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악이라 볼 순 없죠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죄악이다

동성애가 기원전부터 있었다는 설도 있고, 고대 로마에서는 고위직 종사자들에게 어린 동성의 애인이 있었음에 기대어 생각해보면, 동성애는 자연계에서도 발견되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자신이 이성애자라고 믿고 살고 있는 사람들 중 양성애자일 확률이 7할은 차지한다고 써있는 글도 수가지를 보았는데, 성전환수술로 유명한 태국에서는 트랜스젠더들이 자신을 남자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을 보면 동성애는 틀리다가 아닌 다름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

죄악은 아니다

당연히 죄악이 아니다. 애초에 죄악인 이유를 설명해보라고 한다면 할말없다. 이유를 설명한다해도 얼토당토않는 이유다. 그저 오래되고 구식된 고정관념일 뿐이다.

왜 죄악인지..?

동성애가 왜 죄악임?

그냥 같은 성별끼리 사랑하는건데

죄악이다

애를 낳지않으며 그저 성관계만하고 그저 사랑하는 감정만 즐기는 것은 알맹이 없는 껍데기만 남은것이다 전혀 인류에 도움이 안되면서 쓸모없는 행위일 뿐이다

애를 낳지않는게 왜 죄인가요? 동성애 자체는 죄가 아니라고 봅니다

동성애는 그저 사랑의 또다른 형태일 뿐이죠

동성애는 마치 원나잇같은거죠 아무런 의미없이 그저 쾌락만 나누는 그것이 죄악이 아니라면 무엇일까요?

나라에서 동성결혼을 금지시킨것부터 동성애가 얼마나 의미없는 행동인지 설명해준것 같네요

좀 더 심도있게 다가갈 문제인데요, 종교적인 지식이 포함되어야 해서 갈등의 실마리가 될까 염려됩니다. 공기도, 빛도, 우리도 스스로 있는걸까요? 스스로 있다면 그 태초로 거슬러 가본다면 먼지도 스스로 있을까요? 누군가가 만들지 않고 생겨난 것은 없습니다. 이러한 것에 대해 생각해보면 머리가 지끈 아파오죠. 저는 자연 만물의 이치에 맞게 사는 것이 태초로부터 온 본능이며,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여자와 남자가 있으며, 왜 각자 신체적 특성을 가졌을까요? 인간의 태초에는 성별이 없었을까요? 현재로서는 성별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남자는 본능적으로 여자에게 끌리며, 여자는 또 남자에게 이끌립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진 본성이며, 피조된 의미입니다. 한데, 누군가는 동성을 좋아합니다. 저는 일종의 정신적인 변화에 의해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고 봅니다. 그 정신의 변화는 환경이 이끌고, 그 환경에 의해 나의 정신이 신체적 본능을 뛰어넘어 동성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죄악임 대부분의 생명들은 종족번식을 통해서 대를 이어나가고 이때까지 존재해온거임 근데 동성애는 근본적으로 종족번식에 반하는 행동임 인간이 이때까지 이어저온게 종족 번식때문인데 근본적으로 동성애는 종족번식을 외적인 요인말고 스스로 포기하고 할수있는거 동성애자가 한두명씩 생겨서 그러려니하고 어느정도 인정하는 사람들이 생겨난거 뿐이지 동성애자가 다수가 되려한다면 그걸 누가 보고있겠음

부모님에게 쉽게 말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저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일 뿐인데 그건 본인 스스로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죄라는 것을 부모님에게 말씀드렸을 때 부모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 당신만을 위해주는 당신 편이기 때문에 당신을 이해해주는 겁니다. 용서를 받거나 이해를 받았다고 해서 죄를 저지르지 않은게 아닙니다.

동성애도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는거고 대상이 조금 다른 사람과 다를뿐이지 요즘 세대에 죄악이라고 볼수는 없을것같네요.

그냥 정신병인거 같은데요

동물들도 동성끼리는 관계를 차마 갖지 않는데 사람이 하물며 그렇다는 것이 말이 안되는 것 같네요 그럼 나중에 저는 동물을 사랑합니다 저는 저희 집에 사는 고양이를 사랑해서 결혼하려 합니다 그래서 결혼하는 것은 왜 안됩니까? 라고 한다면 동성애자들도 할말이 있을까요? 결국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