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일파 후손' 연예인, 정치인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120명
후손이 저지른 죄가 아니기 때문에 비난 받을 이유가 없으며, 연좌제를 들이대는 것은 옳지 않다.
반대 137명
조상의 친일 행각을 통해 얻은 부당이득으로 호의호식한 후손에게 사회적 연대책임은 당연하다.

찬성 120명
후손이 저지른 죄가 아니기 때문에 비난 받을 이유가 없으며, 연좌제를 들이대는 것은 옳지 않다.
반대 137명
조상의 친일 행각을 통해 얻은 부당이득으로 호의호식한 후손에게 사회적 연대책임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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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의 자손이라 하여, 응당 비난받는것이 정당화될수는 없죠. 그냥 친일파집안들을 싸잡아 비난하고, 조지는건 혐오주의에 의한 일방적 혐오라고 생각합니다. 근데요, 우리나라는 단1%도 친일청산이 되지못한 국가입니다. 아 1%정도는 되었겠네요. 반민특위에서 수백수천명중 일부를 솜방망이 처벌, 정작 노덕술 처럼 중대한 반민족행위자들은 처벌에서 벗어나고, 최근 반민족행위자의 자손이 물려받은 엄청난 토지자산 국가환수신청을 대법원이 1평남짓의 땅만 국가 환수 허락했으니, 1% 오차범위 몇이나 될까? 응당 우리나라에서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대우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들의 조상들을 핍박한 자들에게 응당 처벌과 책임을 지게해야한다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비난도 그들이 응당 감수해야하는것이죠. 이러한 비난 마저도 연좌죄느니, 마녀사냥이느니 하면서 자신들의 조상들의 부끄럽고, 실망스러운 과오 혹은 범죄를 부정하고, 일탈로 간주하여 책임지지않는다면, 영원히 그들은 그저 비난의 대상으로 남을 뿐이다. 우리나라는 진정한 광복에 미치지못하여, 민족의 긍지를 꽃피울수있었건만, 말뿐인 광복의 한이 우리의 세계 강국이 되기위한 노력에도 수치로 남을것이며, 일본이 한국은 열등한 국가라고 무시를해도, 그들이 말하는 우리 민족성의 열등함을 당당하게 반박하지못할것이고, 이미 친일청산한 같은 민족국가, 북한보고, 뒤돌아 우리 독립운동가 후손들보면 부끄럽지 않을수없습니다. 과거사 왜곡하는 집단은 과거사에 자신들의 무책임함과 과오, 수치가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곡된 과거사 속 피해자의 자손인 우리민족 중 가해자의 자손이 아닌 이상 과거사 왜곡에대해 비난하고 가해자들이 책임지고, 마무리짓게할 민족적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연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선과 악의 기준이 사상이 되었던 이데올로기, 냉전시대에 친일청산에 적극적이던, 사회주의 계열에 참여할수밖에 없던 독립운동가 김원봉선생님과 같은 분들 과 분열을 막을려 노력하였던, 김구 선생님 같은 분들이 왜 한분은 북한의 정치인이 되었고, 한분은 암살을 당할때까지, 북한과 남한을 넘나들며 유력대권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민족통일을 염원하셨는지.. 답답했을겁니다. 광복은 했다지만, 타국의 간섭에의해 빛에 두동강 나버리고, 반쪽은 어둠을 이기고, 반쪽은 어둠과 타협하여, 공존하는 애매모하고, 상식적이지않은 형태의 빛이라한다면 빛이겠지만, 결코 당당하지않은 비난 받아 마땅한 불완전한 빛...

쉽게 쉽게

근대이전의 시대에는 개기일식을 망조라 여겼다. 우리나라의 광복은 마치 개기일식같다.

쉽게 해결될일이라면 굳이 토론하지않겠죠.

말이 어렵다고요

천천히 정독바랍니다. 저가 글쓰는 요령이 없어서 조리있게 못적어요..ㅠ

어떤 문장에 어디가 어렵나요?

