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의 기준은 개개인이 다르기때문에 확답할 수는 없지만 무지가 문제를 생기는지 아닌지는 알 수 있습니다 무지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주변 사람 또는 자신에게로요

죄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으나 이 글에서는 사람 간의 잘못이라고 해석되는데요, 무지함 자체가 죄는 아닙니다. 그러나 무지해서 누군가에게 피해를 준다면 죄가 됩니다. 예를 들면 반려견 산책 시 입마개 미착용 등.

무지라는건 아무것도 모른다는 뜻입니다. 무지하면 실수를 저지르게 되고 안좋은 결과를 낳게 됩니다. 하지만 무지를 극복하기 위해선 공부도 많이 하고 또 철학이라는 학문을 공부하게되면 자신에게 도움이되고 무지를극복 할수 있는 밑바탕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지는 실수를낳기 때문에 그 실수를 안하기 위해선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자신을 무지라는 실수 앞에서 회개해야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무지하고 실수하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법적으로 죄라고 규정하면 몰라도 그냥 죄입니다. 사회가 그렇게 정해뇠고요. 일반적으로 죄라고 말하면 그렇죠? 하지만 무지 자체가 죄는 아니죠. 아기는 무지한 상태이기 때문에 부모님을 힘들게 하는것울 죄라고 하지 않잖습니까?

무지는 죄가 아니지만 스스로가 무지함을 앎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개선하려하지않는 것은 죄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