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교통에서의 화장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310명
장소에 상관없이 화장을 하는것은 개인의 자유고, 바쁜 출근시간등에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는 개인의 방식이다.
반대 91명
공공장소에 걸맞는 매너가 아니며, 화장품 냄새 및 가루가 날려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

찬성 310명
장소에 상관없이 화장을 하는것은 개인의 자유고, 바쁜 출근시간등에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는 개인의 방식이다.
반대 91명
공공장소에 걸맞는 매너가 아니며, 화장품 냄새 및 가루가 날려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

가루가 날리는 화장품은 대체 어느 시대의 화장품일까요?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자유의 권리로 화장을 하는게 예의에 어긋난다는건 어느 시대의 견해일까요?

^^ 화장을 수정할 때 콤팩트나 색조 화장 시 가루 날릴 수 있어요 또 예의라는 건... 상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불편하다면 고려해야하지 않을까요? 더구나 공공장소라면요.. 대중 화장실도 파우더룸 있는 곳이 점점 늘고 있어요 간단한 화장 수정 정도라면 서로 불편은 덜하겠지만 때론 풀 업 하는 분들 때문에 눈쌀 찌푸리는 걸테니.. 그런 면에 대한 서로의 이해는 필요한 듯 합니다

요즘은 파우더나 팩트도 가루가 많이 안나옵니다. 그렇게까지 주변사람들에게 불편을 준다고 생각은 안드네요.

아무대서나 화장하는 것을 보면 조금 불편하더 라고요

화장품 냄새나 가루가 피해가준다는것이 반대의 이유라면 담배는 지금쯤 지구상에서 사라졌어야 할 기호 상품이에요. 본인의 호/불호를 이유로 불편하니까 하지말라는 식의 주장은 들을 가치도 없을만큼 끔찍하네요.

공공의 장소에서는 흔히 우리가 배려라고 하죠. 매너라고 말을 하구요 그런의미에서 반대지만 불쾌하거나 보기 싫거나 뭐 그렇진 않네요. 제 개인은.

하는건 별 상관없는듯. 크게 불편하거나 눈에 띄이거나 하는 점은 없었음.

아니 냄새나잖아 ㅈㄴ 역겨위

보기좋은 모습은 아니지만 화장하는 사람에게 공중장소에서 뭐하는 거냐는 말을 할 정도는 아니죠.

화장보다는 시끄러운 사람들이 더 문제죠.

우리나라의 화장문화는 연인의 맨얼굴을 알 권리를 침해한다.

연인을 얼굴보고 사귀는것도 아닌데 굳이 권리 침해라고 말할필요가 있을까요 그렇게 따지자면 아무리 연인사이여도 자신의 맨얼굴을 가릴 권리도 있습니다 .라는 의견도 있겠죠

향수뿌리는 행위만 안한다면 되지않나요?? 그리고 액체류가 쏟는다 어쩐다 하시는데 액체류가 쏟아져 다 흘릴만큼 구멍을 크게 만들지도 않을뿐더러 또한 물처럼 흐르는 타입은 스킨?밖에 생각이 나지않네요 그런 스킨같은 기초화장품은 집에서 바르고 나오는게 일반적이고 밖에서 바른다고 하더라도 샘플용으로 작은거들고 다닙니다 누가 가방무겁게 다챙겨나오겠어요^^.. 그리고 섀도우나 콤팩트타입 화장품들 생각하시는것처럼 가루안날려요 대중교통안에서 붓으로 털어가며 화장하지않는 이상 옆사람에게 피해줄만큼 가루안날립니다..또 파우더 제품도 퍼프를 과하게 팡팡 하는거 아닌이상 가루안날려요ㅎㅎ 또 과하게 한다고 해서 밀가루터지듯이 온사방에 날리는것도 아니고 옆사람에게 피해안주고 파우터 통 근처로만 약간 날려요~옆에서 코박고 있는거 아닌이상 아~~~무런 피해없습니다. 또 향수를 대놓고 옆에서 뿌리는 것도 아닌데, 냄새난다고 역겹다고 하시는 분들은 이세상 구역질 나서 어떻게 사실련지..화장한 사람이나 옆에서 화장중인사람이나 똑같이 화장품냄새납니다. 그리고 옆에서 화장을 하든 안하든 옆사람을 실수로라도 건들이지않게 주의해야하는게 맞는거 같고, 쩍벌하고 화장하는것도 아니고 팔을 양옆으로 벌려서 화장하는것도 아닌데 자리차지도 안합니다.

솔직히 불편하긴 합니다. 그래도 "화장하지마." 라고 말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화장을 하고나온사람한테도 크게 다른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버스처럼 밀폐된 공간 안에서 향수같은 것만 뿌리지 않는다면 크게 문지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것은 논쟁거리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화장을 언제 하는 것인지는 개인의 자유죠. 설령 냄새가 나거나, 가루가 날려 기분이 나쁘다면 이것은 사소한 문제이므로,화장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가 정중하게 말하면 됩니다,조금만 자제해달라고. 그렇지 않는다면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봐요.

반대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화장실에서는 자제좀 하는게.. 거울 들고다녀

향수만 안 뿌리면 되지~~ 솔직히 화장품 가루날림 안 심한데 뭐가 그리 꼬우신지요?

남자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거의 안해서 별로 심도있게는 말 못하겠지만 버스나 그런곳에 앉아서 얼굴 고치고(?) 그러는건 너그럽게 용인해줄수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