라 천차만별 하지만 개인적인 추측으론 부작용을 겪는 사람들이 좀더 많을 것 같음

사용자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어린아이가 정신이 미성숙할때 접하는경우 자기가 보고싶은건만 보기에 자극적인걸 성적인걸 폭력적인걸 접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성격은 환경에 영향을 받지요 이는 아이의 환경을 성격은 삐뚫어지지 못하게 관리 제어를 못하게 합니다 또한 아이는 기분이 나쁜걸 싫어합니다 기분 좋은것만 보고 선택하고 고르겠지요 때론 쓰지만 맞는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 마음에 드는말만 듣을수 있습니다 SNS는 아이가 눈을 가리기에 잘못되기에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잇터넷 교육이 충분히 실시되고 있습니까? 아니요.

그 어느 것도 좋은 면만 있진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득과 실, 둘 중 어느 것이 크냐 입니다. 생각해보죠. 칼은 누군가를 해할 수도 있지만, 인류의 문명과 생존을 담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근데도 우리는 칼을 사용합니다. 그 이로움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sns를 통해 누군가는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누군가는 그 반대입니다. 인간은 소통하며 살지 않으면 살지 못합니다. 하기에 저는 sns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사이에 소통으로 인해 불화가 생긴다고 소통을 단절하진 않기 때문입니다. 이는 학교 폭력이 있다고 학교를 없애자는 말과도 같습니다. 부정적인 면을 운영 체계를 통해 극복하며 피해를 줄여 나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원래 SNS가 해로운 건 아니었는데 사람들이 점점 많이 이용을 하면서 중독이 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라고 봐요 당장 우리 주변에 친구들 SNS만 봐도 정말 행복해보이는 사진들만 올리잖아요 예를 들면 놀러 간거, 맛있는 걸 먹은 거, 연애하면 애인이랑 찍은 사진 등등... 그 행복한 단면에 빠져서 종종 자기 자신이 초라해지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다들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더 심해지면 나를 나 자체로 보고 올리고 그런게 아니라 꾸며진 나에 너무 집착하게 되고 그런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