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번호 부르기 금지법'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78명
학생을 식별번호로 지칭해 부르는것은 학생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일이므로 '금지 법안'에 찬성한다.
반대 224명
현실을 도외시하고 법으로 교육활동을 통제하려는 법률만능주의적 발상이므로 '금지 법안'에 반대한다.

찬성 78명
학생을 식별번호로 지칭해 부르는것은 학생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일이므로 '금지 법안'에 찬성한다.
반대 224명
현실을 도외시하고 법으로 교육활동을 통제하려는 법률만능주의적 발상이므로 '금지 법안'에 반대한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번호를 불러주는 것은 뭔가 범죄자 취급 당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습니다. 그리고 또한 학생들도 선생님도 서로를 존중해 주어야 서로 인권이 없어지지않을 것 같습니다 서로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학생들 과 선생님들 사이에서 안좋은 감정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지 않을 까요??

국어쌤수학쌤 이라고 부르지않나요? 과민반응하지마세요

사실상 담임선생님이아니고서야 한반에있는 아이들 이름을 다외우는것이 물리적으로 가능하지않죠. 학교에서 3번 일어나서 책읽어봐. 라고했을때 수치심이들던가요? 1번부터5번까지는 교실에있고 뒷번호부터 급식받는다. 라는것이 인권을 침해하는요소같으신가요? 선생님이 아이들을 무시하는처사라고보이시나요? 그저 단체생활을 간편하게할수있는 기호처럼 보이지않나요?

일단 어떤 현상에 대한 과민반응은 제 자유니 예민하게 반응 안 하셔도 될 거 같구요:) 제가 저렇게 말한 이유는 학생들 막 대하는 선생들 좀 말리고 싶어서요. 이름 부르게 한다고 해도 인성 쓰레기 선생들은 여전히 학생들을 함부로 대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라도 경각심 심어주고 싶어서 그런 거요. 그리고 인성쓰레기 선생 말고도 다른 교사들도 번호 보단 이름이 낫지 싶습니다. 실제론 그에 대한 법을 제정하여 법으로 제재하는 건 위험한 거라 무조건 반대하지만 썰파 토론에선 찬성 쪽에 서서 얘기하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선생님들 호칭에 대한 건, 국어선생 영어선생 부르는 것과 학생들 번호 부르는 것은 결이 좀 다르다고 생각되어 더 말씀 안 드립니다.

누누히말하지만 학교에서 여러 행정적인 일들이 이루어지고있습니다. 그에따라 번호를 따오는것이 간편화혹은 실용화될수있구요. 학교다닐때 얼마나 인성쓰레기선생님들한테 시달렸는지는 모르겠으나 아이들 번호 부르는경우는 실기시험등을 치거나 순번을 정하는 일을 할때가대부분이지요. 담임선생님이나 자주보시는선생님들이 번호를 이용해 인권을 무시하는 언행을 펼치는상황이 상상이안되네요. 아이들에게 폭언을하는 교사가있다면 그교사를 징계하는것이맞지 아이들번호를없애자는발상이 과민하다는생각밖에안듭니다. 사람에게 번호를 매기는 경우는 학교 , 군대훈련소, 각종 추첨,등등 다수를 통제할 필요가잇는경우뿐입니다. 이것까지인권유린으로보신다는것은 억지입니다

맞습니다.

학생도 고유의 이름을 갖고 있고 불려야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생에 대한 관심. 이것은 이름외우기.부르기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자기소개할때를 떠올려보면 번호를 이야기하는 학생은 없습니다. 번호 부르기가 교사의 입장에서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불릴 학생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금지까지 해야할 이유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번호 로 부르면 인격에 대한 무시라는게 성립이 된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훈련병 번호부르기도 금지시키면 인정한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서는 시간 여유상 모든이들의 이름을 불러 줄 수는 없다.

기분 나쁘지는 않은데.... 전 개인적으로 이해가 잘 되지 않군요. 혹시 기분나쁜 사람 있나요?

크게 인권을 침해한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요, 그냥 수업하다가 학생들 부를때 이름 부르기 번거로우니까 번호 부르면 더 편하고. 이걸 금지법까지 개정해야하나 싶습니다

번호불리는걸로 기분나쁘다면 사회생활은 어케하죠

그렇게 따지면 처음부터 아예 번호를 만들면 안되죠. 교사도 사람인데 처음보는 학생의 이름을 어떻게 알 것이며, 어떻게 다 외우나요? 그 수많은 학생의 이름을. 그리고, 학생들이 이름표를 다 달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이름을 더 외우기 힘들죠. 차라리 번호를 불리는 것이 싫다면 선생님께 따로 말씀드리던지요. 그 정도는 들어주실테니

.

애초에 국민에게 주민등록번호를 교부하는 나라도 우리나라가 유일하지 않나요. 이름 대신 번호를 정해 부르는 것은 이름을 외울 이유가 없는 수감자 등의 사람들에게나 마땅한 행위가 아닌가 싶네요.

교사가 학생이름을 안부르고 몇번아 이리와 라고하면 충분이 병.신같아보이는데. ㅋㅋㅋ 이름헷갈린것도아니고 노력도안하고 차라리. 이름부르지말고 앞에 파란머리쓴애기야 이리와봐 라고 말하지 ㅋㅋㅋㅋ

그냥 쓸 데 없는 곳에 법 만들기를 낭비한다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드네요. 학생을 번호 로 부른다고 해서 그 학생에게 정신적 피해가 가고 그런 것이 현실적으로 있기나 합니까. 이 법을 통해 해결할 문제 상황 자체가 없을 뿐더러 있더라도 실질적으로 지켜지기 힘든 법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정말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생활 하면서 번호 로 불리는거 한번도 불편하거나 기분나쁜적 없었습니다. 한 학년에 20명씩 5반이 있다고 쳐도 100명의 이름을 다 외워야하는데 번호가 없어지면 오히려 부르기 불편하지 않나요?

번호불리는것이나 이름을 부르는것이나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솔작히 기분나쁘지도 않을것 같고 그냥 자기 불리는거 알면 끝아닌가요? 이름을 다 외울수도 없잖아요

걍 암생각 없는뎅 5번? 나~ 이러면서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