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들의 정치참여(폴리페서)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75명
교수들의 정치 참여는 정책 생산 과정에 전문성을 반영할 수 있으며, 정부에서 일하고 돌아온 교수들은 책에 없는 생생한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해줄 수 있다는 긍정적 측면이 있다.
반대 28명
폴리페서는 행정 경험이 적어 부처 장악력이 취약해 인사권자의 지시에 휘둘릴 수 있으며, 연구·강의가 소홀해져 사회적 손실이 따를 수 있다.

찬성 75명
교수들의 정치 참여는 정책 생산 과정에 전문성을 반영할 수 있으며, 정부에서 일하고 돌아온 교수들은 책에 없는 생생한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해줄 수 있다는 긍정적 측면이 있다.
반대 28명
폴리페서는 행정 경험이 적어 부처 장악력이 취약해 인사권자의 지시에 휘둘릴 수 있으며, 연구·강의가 소홀해져 사회적 손실이 따를 수 있다.

정치 참여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야 하고, 그 경험과 평가는 오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를 평가하는 인사평가 위원회(가칭임. 인력은행 비슷한?) 를 두면 어떨까 . 모든 유능한 교수가 행정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행정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니.. 전문가(교수가 아니어도)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일하며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행정적 문제을 해결할 수 있는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고, 정부는 적극 검토하고 실행 가능한 시스템이 적극 권장되어야 한다. 그런 시스템이 원활할 때 폴리페서와 같은 문제는 사라질 듯.. 정치 속에 전문가들은 분명 필요하다 그를 수용하고 발전할 시스템을 만들면 인력풀이 커져 도움이 될 듯 하다

교수도 사람이다. 하고싶은건 할수있게 해야지 다른 긍정적인 효과도 있으니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지식인들이 신뢰할수 있는 많은 정보를 전달하면 고마울뿐이죠..그 정보를 선택하느냐 안하느냐는 상대방의 선택입니다..요즘은 정보습득을 하나의 채널로 알아가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일단 수업 제대로하고~

징께나 규제는 없더라도 본인 스스로가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 전문가의 의견은 그 권위성 때믄에 일반인의 사이에서 파장이 큽니다. 만약 평범한 사람이 팥으로 된장을 쑨다고 하먄 아무도 않믿겠지만, 역사학자가 사실 우리 민족은 팥으로 된장을 쑤기도 했다고 말한다면 충분히 파장을 줄 수 있겠죠. 그 사람이 얼마나 유명한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안종범의 경우를 보라 어떻게 전락했는지~~

교수들은 정치를 요구하는게 아니라 가르치는거다.

전문가들이 지식을 더 활용하는건 분명히 좋은 일이죠. 하지만 지식이 한곳에만 편향되어 있는 경우는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 영향도 없지 않다고 봅니다.

교수도 그저 한사람의 국민일 뿐입니다. 정치력이 부족한가 아닌가는 시민들이 판단하고 선거에서 뽑든지 말든지를 정하면 됩니다. 정치에 참여하면 안 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성의 띄기 때문에 발언을 제한해야 한다"는 재미있는 의견이네요.

반대측 연구,강의를 소홀히 하게된다고하는데 그부분은 오히려 실제 교수들이 정책을 만들면서 오히려 연구를 하게되지 않을까요? 연구를해야 정책을 만들지요..

닭근혜 정부에서 느낀게 있다면..찬성

높은 전문성과 지식을 가진 국민을 참여시키는데는 찬성

교수님들도 현실에 뛰어들어야죠.

찬성하죠

전문가가 있어여 하지만 그 전문가들이 올바로 정치에 참여하려면 모든 지식을 뛰어넘는 리더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정치에 참여하는 교수 보다는 정치인으로 입문하는게 좋죠.

교수야 최고의 지식인들인데.. 오히려 정치 참여를 한다면 정치가 좀 더 올바르게 나아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겪으면서 상호소통해야 살아있는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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