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 의견
71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능이야 하겠지만 보편적이지도 않겠죠

가능하겠죵. 쉽진 않겠지만.

성적인 스킨쉽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성적인 흥분, 관계같은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성으로 느끼지 않는 성(이성애자의 경우 동성)과 소울메이트일 경우와 뭐가 다르죠...? 그럼 플라토닉 러브에 찬성하시는 분들은 연인과 친구를 구분짓는 경계는 뭐가 기준이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욕은 이성 또는 동성을 보았을 때 상대방과 성관계를 하고싶다 느끼는 게 성욕 이고 사랑은 단순히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죠.

단순히 성관계를 맺고 스킨쉽을 하는 것이 사랑의 전부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능이야 하겠죠. 아주 아주 극소수의 얘기겠습니다만 말이죠. 저는 불가능합니다.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어떤 남 녀 작가가 각자 가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플라토닉러브를 주장했었다고 들었다. 이것은 당사자들의 결정을 아무도 뭐라 할 수 없지만, 적어도 문화적 분위기를 생각해 겉으로는 숨겼어야 할 문제가 아닐까. 내 배우자가 그런 행동을 했다면 나는 많이 상처입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저도 무성애자였으면.. 성이라는것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요

가능합니다 이건

가능은하겠지 ㅋㅋ 외국에서는 몇십년동안 채팅으로만사랑하다가 직접만나서결혼한사례가있는데. 근데 99.9999999프로는 불가능함

육체적 욕구 또한 사랑의 표현이고 방법인데 그걸 잘라낸 사랑을 완전한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과거면 우리나라도 가능하죠 근데 지금은 우리나외국이나 그런수절 불가능할듯 플라토닉한다하면 응원함ㅋㅋ근데난절대못함

플라토닉 사랑의 기준점이 어디냐에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저도불가능.

'플라토닉 러브' 라는 말의 기원이 아테네 철학자 플라톤이 소크라테스의 못생긴 얼굴을 보고도 그의 말솜씨나 명석한 지식에 존경을 느껴 그를 따르게 됬다는 이야기에서 비롯되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플라토닉 러브를 풀어서 설명하면 결국엔 자신의 롤모델, 스승님 정도 아닐까 합니다. 지금 세상에서도 보편적인 모습 아닙니까.

음..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데 충분히 이성간 사랑에도 플라토닉+육체적 성욕이 혼합된 상태이기 때문에 단순 육체 탐욕 즉 원나잇, 섹파라는 말이 생기는 것처럼 그 반대의 사례인 육체적 쾌락을 배제한 온전히 정신적인 사랑만을 추구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원나잇을 장기간 지속한 상대에게 사랑은 아니지만 정이 든다 등의 어느 정도 감정적인 부분도 이끌리는 것을 가정했을 때 플라토닉 역시도 육체를 갈망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부분도 어느 정도 포함된 상태일 것이라는 가정 하에 말씀하신 존경심 같은 감정을 포함하기는 했어도 조금 결이 다른 방향의 감정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귀하의 말씀은 플라토닉 러브가 뜻하는 의미와 제가 말하는 존경심과는 궤를 달리한다는 뜻인건가요?

존경심을 포함할 수도 있고 존경심을 제외할 수도 있다면 이는 존경과는 다른 형태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네 어떤 관점이신지 알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