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례 대행' 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성 73명
원칙만 고집하기 보다 시대에 따라서 조상에 대한 예는 변할 수 있다.
반대 229명
본인이 참석하지 않고 남이 대행하는 것은 몸과 마음이 따로 하는 것으로, 조상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찬성 73명
원칙만 고집하기 보다 시대에 따라서 조상에 대한 예는 변할 수 있다.
반대 229명
본인이 참석하지 않고 남이 대행하는 것은 몸과 마음이 따로 하는 것으로, 조상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대행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꼭 명절때 시댁속에서 기름과 홀로 손이 부르트드록 사투하는 어머니좀 도와주셨으면합니다.

벌초는 그렇다치더더라도 이런 것까지...

조상에 대한 예의고 정이고를 다 떠나서라도 '대행'보다는 아예 안지내는게 낫다는 생각. 차례상을 직접 다 차리면서도 아무 생각 없을 수 있는거고, 차례상 하나를 안차려도 존경하고 감사할 수 있는거고. 굳이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각자 마음을 따르면 될 일.

말이 좋아 차례대행이지 그냥 안하는것과 다른게 뭘까요 이건뭐 정성도 없고 예의도 없고..

허 참나~~

의미 없다~

차례대행 한다는건 마음이 없다는 건데 뭐하러 하는지 안하는게 다 낫다

그럴거면 차례는 왜 지내나? 마음이 없고 형식만 있는 차례를 차례라고 부를 수 있ㄴ?

걍 하지 말죠

하고도 욕먹는 경우이죠.

차례대행이 아니라... 차례의 허례허식을 벗는 것이 낫다.

시대의 변화입니다. 손이가야정성인가요. 돈또한 노력에의한 정성이지요

차라리 안 하는 게 낫지. 생판 모르는 남이 왜 우리 조상에세 예를 지키나.

맞아요

대행으로 할거라면 차례를 않하는게 낫죠.

이럴거면 안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드네요

개인적으로 차례 문화형식 자체를 바꾸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차례를 간소화하든지.. 이게 뭐야 ㅋㅋㅋ

이런 것 까지 대행해서 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꼭 차례를 해야하냐는 생각도 듭니다. 과거엔 친척들이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로서의 의미가 있긴 했지만 핵가족이 만연한 지금은 그런 역할도 거의 못하고 있죠.

이럴거면 그냥 하지를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