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시위','무력시위'에 대한 철학적 고찰.
찬성 105명
무력시위 시 시위대의 무력과 경찰의 진압에 의한 부상자와 사상자가 발생하며, 평화적 시위를 통해 국민의 이성적 분노를 표출해야한다.
반대 74명
무력시위 또한 국민의 마지막 저항권이며, 시위는 결국 '함께 만들어내는 위협'이다.

찬성 105명
무력시위 시 시위대의 무력과 경찰의 진압에 의한 부상자와 사상자가 발생하며, 평화적 시위를 통해 국민의 이성적 분노를 표출해야한다.
반대 74명
무력시위 또한 국민의 마지막 저항권이며, 시위는 결국 '함께 만들어내는 위협'이다.

세상이 바뀌긴 했습니다. 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낳습니다. 부디 상호간에 폭력은 피해는게.....

명예혁명이 이상적이지만 정말 사회에 필요함에도 불가능하다면 베르사유 혁명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금은 평화시위 할만큼 했습니다. 폭력이 필요할 때

투표만으로는 부족하지 않나. 평화시위하면 개돼지 취급하고.

혁명에는 법과 제도가 없습니다 정녕 탄핵이 기각된다면 혁명이 시작될겁니다.

반대도 제법임에 놀람

우리는 평화시위로 가야됩니다.

나라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길

우리가 평화시위인 촛불시위를 통해 박근혜도 탄핵시키고 국민이 주인이되어 나라를 바꾸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이 국민을 다스린다기보다 국민과 정치인들이 협력하는 구조로 변한거죠 이번사건으로 인해 국민이 합치면 개혁은 가능해졌다거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평화시위를 통해 더욱 민주주의발전하는 좋은 국가가 대한민국이 되길 바랍니다

필요악 아닌가요?

포괄적 의미로 보아 찬성쪽이 타당합니다.

최후의 수단은 언제나 존재하는 법이죠. 평화시위만으로 모든 불합리를 해결할거라 생각안합니다.

흠

폭력이없어도되는나라만들어야죠

폭력을 이기는 것이 비폭력입니다.

무력시위를 인정하는거면 무력진압 역시 인정해야됩니까? 우리나라에서는 몇번을 생각해도 무력시위를 인정하지 않아야 할텐데요.

촛불시위는 이례적으로 비폭력적인 시위였습니다만, 불행히도 촛불시위가 완전히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비록 박근혜 전 대통령은 탄핵 후 구속되었지만, 촛불시위의 목적이 오직 그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촛불시위때 주장한 여러 내용들은 아직 실현되지 못했고요. 4.19 혁명, 광주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 모두 진압측의 사상자가 생겼습니다. 완벽한 비폭력 운동은 전혀 아니였다는 점입니다. 평화적 시위를 지향해야하는 점은 동의하지만,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둘 여지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저는 촛불시위가 이례적인 비폭력시위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서울시장이 더불어 민주당 소속 박원순 시장이었고, 백남기 노인사건,세월호사건, 대법원의 국민을 향한 신뢰, 많은 국민들의 분노, 최순실 구속수사 등 이번 촛불 시위에 시 발점과 특이점들이 있었기때문에 외부적인 압박이나, 공권력의 과잉진압이 불가능했다는것이 공감심리를 일어나게 했습니다. 하지만 님께서 말하신 4.19혁명얘기와 광주민주화운동, 6월민주항쟁은 군사독제정권의 반민주적 정치체제를 대항하기위해서 펼친 어쩔수없었던 충돌적 시위였고, 유혈사태가 일어난것에 대해 안타깝고, 슬픕니다.허나 현재는 다릅니다. 국민의 힘이 광장에서 증명되었고, 세계가 우러러 보는 민주주의공화국으로서 독일 시민상(?)을 수상하여 앞으로 나올수있는 독제정치체제를 예방할수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반민주적인 정치형태 실현되었을때 다시 광장은 촛불로 밣혀질것입니다.

촛불시위는 국정농단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응집된것입니다. 박근혜대통령 탄핵과 최순실게이트 처벌을 뺀 나머지 주장들은 시위대중 일부의 주장이지 전부가아닙니다. 촛불시위의 목적에 편승하려는 일부 시위대들이 허튼짓할때마다 일부의 시민들이 막았습니다. 촛불시위는 성공한시위고 그목적은 박근혜정부에대한 엄단 그이상 그이하도아닙니다.

과거 군부독재때는 어쩔수없이 폭력 시위는 인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적어도 민주적으로 돌아가기에 평화 시위사 옳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