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 의견
130개
이건 그냥 개개인이 우선순위를 알아서 잘 조절해야할듯.

생각하는대로 행동하는 것이 인간이다.

'정신'이라는 표현의 범위에 따라 달라지겠군요.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죠 정신을 뇌 라고 표현한다면 뇌가죽은면 뇌사 뇌사 상태에 있으면 육체를 움직일수 앖죠

정신은 몸이 원하는 대로 따라가게 되어있습니다. 최근 미투운동이 그 증거인 듯ㅋㅋㅋ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정신은 물질의 노예일 뿐이지요

그게 오히려 육체가 정신을 지배한다고 볼수 있는 사례 아닌가요? 뇌라는 기관이 파괴되었기에 사유가 불가능한 것으로 볼 수도 있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뇌라는 기관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것이 육체이기에 육체를 움직일 수 없는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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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라고 생각하지만 일단은 정신쪽 뇌는 육체라기보단 정신을 지배하는 쪽에 가까움 그리고 제일큰이유는 인간의 신체는 어떻게든 살고자 하는의지가 있지만 자살이라는 행위가 있다는 것에서 정신이 지배한다 생각함

개인적으로 경우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만 육체가 지배하는 쪽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의 하루에서 정신의 지배와 육체의 지배의 비율을 따져보면 육체적 욕구에 따라 정신이 함께 반응하는 비율이 더 많습니다. 예를 들면 식욕, 수면욕, 배설욕 등이 있죠.

최민수는 가오가 육체를 지배했죠ㅋㅋ

뇌가 육체를 지배하죠

사람마다 이성적이면 뇌가 육체를 지배하고 본능적이면 육체가 뇌를 지배하겠죠?근데 대부분 뇌가 육체를 지배합니다

여기 진화론토론에서도 거품물고 얘기하는분들 많이보이는데 갑자기 종교토론을하시네;; 정신이 아니라 영혼이라하는게 더 낫지 다들 육체랑 뇌는 분리들되있으심? 육체라는말을 장황하게하시네

인간의 정신은 인간이라는 육체라는 굴레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호르몬의 작용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란 존재할 수 없죠 피곤하면 자야하고 배고프면 먹어야하고 짝짓기를 위해 g-r 발광을 하는걸 보면.. 다만 인간은 육체에 대해 초월적인 정신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을 뿐.. 그런데 이거 주제가 너무 극단적인 것 아닙니까? 육체의 지배에 근사하게 가깝다고 판단합니다만

뇌는 육체아닙니꺼?

뇌를 소프트웨어라 하면, 몸은 하드웨어입니다. 컴퓨터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포함해서 컴퓨터라고 하지, 소프트웨어 혼자 있으면 컴퓨터라고 하나요? 정신은 추상적인 것인데 도대체 정신이 뭐길래 .... 이 주제로 토론하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 뇌가 자신의 자아와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니, 뇌없는 육체는 더이상 내가 아니다 라고 말하고싶어요. 뇌와 몸뚱아리는 상호적인 관계이지, 어느 한쪽이 지배한다? 그건 정의 내릴수없다 생각합니다.

뇌가 정신은아니죠 ㅋㅋㅋㅋㅋㅋ

몸이 정신을 지배하면 눈이 실명을하면 불편함이없어야되는데. 정신이 몸을 지배하니깐 불편하다고 생각이들는거고. 반사적행동같은거 하는행위들은 나도모르는데에 몸이 움직이는거고. 그러면 정신도알아야되지않나?.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조종하는 '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