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견 안락사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187명
많은 유기견들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과 비용을 생각해 볼 때, 안락사는 현실적인 조치이다.
반대 123명
제대로된 안락사가 아닌 방법으로도 많이 시행되고 있고, 부족한 시설문제를 정당화 할 수 없으며 확충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찬성 187명
많은 유기견들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과 비용을 생각해 볼 때, 안락사는 현실적인 조치이다.
반대 123명
제대로된 안락사가 아닌 방법으로도 많이 시행되고 있고, 부족한 시설문제를 정당화 할 수 없으며 확충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대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유기견도 소중한 하나에 생명입니다. 단순히 수용공간이 부족하다고 죽이면 안되는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어쩔수없는 선택 딱히 다른 대안이 있는것도 아니니.. 감정에 호소에서 반대하는것 보단 합리적인 판단이라 생각

일정기간 데려갈 사람없으면 어쩔수 없는 선택 ㅠㅠ

안락사 이전에 무분별한 동물 수입과 거래를 먼저 살펴야 한다. 유기견이 많은 이유와 사회적 변화가 먼저 선행되어야만 안락사에 대한 입장을 고려할 수 있다.

두가지가 병행되어 이루어져야겠죠. 지금 나오는 유기견을 국가에서 모아 기를수있는것도아니니까요.

좀 안타까운 논제이다. 유기견의 경우 살 곳이 없어서 수용소에 들어왔고 더 살고 싶어도 여건이 마땅치 않아 죽어야 한다니. 인간이 어떤 권리를 가지고 동물의 생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지는 모르겠다. 애완동물 매매에 대한 법도 개정됐으면 좋겠고. 이 땅의 주인이 인간이라는 시선이 꼭 옳지만은 않다.

논쟁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논제입니다....

현재는 안락사가 답임 이부분은 1000만 반려견 견주들의 책임있는 결단이 필요할때임.

안락사는 현실적인 다른 대안이 없을 때 선택하게되는 최후의 수단이죠. 문제는 다른 대안들을 총 동원해도 유기견의 수를 감당할 수 없기에 안락사를 당하는 유기견의 수가 압도적일 수 밖에 없죠. 개를 입양할 때 더 까다로운 절차가 도입되어야합니다.

비용과 공간때문에 수 감축을 한다고 하는데. 요즘에는 인위적인 교배로 더 늘어난 상황입니다 억지로 교배를 시키고 버려지는 개는 결국 감축을 위해 안락사를 당한다는건가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에초에 강아지공장에 대한 문제를 기준으로 두고 해결하여 안락사에대한 언급이 안일어나도록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안락사 원하는 사람들 있지요.. 그런 사람들은 안락사 불법이고 자신의 의사 자체를 표출하지 못하는 유기견을 안락사하다니요... 이게 정당화될려면 인간 안락사부터 합법화하세요

왜 도대체 소중한 생명을 사람이 함부로 끊어놓는 거야? 난 이해할 수가 없다. 안락사를 하려는 이유는 알겠지만, 그렇다고 생명을 멋대로 하는건 아니지. 차라리 해결책을 더 찾아보던지

강아지 공장이 생겨난 후로 강아지 버려지는 수가 더 많아졌다고 하네요 제 입장은 반대입니다 그 강아지들은 버려지고 싶어서 버려지는게 아닙니다 가정을 잘못 만나 돈이 없어 수술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버려지기도 합니다 주인이 없는 강아지는 실제로 10일 이나 일주일 내 주인이 찾아오지 않거나 새로운 주인을 만나지 못 한다면 안락사 시켜지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강아지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강아지가 아니여도 모든 동물들을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매년 안락사를 당하는 강아지 수가 몇인지 아시나요? 몇인지는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조사했었어서 그 수가 엄청나다는걸 알아요 말 할수도 대화를 할수도 없는 강아지가 사람사랑을 받고싶어서 안달난 그 자그마한 생명체가 주사 하나로 눈을 세상을 떠나는게 에초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강아지 공장을 문제삼아야지 여러분 ~ 여러분이 유기견들 자연사할때까지 16년동안 세금내고 보호해줄거야?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 세금 500원 늘어나면 개쥐뢀을 하는게 대한민국 국민인데 퍽이나 그러겠다 유기하는 인간과 강아지 공장을 문제삼아야지 안락사를 문제삼아? 반대하면 반대하는 사람들끼리 돈 모아서 안락사 당할 강아지들 16년간 돌봐~ 1만명이 모여도 월 10만원은 더 들텐데 책임져야지 ~

님 ㅋㅋㅋ 걍 노숙자들 안락사 시키라고 하세요

강아지 공장을 탓할게 아니라. 강아지를 버리는 사람탓해야되는것아닌가요? 강아지 공장에서 강아지들을 버리나요? 유기견들은 대부분 가정에서 키우다버리는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정말 강아지를 사랑하는데 병으로 죽으면 병걸려죽을때까지 키웁니다. 버리는것이아니라요. 님은 바바리맨이 많으면 바바리 코트 공장에다가 공연음란죄 유포 죄로 고소할생각인가요?.

노숙자들은 저희가 밥 맥여주고 숙소 제공해주고 맨날 그러지 않잖아요.. 유기견들.. 정말 안타깝죠 하지만 그곳에서도 보호할수 있는 아이들의 수가 한정적이고, 그렇다고 저희가 세금을 늘릴것도 아니잖아요.. 보호 못하는 애들은 다시 풀어놓을수도 없고.. 위에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셨듯이 안락사보다는 버리는 사람들을 탓해야한다고 생각이 들고, 강아지들과 가족이 될 분들의 교육이 훨씬 시급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실적으로 생각 하세요. 유기견 수는 늘어나는데 유기견을 입양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됩니까? 강아지들한테도 열악한 환경에서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