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에게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아닐까요? 언젠가 사람은 죽고 인생에 끝에 다다를때 내게 무엇이 남았는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상상해보면 끝에는 후회없이 완벽한 인생으로 남기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철학이 절대적인 인생의 교훈서는 아니지만 어떤 삶을 살면 내 자신이 생각하는 완벽한 삶을 상서 있나에 대한 지표가 될 것 입니다.

네이버에 사전에서는 철학의 원어의 필로소피란 원래 그리스어의 필로소피아(philosophia)에서 유래하며, 필로는 '사랑하다' '좋아하다'라는 뜻의 접두사이고 소피아는 '지혜'라는 뜻이며, 필로소피아는 지(知)를 사랑하는 것, 즉 '애지(愛知)의 학문'을 말한다. 라고 합니다. 한문의 철학의 철도 지식과 사랑한다는 말만 있을 뿐 정확한 정의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인생을 연구하는 학문임으로 사람의 일생을 생각하고 고민한다는 것을 자신의 정체성과 앞으로의 살아갈 방향을 고민하면서 본인이 선택을 하면서 책임지면서 가느냐 보이기에 좋은데로 흘러가는 데로 가느냐의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 사람이 왜 태어났고 어디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고민도 할 수있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안에 생각의 틀이 정말 나의 주체에 의해 생성 됬을까요? 여러외부요인에 의해 생성된 생각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살다보면 뭐가 옳은지 틀린지 구분하지 못하고 세상이 만든틀에 날 끼워맞춰 살게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철학을 통해 모든 것들에 물음표를 던지고 생각의 틀을 깨부셔야 합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 틀린걸 틀리다고 이야기하지 않으면 착취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