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114명
보다 다양한 경험과 공부를 할수 있어 꿈과 진로를 찾는데 도움이 되며, 다양한 학문을 배우는 만큼 난이도의 하향으로 사교육비가 줄어든다.
반대 77명
사실상 이과 폐지나 다름없어 수학 및 과학분야의 후퇴를 불러올 수 있으며, 난이도 하향으로 인해 학생들의 하향 평준화가 될 수 있다.

찬성 114명
보다 다양한 경험과 공부를 할수 있어 꿈과 진로를 찾는데 도움이 되며, 다양한 학문을 배우는 만큼 난이도의 하향으로 사교육비가 줄어든다.
반대 77명
사실상 이과 폐지나 다름없어 수학 및 과학분야의 후퇴를 불러올 수 있으며, 난이도 하향으로 인해 학생들의 하향 평준화가 될 수 있다.

사람은 각자 자기가 잘 하는 분야가 있고 그 분야를 중점으로 발달해나가야하는데 통합을 해버리면 자기가 가진 재능을 보다 발전시키는 커녕,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 이도 저도 아니게 될게 뻔합니다.

3개로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통합,문과,이과

의견 잘보고 갑니다

의견 잘 보고 갑니다

자신의 적성에 맞고 뚜렷한 진로계획이 있는 학생들을 생각하면 나누는게 좋겠지만 아직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 잘 모르는 학생들이 많기때문에 통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쓸데없이 수준만 높은 중고등 교육현실

중고등교육 하향평준화 조절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학교에서 전문교육 확대를해야

우리나라 교육과정에서 무슨 통합교육을 한다고... 진짜 꿈을 쫓는 아이들이 몇명이나 있을까? 대학만을 바라보며 수능점수에만 목을 메는것이 우리나라 학생의 현실인데... 이런 쓰잘데기 없는 정책이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 교욱 체계 혁신이 필요하다

배움엔 끝이없죠.

미적분 쓸데없지않다는것은 공대나 자연계열 나오신분들은 알겠죠

하이브리드가 대세

균등한 교육이 목적

균등하고 공평하게 배워야죠. 그래야 문송합니다 같은 말이 안나오죠

문과수학도 수포자가 나오는데 이과와 통폐합이 되면 중도를 지킬 때 어떤 결과가 벌어질지 예상되네요.

시대와 사회는 계속 순환하고 변화한다. 과거에는 문과출신들이 인정받고 이공계출신들은 기술자취급을 받았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이공계 출신들이 월등히 뛰어나게 대우받고 전문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다. 그로인해 이공계 출신들이 늘어나게 되면 또 문과출신들의 자리가 넓어지게 될 것이다. 이것은 사회를 폭넓게 바라보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문과를 가는 것도 이과를 가는 것도 개인의 기량과 선택에 달려있기 때문에 오히려 수포자들에게는 자신감 상실을 경험하게 할 수도 있다.

고등학생때까지는 전반적으로 접하게 하고 대학교 가서 깊이있는 공부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현실은 과목은 대부분 학생들에게 시험. 시험. 시험. 그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뭘 배우고 싶은지 뭘 배워야 하는지 왜 배워야 하는지 모른다. 자신이 갈 길이 명확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론적으로는 통합 찬성이지만 학생들 입장에서는 더 힘들것 같군요

학생들 힘들겠죠... 사실상 뭐 전부터 계속해서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조금씩 어려줘지긴하지만

청소년들을 실험쥐로 사용할 목적인것 같습니다. 대입제도는 변한게 없는데 교육과정은 개편하여, 앞으로 계속 피드백을얻어 보완하겠다는 거는 교육과정 개편으로 피해볼 그 세대들은 실험쥐마냥 써먹고, 그다음세대는 피드백을 얻어 보완된 교육과정을 이수시키고... 그리고 지금 고1학생들이 바로 실험쥐같은 존재가 되는것이고, 처음으로 추가된 교육과정인 과학탐구는 그 다음 세대부터 대입수능부터 적용되고.. 완전 지금 고1은 실험쥐네요..

이상적으로는 문이과는 통합해야된다. 우리산업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공학을 다루는 분야에서 일한다면 미적분이나 기벡, 물리, 화학은 당연히 필수적이다. 또 상식을 위해서도 물리나 화학적인 지식은 있는게 좋다. 하지만, 요즘 다들 취직을 위해서 7:3정도의 비율로 이과로만 쏠리는게 현실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먹고살기 위한게 아닌, 한 인간으로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반드시 알아야 될 정말 중요한것들을 배울 기회를 잃어버린다. 이과쏠림이 이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문과과목을 배울 기회를 없애버리고 애들을 바보시민으로 키우는것이다. 법치주의, 민주주의 국가에서 문과과목인 법과 정치는 반드시 배워야된다. 또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를 모르고 산다는건 그냥 바보로 살겠다는 소리다. 당연히 대학 수준으로 깊게는 못배워도, 최소한의 수준으로는 알아야될게 경제다. 한국사, 세계사, 동아시아 역사에 대해서도 알아야된다. 역사를 배우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다. 윤리와 사상도 언급을 하고싶지만, 이것까진 조금 어려울것 같고 필수적이라는 생각은 안든다. 하지만, 위에 언급한 3가지는 정말 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모르면 손해보는 과목들이다. 문이과 통합은 학생들에게 법과 경제 그리고 역사를 배울 기회를 마련할것이다. ...라고 이상적으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학교는 대학을 가기위한 장소, 대학=취업준비소 에 불과하며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은 시험점수를 잘 맞기위한 수단에 불과한 한국에서는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인것 같다. 이러면 아이들이 더 힘들어질거다. x같은 교육제도. 이러니까 나라가 망해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