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베트남전쟁에대하여 국군의잘못과 베트남의진실은? 그리고 저의생각
베트남전쟁으로 많이 언급되는 한국국군의 무차별적인 만행이 자주 뉴스에보입니다 저는 마냥 베트남사람이 피해자라고 생각하지도않구요 전쟁에 특정 피해자가 어디있습니까. 오늘날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서도 사람이 눈물을 흘리면 감정적으로 판단이아닌 이성적으로만 판단하게 되버렸습니다. 진정성은 뒷전에 둔채 말이죠 그사람의 눈물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분을 못하겠거든요 본론으로 들어가 베트남전쟁의 국군의만행에대해서 우리 국가가 사과를 해야하는것이 맞을까요 저는 아무리 찾아봐도 팩트체크가 애매모호하다 생각합니다. 증언이있을뿐이지 그게 무조건 적으로 진실이 될순없으니까요 누군가들의 입장에선 제가 싸이코패스 같아 보일수도 있겠지요 피해자들이 힘을내서 우리나라까지와 눈물을 훔치며 보상해달라고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있냐며말이죠 아무리 생각해도 보상을 원하는거부터 저는 믿질못하겠습니다. 전쟁상태에서 협정을 무시한체 국가의 소속된 민간인을 보호해주지 못한 베트남정부에도 죄가있다봅니다 보호가없이 죽어버린 그들, 그들을 죽인 국군. 과연 대체 누가 죄인인건가요 베트남은 베트남전에 참여해 아무런 피해를주지도 않고 열심히 싸우다 죽은 국군의 가족에게는 무슨 보상이라도 해주었나요. 과거 굳이 사과한다해도 승전국이라 받아주지않는다는 국가와 이제 따로와서는 피해자다 라고하며 보상을 원하는 피해자 이제와서는 민간인의 정의도 바꿔야하지않을까요 전쟁통에 민간인이 어디있습니까 모두 국가를위해 싸워야지요 전쟁상황에서의 죽음은 전범으로 이어질수있다는게 저는 이해할수가없습니다 군인이 민간인을 무차별학살한다 해도말이죠 모두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생각을 그대로 옮겨적어서 난잡하지만 읽어보시고 다들 베트남전 국군에대한생각과 자기의 느낌대로의생각 그리고 저의 글에 반박하며 이런생각은 잘못됐다 라는둥의 많은 댓글과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