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약대·치대 신입생의 절반을 '지역인재'로 선발하는 방안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37명
양극화 해소에 도움이 될것이며, 지역인재 모집에 소극적인 대학에게 비율을 더 높이도록 격려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들의 입학 기회를 확대해준다.
반대 92명
수도권 학생들에 대한 역차별이며, 대학입장에서는 같은 지역 출신으로만 절반 이상을 뽑는다면 인재확보 및 연구의 다양성이 줄어든다.

찬성 37명
양극화 해소에 도움이 될것이며, 지역인재 모집에 소극적인 대학에게 비율을 더 높이도록 격려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들의 입학 기회를 확대해준다.
반대 92명
수도권 학생들에 대한 역차별이며, 대학입장에서는 같은 지역 출신으로만 절반 이상을 뽑는다면 인재확보 및 연구의 다양성이 줄어든다.

사실 찬성도 반대로 굉장히 애매한 문제 같습니다... 분명 이 정책이 실현되면 수많은 수도권 학생들이 역차별을 당할 것이 분명하고 이대로 두기엔 수도권 학생들이 너무 편중되어 입학을 하기 때문이죠...듣기로는 거의 80% 이상이 수도권 학생이라고...이 정도면 의대를 가려면 수도권에서 교육을 해야 한다고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현재 우리나라는 수도권 학생들이 좀 높은 대학을 거의 독점하고 있기에 찬성을 했지만, 좀 더 정책을 신중하게 바꿔야 할 것 같군요...

악용하는사례가 분명 있을것이고 이런식의 개정보단 근본적인 교육정책을 뿌리부터 바꿀생각을 해야된다고 생각함 바꾸려는 포인트가 잘못됬음

지방인재 필요하지요. 수도권과 구분지어야 그게 바로 기회의 평등입니다.

환경상 빛을 못보는 분들을 위해 필요합니다.

전형적인 역차별

법대도 이제는 개천에서 용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지역전형깢 없어지면 답없다

쓸데없는 시간낭비 자원낭비 인재낭비

지역의 구분을 좀 없애야지 다 같은 나라의 사람이라.

지역구분좀....

서울에서 태어나서 열심히 한 학생은요?

기준에 의해서 뽑는게 좋죠.

지역별 인재을 선발한다고 해서 실제 양극화가 해소되지는 않을거같아요.

의대,약대,치대 모두 지방에 있어도 들어가기 힘든 대학으로 손꼽히지만 그 사이에서도 커트라인과 학생들의 능력으로 정해진 기준의 서열이 있다. 수도권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의 노력을 짓밟는 행위가 될 수 있다. 대부분 사람이 보기에는 전부 다 뛰어난 인재일 수 있지만, 병원에도 과장급의사가 있고 일반 의사가 있듯이 공부에 있어서도 개개인의 기량을 인정해줘야한다.

지역 인재 50%는 좀 심한것 같군요

그냥 의대 점수를 다 똑같이 하지 그러세요..

..

수도권 학생들이 지방 학생들보다 훌륭한 인프라를 지원받은 것이 사실입니다.

농어촌전형으로도 충분하잖음!!! 서울이라고 다 의대, 명문대 가는줄 아나?? 우리나라 에서 직업의 귀천을 만든건 다 대학들의 서열화, 기업들의 줄세우기 때문에 그런거라고!! 우리나라에서 사회주의적인 이념을 가슴에 몰래 안 품고사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그래! 개천에서 용난다!? 노력하면 성공할수있어?!성공의 기준이 다 다른지언정, 자살율 OECD국가중 가장 높은건 애바잖음. 국가에서 각 지역에 서울대급으로 대학 만들어서 서울에 명문대 쏠림 현상을 막든지, OT를 교육부에서 어떻게든 세금읊덫걷어서 뿌리든지해서 늘리라고!! 신촌에 몰린, 강북엧몰려있는 대학들을 지역으로 옮기던지!! 박정희가 경제살린다고, 서민들 내쫏고, 강남개발한거마냥 교육문제 해결하고싶으면 좀 획기적으로 박정희마냥 대학쏠림 좀 해겷해라. 대학들이 무서워서 쫄았냐?

퍼센트문제가 아님. 할당제로 한다는거 자체가 일반적인 상식과는 거리가 먼 발상임..이와관련한 여성할당제도 없애야한다. 공산주의화 되서 북한과의 흡수통일이 싫다면..

복잡하네요 공공의료 대학을 별도로 설립해야죠 공공의료체계는 별도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