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축제 '연예인 공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133명
연예인의 공연을 보며 공부때문에 받았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시간이며, 대학 축제를 풍성하게 만든다.
반대 168명
학생들의 학생회비와 교비로 치러지는 섭외비가 지나치며, 주인공은 학생이어야 한다.

찬성 133명
연예인의 공연을 보며 공부때문에 받았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시간이며, 대학 축제를 풍성하게 만든다.
반대 168명
학생들의 학생회비와 교비로 치러지는 섭외비가 지나치며, 주인공은 학생이어야 한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 공연 계속 보고 있기가 쉽지 않다. 대단한 능력이 아니면 관심이 잘 안 가서. 왠지 학생들 공연을 보는 것보다 연예인을 보는 게 마음이 편하다.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반응할 수 있게 만든다.

어차피 남는돈 다른곳에 쓰이는 것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제발 그돈으로 예산 좀 올려주지...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학교 축제에 뷰를 연예인이 누군가가 제일 중요한 문제가 된다는 건 그 학교만의 축제 특색이 없다는 얘기라서 뭔가 아쉽고 짠함. 문화의 아이콘은 티비에서 볼테니 대학생 문화를 봤으면 좋겠다

등록금이 너무 아깝습니다..

대학생들도 즐길 수 있음으로써 그러한 공연이 있음으로써 대학생들이 더욱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돈낭비

그 많은 비용을 왜 학비로 지불하는거죠?

중고등학교때 부터 제대로된 학생주도의 축제문화라곤 없는 대한민국에선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근데또 따지고보면 연예인콘서트가서보면비싼돈주고보는데 학교에서 등록금의 일부지만 볼수있다면 좋은것아닐까요?

연예인을 부를지 말지 대학교내에서 찬반을 하고 누구를 부를지까지 상의를 한다면 동의하겠지만 어렵게 알바하는친구들은 아까운돈 관심도없는 사람한테 날리는걸 수도 있으니 안된다봅니다

대학 문화의 결핍으로 나온 대안이라고 봅니다. 건강한 문화가 형성된다면 연예인들은 필요 없을 지도 몰라요. 개런티도 그닥 합리적인 가격도 아닌 거 같구요.

그 돈으로 수업의 질 향상 편의시설을 위해 투자하는 편이 옳다고 생각해요. 등록금 그럴려고 내는거고.

음.. 그냥 교내 투표를 하는게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문화가 좀 더 수준높아지면 좋겠습니다.

학생들이 원하는지에 대한 합의가 있었다면 상관없죠. 행사비에 대한 고지가 있다면 얼마나 찬성할까 싶긴하네요.

관심 없던 학생들도 연예인 왔다고 하면 우르르 달려가서 보고온다. 쉽게 볼 수 없는 유명 연예인을 학교에서 라도 본다는 것은 학생들에게 성공한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어 꿈을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학교안에서 해결해야할 문제인것 같군요. 제가 참견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연예인 안 보는 대신 등록금이 내려갔으면 좋겠네요. 등록금 납부 시 세세하게 등록금이 쓰이는 항목을 나누어 선택하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등록금이 없어 알바로 충당하고 학자금을 대출받는 학생들이 정말 연예인이 보고 싶어 그렇게까지 고생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