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심적 병역 거부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301명
인간으로서 양심에 따라 행동할 권리가 있으며, 국가안보의 기본목표는 국민의 안전과 인권의 보호이다.
반대 774명
국가안보는 결국 개인의 자유를 수호하는 일이며, 악용의 소지가 있다.

찬성 301명
인간으로서 양심에 따라 행동할 권리가 있으며, 국가안보의 기본목표는 국민의 안전과 인권의 보호이다.
반대 774명
국가안보는 결국 개인의 자유를 수호하는 일이며, 악용의 소지가 있다.

이스라엘징병젠데요ㅋㅋ심지어 여자도가는데요ㅋㅋ

모르고 함부로ㅠ말한건 사죄합니다

그러나 역시 징병제 피지에 대한 찬성을 합니다 그 이유는 역시 우리나라 군인들에 대한 대우와 징병제 때문에 생긴 강제로 끌려왔다는 생각은 군대질을 약화시키기 마련임니다

징병제를 한다면 국군이 많이잡아 10만으로 예상합니다. 북한군은 의무복무기간이 10년이구요. 특수전부대만 10만이고 육군을 100만넘게 보유하고있죠. 아무리 현대화된 무기를 가지고있어도 육군전은 보병전인데 가능할까요? 이번에도 나왔자나요. 기계로 감시하는 강화도통해서 탈북민이 월북했자나요

그건 몰랐네요 그런데 아직까지 징병제는 구식적이고 착취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어 반대해고 싶네요 그리고 애초에 군사력을 늘릴려면 여성까지 징병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정부가 그걸 안하네요

정부가 일관적이었음 좋겠습니다

징병제는 안보위협이 있는 나라들이 선택하는 수단입니다. 구식적이다라고하지만 지금도 안보위협이있는 국가들은 징병제를 채택하는데 안보강화를 구식적이라표현하는건가요? 유럽도 미국도2차세계대전때는 징병제를 채택했고 전쟁이끝나니 그럴필요가없을뿐이죠. 우리도 북한정권이 무너지고 통일이 된후 국내정세가 안정되면 징병제를 안할수도있지만 무리입니다. 제도에는 신식 구식이 없다고봅니다. 그저 우리나라에 맞는 제도를 우리가 선택할뿐이죠.

종교적 신념 등으로 살생이 불가해서 안가는걸 뭐라하시게요?

차라리 그런사람들은 군대보다 훨씬 빡센 강제노역같은걸 대체복무를 하라고 시키던가 하면 되죠. 본인은 신념 지킬수 있고, 군대 기강도 잡을수있고.

그런사람들은 평생 한 생명체라도 살생을 않했을까요 온라인 상에서도 하지만 지금당장 군대가서 총 몇번쏜더고 생명체를 해지능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살생은 잔쟁이 났을때 얘기입니다 또 전쟁이났을땨 최소한 자기자신이나 가족은 지켜야 할수있지 않을까요

종교적 신념 때문에 국가가 정한 틀을 어기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옛날에 살상을 전혀 하지않는 스님도 전쟁시에는 살인할 수 밖에 없다 국가 우선이다라는 마인드로 참전을 하셨었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그럼 그분들은 신념이 부족하시거나 사상이 다른 건지 묻고싶고요. 솔직히 얘기해서 양심적 병역거부에서 물론 대다수는 양심적이겠지만 당연히 비양심적인 사람도 지원을 할 것인데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하실껀가요? 찾아서 영창이라도 보내실껀가요?어떻게 찾으실꺼나요

병역거부할거면 국외추방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추구하는 유토피아가서 사세요

병역대신하는일이더힘듬

양심적 병역거부를 왜해 군인이 되어서 나라를 지켜야지

과학자는 듣거라 일이 힘든걸 떠나서 국가가 정한 헌법을 지켜야지!!!!/ 그리고 무의미 이런 무지몽매한 녀석아 노동의 강도가 중요한개 아니라 나라를 지키는것이 중요하지 강제노역 한다고 총쏘고 탱크몰수 있냐? 이런 상놈 같으니 무의미 이런 무식한 녀석아

누가 대한민국 골라서 태어났습니까? 신념은 스스로 선택하는겁니다. 훨씬 어려운거죠. 합당한대가 를 치른다면 하셔야죠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국방의 혜택을 봤지 않나요? 그렇다면 국방에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받은만큼 사회를 위해서 국방을 책임을 다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혜택이라는 관점부터 이견이 있습니다. 국가와 개인은 태어날때부터 원하지 않은 종신계약 관계입니다. 개인의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것 처럼 국가의 의무와 책임이 있고 국방은 국가가 유지되기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국가가 제공해야하는 의무 라고 생각하는데요. 국민이 국가에게 세금을 내는것은 혜택이라고 표현하지 않으면서 국가가 국민에게 제공하는 국방 서비스는 혜택인 이유가 있을까요?

국가가 국방이라는 의무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징병제=강제노역 이라는 원죄를 가진 국가가 혜택 운운하는건 군필자 입장으로 적개심만 끓어 오르네요. 애국심이라는 국가적인 가스라이팅 이라고 생각합니다

혜택이란 단어에 너무 매몰되셨네요. 딱 잘라말해서 저도 국방에 임무를 다해서 나라를 지켰고 너도 내 노력으로 인해서 두다리 뻗고 안전하게 잤으면, 너도 때가되면 나를 위해서 국방의 의무를 다 해야하는거 아니냐?? 이런 논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