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의 '종교 필요성'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215명
종교는 인류에게 마음의 평화와 심리적 안정을 주며, 인류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또한 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을 종교에서 찾을 수 있으므로 인류에게 필요하다.
반대 129명
과학이 발달된 현 시대에 종교는 구시대적 가치관이며, 오히려 끝없는 종교 전쟁, 할례, 명예살인 등 인류의 발전과 단합을 저해한다.

찬성 215명
종교는 인류에게 마음의 평화와 심리적 안정을 주며, 인류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또한 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을 종교에서 찾을 수 있으므로 인류에게 필요하다.
반대 129명
과학이 발달된 현 시대에 종교는 구시대적 가치관이며, 오히려 끝없는 종교 전쟁, 할례, 명예살인 등 인류의 발전과 단합을 저해한다.

아그렇군요

종교를 믿는건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믿지말라고 강요하는 것은 잘못이지만 자신의 종교를 남에게 강요하는 것 또한 잘못입니다. 종교를 안 믿고 싶은 사람 입장에서는 길 지나다가 "○○ 믿으세요, ○○○ 다니세요, 안 믿으면 지옥가요" 라는 말을 들으면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자신들은 포교활동이라고 하는 행동이 오히려 사람들이 종교를 기피하게 만듭니다.

찬성, 이유는 종교는 제대로 알 경우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

필요하지요 종교는 너무과도하게만 의지하지 않으면 내삶의 가치관도 세울수있고 힘들때 의지가 되서 필요한것 같아요 이상한 사이비만 빼면은 사이비가 문제여

개인적으로 제 생각은 종교는 필요합니다만 현재의 종교를 바꾸거나 없애고 지금 시대에 맞는 종교를 만들자가 제 생각입니다.

사람들니 종교를 니체보다는 도스토옙스키의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종교는 일단 절대적인 걸 중시해서 종교 반하는 의견을 좀처럼 수용하려 들지 않고요. 또 어떠한 명목 하에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칠 수 있습니다. 위안을 느낄 수는있지만 대신 경각심이 사라질 수 있고요. 예전에는 인류의 단합을 위해서라도 필요했다면(신체가 연약하니까) 지금은 딱히 그런 게 필요한 이유가 없기 때문에 필요성이 없다고 생가합니다.

무엇보다 생각이 같은 다수는 위험합니다

종교의 불간섭 범위에대한 논의를 하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종교모두가 항상 절대적인 것을 중시하지않아요. 그런 종교가 있는것이죠. 불교만 보더라도 선종과 교종과 화엄종 등이 있죠. 기독교는 천주교와 개신교로 나뉘고, 이슬람교는 시아파 수니파 로 나뉘고요. 힌두교도 그 안에 수많은 신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다종교사회라서 10개의 대표적인 교단들이 모여 공통의 문제를 회의하는 기구가 있습니다. 한국종교협의회 라는 곳인데, 이것만 보더라도 우리나라의 제대로된 종교들은 그렇게까지 광적이지않다는 것을 단편적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기독교도들중 광적으로 성소수자들을 괴롭히는 자들은 이해할수없습니다. 정치적으로 표몰아볼려고 하는것도 아니꼽지만, 그래도 최소한 종교교리를 앞세워서 강제하는 것은 결사반대합니다.

인간은 공동체적 본성을 가지고 있어서, 이름과 방식만 달라질 뿐 집단을 형성하고 질서를 구축하려고 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종교는 각 집단에 있어서 공통된 질서를 형성하는데 역사적으로 지대한 역할을 끼쳐왔고, 기술과 과학이 어떤 식으로 발전한다고 한들 윤리와 질서를 대신 만들어줄 수 없기 때문에 종교는 인간의 본성 그 자체로 인해 필요합니다.

다른사람에게 마음의 안정을 주고 선행을 베푸는 종교는 필요함 ㅇㅇ 종교=사이비로 동일화하지 마셈

인간의 심리적인 안정요소로써 종교는 이용될수도 있습니다.

띠.발 아직도 갈릴레이 종교재판 당한거 생각하면 치가 떨려요 그래도 지구는 돈다!!

진짜 종교 ≠ 사이비

종교가 세상 만사 모든 일을 해결할수는 없지만, 인간의 심리적인 불안감이나 공동체 의식의 향상 등의 문제 등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데 동의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되는게 종교의 폐단과 그로 인한 피해라고 생각되는데 , 이는 회사나 여타 사람이 모여있는 단체라면 일어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한 일입니다. 앞으로도 종교를 더 잘 가꿔나간다면 여태 그랬듯이, 종교는 인류에게 유의미한 존재로 서있을것입니다.

종교는 시대상에 맞춰 변화해왔으며 개개인의 마음의 안식으로 유의미한 집단이지만 일부 폐쇄적인 종교 특성으로 할례, 명예살인 등의 풍습이 이어져오며 이를 종교의 자유로 취부해 인권유린의 명분이 되고 있습니다. 사이비 역시 하나의 종교로 이해하나 그 집단의 개인을 탄압, 유린한다면 이는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는 것처럼 대중적인 인권 향상을 위해 일부 종교 국가들은 권고 이상의 제지를 가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인간을 편안하게 하고 안정시킬 수 있는 게 종교 뿐인가요? 결국 그 믿음또한 허황된 것일뿐.

종교가 심리적 안정 요소로 이용되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현실을 봐야합니다. 인간들의 사회에서 종교를 악용하는자가 100%나오지 않는다고 가정한다면 종교는 좋은 심리적 안정요소가 되겠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인간들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까 무엇이든 하겠지요?

종교는 없앤다고 사라지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종교 자체가 신이란 존재를 의지하며 삶의 버팀목 처럼 신앙을 기릅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종교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 기대며 신뢰하며 믿음을 주며 사랑을 하고 존경하며 따릅니다 그것이 신이라는 대상으로 옮겨간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교를 없앤다 한들 누군가는 종교를 만들것입니다

종교가 인간에게 의지된다는 것은 옳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만으로 전쟁을 일으키고(십자군 전쟁), 증명되지 않은 비과학적 지식을 주입하고(창조론), 교리에 반한다는 이유로 과학의 발전을 저해하며(과학자 처형), 종교를 이용한 사기 범죄가 기승하고(사이비 종교), 그에 속아 넘어간 사람의 가정이 무너지는 현실을 바라봅시다. 국가는 국민에 대한 보호의무를 지며, 인류는 그 스스로를 보호해야 합니다. 가정의 파괴를 꾀하는 사이비 종교를 종교가 필요하므로 인정하여야 합니까? 그 대답은 '아니다' 일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종교는 우리 인류에게 불필요하다." 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