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캣맘'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190명
길고양이는 다른 유해동물에 비해 농작물, 기타 시설, 인명에 대한 피해를 입힐 가능성이 매우 낮으며, 인적이 뜸한 곳에 고양이들의 식량을 조달하는 창구를 마련한다면 주민 피해도 자연히 줄어들 것이다.
반대 72명
밥을 주기 시작하면 거기로 고양이들이 모여들어 영역싸움과 쓰레기봉투 뒤지기, 각종 소음을 유발하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피해를 유발시킨다.

찬성 190명
길고양이는 다른 유해동물에 비해 농작물, 기타 시설, 인명에 대한 피해를 입힐 가능성이 매우 낮으며, 인적이 뜸한 곳에 고양이들의 식량을 조달하는 창구를 마련한다면 주민 피해도 자연히 줄어들 것이다.
반대 72명
밥을 주기 시작하면 거기로 고양이들이 모여들어 영역싸움과 쓰레기봉투 뒤지기, 각종 소음을 유발하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피해를 유발시킨다.

애초에 길고양이들이 늘어난게 버리는 사람이 많아져서인데 참

길고양이의 개체수가 늘어나는 이유가 뭡니까? 책임감없이 키우다가 자신이 없어져 버리는 책임감없고,생명윤리에대한 개념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사는 잠재적 살인자인 사람들때문입니다. 길고양이들이 밤마다 우는게 시끄럽다고요? 그럼 캣맘들을 욕하지말고, 님들이 동물보호소에 신고를 하세요. 아니 걍 자기들시끄럽다고 대책없이 캣맘들처럼 돈써가며 길고양이들 밥주는 착한분들에 욕하지마시고! 솔직히 캣맘이라는 이름또한 사연많은 이름이죠. 아기고양이나 추위에 떠는 고양이들이 아무리 미양미양 울어돼도 걍 지나쳐가버리는 님들대신 집에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한 캣맘이 아니면 집에 퇴근하시는 아버지 어머니의 한손에 달린 치킨을 기다리고있을지모를 자식들을 가진 캣맘일지... 여기서 지금 자신들이 시끄러워서 피해본다 그외 문재땜에 피해본다 하시는분들 절대 다른 생명윤리 문제 다루는 토론방가셔서 생명윤리 편들지마세요. 치가 떨릴정도로 혐오스러우니까. 그렇게 피해보시면 그 고양이들 동물보호소에 신고를 하라고 제차 말씀올림니다.

여기서 몇분 보여요 다른 생명윤리 문제 다루는 방가서 생명윤리 편 들었는데 여기선 캣맘땜에 잠에 잠 못자겠다고 반대 눌른분들...

그렇게 고양이가 좋으면 데려가서 키우면 된다.

고양이가 버려지는 이유는 사람의 이기심 때문이기 때문이고 고양이들이 번식하는건 살아있는 생명채 로써의 역할이고 고양이들의 밥을 충분히 주면 쓰레기안뒤져요 캣맘분들은 그저 생명을 지키느것 뿐인데 그깟 울음소리 몇번못들어 주나요....

캣맘은 있는데 왜 독맘은 없는걸까요? 제추측엔 적응력과 번식력의 차이라고봅니다. 1년전만해도 두세마리있던 고양이 무리가 캣맘한두분에 십수마리로 늘기도합니다. 마냥 유기하는 사람들만 비판하고 손놓을께 아니라 슬럼화되는 마을을 정비해야죠. 길거리 고양이에 공포감을 느끼는 사람들도있습니다. 골목길을 걸을때 누군가는 귀여운고양이로 보이겠지만 누군가는 공포의 대상으로 느끼기도합니다. 저도 얼마전 길을 걷는데 고양이 6마리가 길거리에 앉아있더군요. 머리가 쭈뼛서는걸 느꼈습니다. 몇명의 캣맘이 마을을 유기묘천국으로 만들어버리는건 마을주민을 고통스럽게하는 이기적인행동입니다. 고양이들로인한 위생문제나 안전문제는 다들 신경쓰지않으시군요.

다들 길고양이가 번식하는 것 때문에 문제라고 하시는데 여러분들이 아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요새는 캣맘들이 사비 털어서 직접 길고양이들 중성화수술 시키고 그럽니다. 무조건 모든 캣맘들이 무책임하게 밥만 주고 번식시키면서 고양이 지키자고 징징거리는 게 아니라는 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헐.. 그게 사실인가요?ㅠㅠ 생각보다 고양이들로인한 피해가 크네요..

동물을 보살피고 보호해줘야 한다

동물 보호 편!!!!

분명 선행이지만, 그에 따른 안전.소음 문제가 있음. 고양이알레르기 있는 사람도 꽤 있고.. 그렇게 불쌍하면 밥보다는 진실한 사랑으로 집에서 키워보시는건 어떠세요?

개체수가 늘어서 울거나 피해를 가하면 그 일대 고양이를 안락사시킨다는 조건이 붙으면 찬성해줌

.

소음 문제가...

야생동물은 그냥 야생동물로 뒀으면.. 이쁘고 안쓰러워 챙겨주는 마음 이해못하는건 아니다만 그리고 저위에 캣맘들이 요즘엔 중성화수술시켜준다고 너무 나쁘게보지말라하시는데 겁나나쁜거아닙니까 의사표현못하는 동물들을 누구맘대로 중성화수술을 시킵니까? 겁나잔인한거아닙니까

잘 때 겁나 씨끄러 ㅠㅠ

반대해야한다. 캣맘이 되고싶으면 집에 데려가서 키우자

왜 찬성이 많은지 이해가 안가네

캣맘들 때문에 고양이가 동네에 몰리는건 안타깝다 생각이 듭니다만 그건 아파트나 주택가에 두는 캣맘들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저는 산이나 공원같은 곳에다가 두는건 괜찮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또 위에 중성화수술이 나쁜거 아니냐는 의견이 있는데 다른동물들도 그런지는 모르겠다만 고양이중성화는 특히 암컷같은 경우는 많은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요. 아이들이 발정기때 받는 스트레스도 없애줄수 있어요. 이 토론주제같은 경우는 길고양이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하지만 질병이나 발장기 스트레스로 아이들이 정말 괴로워하기에 집고양이같은 경우는 중성화가 진짜 중요합니다.

고양이들은 야생에서 잘 살고 있는데 굳이 밥을 줌으로써 개체 수가 늘려지고 그로 인해 각종 피해를 입습니다. 저도 반려견의 주인이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괜한 동정심이 아닌 냉정하게요. 사람이 동물보다 먼저입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