저는 친일파의 후손을 안좋게 보구있다고 생각해요. 이건 찬성이나 반대 모두 공감할꺼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친일파의 후손이라서 안좋게본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범죄자의 가족과 피해자의 가족이 만났을때 각자가 생각하는 상황이 있을거에요. 가해자 가족이 "내가한것도 아닌데 난 잘못업어. 나한테 뭐라고하지마" 하는것과 가족이 한일에대해 미안해하고 사과하는 모습하고 천지차이죠. 친일파후손들이 아버지나 할아버지의 잘못을 진정으로 미안해하고 사죄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지금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문론 미한해하고 사죄한다고 피해자가족이 좋게 볼수는 업겠지만 그외의 사람들의 안좋게보는 시선은 많이 사라지겠지요. 저도 말주변도 없고, 글도잘 못쓰고, 가방끈도 짧아서 몇번을 지웠다가써도 머리속에 있는 생각이 제대로 표현 안되네요.

ㅎ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친일파들 혹은 그들의 후손들이 진정 미안한 마음으로 사죄하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하지만, 본적이 없습니다. 강동원처럼 외증조부가 친일하여, 부를 축적하였고, 그로 인해 부유한 집안에서 살아와놓고, 지금껏 외증조부에 대한 비판과 자성없다가 이슈화 되니까 그제서야 해명하고, 외증조부의 친일은 유감이지만, 외증조부를 존경한다? 피해를 보신 분들께는 사과? 강동원이 연예인이고, 공인으로서 이미지 쇄신의 목적으로 밖에 안보였어요. 저는... 이나라에 수많은 강동원이 존재하는데, 그들은 사업가일수도, 회사원일수도, 건물주일수도, 아니면 유명 로펌의 변호사일수도, 진짜 아니면 몰락한 집안의 사람일수도 있겠지만, 이 수많은 강동원들이 진짜 과거사인식이 바르고, 친일파의 후손으로서 반성하고, 사죄해야한다는 가치관이 진정 어렸을때부터 박혀있다면, 이나라가 이렇게 친일청산 하지못한채 말뿐인 광복을 했겠느냐는 겁니다. 물론 님말처럼 그들이 사죄하고 반성한다면야 사회적 비판이 줄겠죠. 하지만, 그들은 친일청산의 대상으로서 자신들이 할수있는 모든 경제적, 사회적 조치등을 최대한 협조해야할 민족적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의 조상이 헌정이전의 반민족행위로 취득한 재산을 법적 보호를 요구하며, 반민특위 이래로 계속된 배타적 개인의 재산 영역 들이밀며, 국가 환수조치를 기각소송으로 맞불을 놓는 친일파들의 후손들을 많이 봐왔기에 저는 이렇게까지 분노하는것이고, 이렇게 까지 그들의 안일한 생각을 강제로 라도 교정하고 싶은 심정으로 그들의 조상의 잘못이었어도 후손으로서 책임을 느끼도록 처벌해야한다 강하게 주장하는것입니다. 법집행의 범위와 규모는 사후에 논의할 일입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조상 때문에 피해보네..

연예인, 정치인이면 깔끔하게 전재산 기부해도 다시 쌓을 것이 많거늘...

조상의 죄 때문에 후손이 사죄하고 고통받아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그렇게 따지면 일반인도 그래야 하는 거 아닌가

조상이 잘못했는데 왼 연좌제? 공산당임?

지가 친일파 후손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겠냐

태어나는 거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그로 인해서 연예계에 재능이 큰 인재를 단순히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이유만으로 그건 진짜 인재를 놓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후손이 먼죄임 그렇게 이상한 반일감정만 가져서 머함 조상이 잘못한걸 왜우리한테 뒤집어 쒸어 그사람이 무슨죄가 있는거지 조상이 죄가있을뿐 오히려 강동원같이 인재가 됄만한 인물이라면 대우해 줘야하는거아닌가 조상이 잘못한걸 왜 후손이 피해를 봐야하지

조상이 한 짓으로 후손이 무슨 죄임 과거의 일은 과거로.

가풍이라는게변하지않습니다. 할아버지가 친일한 재산으로 모은집안은 비슷한 악행으로 돈을벌 확률이높죠. 독일도 아직까지 전범교육하잖아요. 충분한 반성과 사죄가 없다면 후손들도 면죄부를 주기어렵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