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 의견
356개
그거랑 지금토론이랑 전혀 주제가 맞질않아요

뭐가 안 맞는데요 ㅋㅋㅋㅋㅋㅋ

뭐가 맞나요? ㅋㅋㅋ 모든 노브라 사람들이 시선강간이라고했나요?ㅋㅋㅋㅋ 시선강간이 왜지금나와요? ㅋㅋㅋ

누가 모든 사람이 한다 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ㄹㅇ 시선강간 ㅇㅈ.ㄹ 쿵짝 하는것도 노브라를 반대하는거에 근거가 될 수 있어서 말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는 무기소지죄 란게있습니다. 시선강간? 이런것까지 걱정되면 입지말면되는거고 시선강간이다 안할사람만 입으면되는거고. 식칼로 사람죽일수있습니다. 흉기죠. 그러면 식칼까지 가지고있으면 무기소지죄로 잡아라 같은 소린데요?.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이 그건데 왜 계속 논제 벗어난다 이러고 계시냐고요 ㅋㅋㅋㅋㅋㅋ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모 해도돼죠 자기가 하고싶다고하는대 뭐 다른사람 재산을 훔치거나 사람은죽이는 악질같은 범죄도 아닌대

일부 무논리적인 사람들이 노브라입고 시선강간이다 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때매 반대한다는 주장을 하시는것같은데 맞나요?.

노브라 하든 말든 그냥 다른 사람에게 신경을 끄시면 되지않나요? 시선 강간은 가해자 잘못^^ 그렇게 치면 여름에 밖에 나시 입고 돌아다니시는 분들한테 욕하진 않잖아요? 연애인 중에 전씨 도 젖꼭지 다보인는데 그냥 나오셨잖아요

시선이 "무의식"적으로 간다 자체를 없애기 위해 노브라를 택하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여성의 치마 길이, 두발 단정 규정이 왜 있었는 줄 아십니까? 남성이 "무의식"적으로 성욕을 느끼니까 규제했던 겁니다. 많은 이들이 남녀평등법이 더 잘된 나라에 가서 오히려 자유로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기적의 논리님 말씀대로면 "무의식"적으로 노브라 심지어 티팬티에 레깅스만 입은 여성들의 몸에 눈이 이리저리 움직여 피곤해야 맞는 거 아닙니까? 노브라 등 모든 신체적 억압을 거부하는 이들이 다수일 경우 그리고 그런 사회가 당연한 경우에는 그것이 자연스럽다고 느끼게 되는 겁니다. 말씀하신 무의식이 이렇게 사회분위기, 교육수준에 따라 확확 바뀔 수 있다면 이게 과연 통제 불능의 "무의식"이란 범주에 속할 수 있는 것일까요?

노팬티로 다니거나 티팬티로 다니거나 노브라로 다니거나 공연음란죄에 성립이 안된다면 자유권을 침해할 권리는 없다 봅니다.

남성이 팬티 안입고 툭 튀어나온 상태라면 보고 싶나요?

법적으로 금지할수는 없지만 서로간의 예의라고생각 남자건 여자건 꼭지실루엣 보이거나 꼬툭튀 보툭튀되있으면 눈쌀찌푸려짐

그저 관점에 차이죠

집이나 공적인 장소가 아닌곳은 상관없다고 봐요. 하지만 공적인 장소에서는 패치라도 붙이고 다니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좋소 아주좋소

본질적으로 브라를 차는 이유는 가슴을 받쳐주고 사회적으로 모두 가리는 가슴젖을 가려주고 고정해주는 일을 해주기 때문인데 굳이 그걸 갑갑해서 차기가 싫다면 그건 본인 자유로써 선택권이 있죠 그러나 우리는 이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가리는 풍습을 기억해야합니다. 만약 가리지 않음으로 상대방이 얻는 불쾌감은 어찌보면 예의가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얘긴 흰 티셔츠나 비춰지는 것에만 해당됩니다. 공공장소같은 장소가 아니고 상대방이 괜찮다 하면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죠. 그래서 때와 장소에 맞춰 옷을 입으란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입을 거면 상대방 불쾌하지 않게 안 비춰지는 어두운 색 상의 입길 추천드립니딥.

팬티입고 툭 튀어나오는건요?

결국은 해도 상관없는데 보는사람 불편할수도 있으니 브라자 차라는건데 그럼 찬성아니세요?

꼭 노브라여도 좀 자기가 오늘은 타이트하게 입고 싶다하면 안해도 되는것 같아요 얘를 들어 탑같은걸 할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