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본이 과거를 인정안한다 - 이에 대한 반론
무조건적인 반일 행태에 대해서 도대체 이것이 맞는가 의문에 빠졌습니다. 다른나라가 반한을 하는 것에 대해선 분노를 하면서 우리나라 한국은 일본을 까내리기만 합니다 이러한 행태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사과만 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일본이 사과를 안 했을까요? 고노담화라는 것을 배우기라도 하는 걸까요? (참고로 제가 학생때는 단 한번도 안 배웠습니다) 의도적으로 반일 교육을 기획하는 것 아닐까여? 그리고 그 중심에는 전교조들이 있지 않을까요?? 전 여기에서 가설을 제시 하겠습니다. 만약 고노담화를 배웠고 이 고노담화가 아직까지도 일본의 정체성을 이루는 선언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우리가 아직까지 이렇게 반일감정을 가졌을까? 이 문제의 본질은 우리나라의 반일 교육에 있지 않을까? 여기에 의문을 강력하게 제시해 봅니다. 아베 또한 고노담화를 인정한다는 발언을 직접했습니다 https://youtu.be/5zonaL26R9g 마지막으로 고노 담화의 전문을 복붙해봅니다 일본이 과연 과거사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런 내용이 단 하나라도 있는가 묻고 싶네요 위안부 관계 조사 결과 발표에 관한 고노 내각관방장관 담화 1993년 8월 4일 이른바 종군위안부 문제에 관해서 정부는 재작년 12월부터 조사를 진행해왔으나 이번에 그 결과가 정리됐으므로 발표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 결과 장기간, 그리고 광범위한 지역에 위안소가 설치돼 수많은 위안부가 존재했다는 것이 인정됐다. 위안소는 당시의 군 당국의 요청에 따라 마련된 것이며 위안소의 설치, 관리 및 위안부의 이송에 관해서는 옛 일본군이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이에 관여했다. 위안부의 모집에 관해서는 군의 요청을 받은 업자가 주로 이를 맡았으나 그런 경우에도 감언(甘言), 강압에 의하는 등 본인들의 의사에 반해 모집된 사례가 많았으며 더욱이 관헌(官憲) 등이 직접 이에 가담한 적도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 위안소에서의 생활은 강제적인 상황하의 참혹한 것이었다. 또한 전지(戰地)에 이송된 위안부의 출신지에 관해서는 일본을 별도로 하면 한반도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당시의 한반도는 우리 나라의 통치 아래에 있어 그 모집, 이송, 관리 등도 감언, 강압에 의하는 등 대체로 본인들의 의사에 반해 행해졌다. 어쨌거나 본 건은 당시 군의 관여 아래 다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입힌 문제다. 정부는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그 출신지가 어디인지를 불문하고 이른바 종군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몸과 마음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에 대해 마음으로부터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힌다. 또 그런 마음을 우리 나라로서 어떻게 나타낼 것인지에 관해서는 식견 있는 분들의 의견 등도 구하면서 앞으로도 진지하게 검토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런 역사의 진실을 회피하는 일이 없이 오히려 이를 역사의 교훈으로 직시해 가고 싶다. 우리는 역사 연구, 역사 교육을 통해 이런 문제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같은 잘못을 절대 반복하지 않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시 한번 표명한다. 덧붙여 말하면 본 문제에 관해서는 우리 나라에서 소송이 제기돼 있고 또 국제적인 관심도 받고 있으며 정부로서도 앞으로도 민간의 연구를 포함해 충분히 관심을 기울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