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토론>'위화도 회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110명
요동정벌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은 선택이었으며, 위화도 회군 이후에 백성을 위한 정책이 시행되었다.
반대 42명
위화도 회군은 고려가 요동으로 진격할 기회를 잃었고, 한민족 역사의 굴종이 시작된 기점이다.

찬성 110명
요동정벌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은 선택이었으며, 위화도 회군 이후에 백성을 위한 정책이 시행되었다.
반대 42명
위화도 회군은 고려가 요동으로 진격할 기회를 잃었고, 한민족 역사의 굴종이 시작된 기점이다.

전쟁하는데 대소가 어딨어 지나족놈들한테는 절대 고개 못숙인다.

당시 고려가 썩을대로 썩어버려서 그리고 돌아온것도 타당한 이유가 몇있던데 암튼 저는 찬성

유교가 어긋나기 시작한건 사실 선조 때문이였지 당시 고려는 타락할때로 타락한 상황이였고 언제 망하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긴 했지만 위화도 회군으로 우리가 잃은것은 더욱 크다고 생각함 최소 고려는 나라의 대 소와 관계없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수있는 그런 주권 국가 였다 하지만 조선은 시작부터 명나라에 깔고 가는 사대주의로 시작된 나라 그 사대주의가 조선을 망하게 하는 이유라 생각한다

원래라면 고려를 갈아치우는게 맞지만 '위화도 회군이 옳은 일인가'를 놓고 보자면 옳다고는 할수 없는 방법으로 개혁을 한거죠.

애초에 작은나라가 큰나라를 친다는건 승산이없죠

그때 그정도 병사면 정규군은 모조리 쓸어다가 보낸겁니다 만약에 실패했다면 한반도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없을수도 있는거고 애초에 무리수였음

이성계 무리들 박역자 위화도 회군 말이 되는 소리 고려왕도 강탈 당하다

고려 나라 버리디

득 과 실을 봤을때 실이 많았기 때문에 회군했을거라 생각 합니다

일권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계란으로바위치기?

군사학얘기를 들은적이있었는데 침입국의 군대가 침입하는나라의 3배이상의 군사력이 있어야 이긴다하던데 당시 조선이 그만한 군사력이 있었는지 모르겠고 퇴폐해진 나라를 바로 잡는게 더 시급했겠죠

맞습니다. 저도 들었어요.

왕의 말을 거역한 것이다

영토에대한 미련이 남는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동감하지않을까요?

위화도 회군을 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나라 집값이 적어도 지금보다는 저렴했겠지.

왠지 진짜로 정벌하러 갔다면 지금쯤 우리나라는 중국땅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왜일까요

나라가 망할 때가 됐납지

그대로 갔으면 아마 이 글자는 못썼을것 같습니다.

나라가 크고 작음의 문제라기보다는 당시 상황이 여의치 않은게 문제였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