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육특기생 '최저학력제'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66명
초‧중‧고교 및 대학까지 이어지는 체육특기자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이며, 다양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문무를 겸비한 체육인으로 육성할 수 있다.
반대 69명
최저학력제는 한국 체육계 실정에 맞지 않으며, 최저학력제를 반영한 경기 출전 시행은 운동과 학업 둘 다 뒤처지게 만드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찬성 66명
초‧중‧고교 및 대학까지 이어지는 체육특기자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이며, 다양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문무를 겸비한 체육인으로 육성할 수 있다.
반대 69명
최저학력제는 한국 체육계 실정에 맞지 않으며, 최저학력제를 반영한 경기 출전 시행은 운동과 학업 둘 다 뒤처지게 만드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저도 동감은 하지만 우리나라 체육육성이 전국민건강을 위한 육성이 아니라 오로지 매달 대회우승을 위해 엘리트들만을 만들기 위해서 지원을 늘려야 한다면 반대요

우리 좀 솔직해 집시다 김연아 선수가 피겨금매달 따와서 우리에게 어떤도움이 되나요? 그냥 볼때 아름답다? 이정도 신문기사에 우리나라의 기상을 높였다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님은 메시가 축구를 엄청잘하는데 아르헨티나로 이민가고 싶나요? 아르헨티나로 여행하고 싶나요 유럽으로 여행하고 싶나요? 그냥 그위상은 그때뿐인겁니다

체육인들의 대한 지원의 기준을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 안된다로 판단 하는게 바람직 하다고 보시는 건가요?

말그대로 기본이죠. 기본학력은 맞춰야한다고생각합니다.

메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충분히 아르헨티나로 관광을 가고싶지요. 한류가 괜히 한류입니까? 우리나라 연예인, 즉 어떤 스타를 좋아해서 한국어를 배우고 해외에서 유학, 관광 오는겁니다. 스포츠 스타도 마찬가지고, 스타가 되기 위해선 실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아주 힘들지요. 그리고 김연아나 박지성 같은 스포츠 스타들이 없다면 국민들은 스포츠에 관심이 떨어질거고 그럼 우리나라 체육산업이나 체육문화는 쇠퇴하는 겁니다.

아르헨티나로 관광가나요 바르샤 경기보러 오히려 가겠죠

한류중 외국에 연예인만큼 인기가 있는 스포츠 선수가 있나요? 스포츠 선수들이 뜬다고 해서 생활체육문화가 쇠퇴하는것은 아닌것 같은데요

인기있는 스포츠 스타야 박지성 이승우 김연아 손연재 양학선 등등 아주 많죠. 2002년에 월드컵 4강 가고 생활축구 및 엘리트축구 인구 아주 큰 폭으로 늘었구요, 박태환이 금메달 땄을 무렵에도 수영인구 대량 늘었고 마찬가지로 김연아, 손연재가 좋은 성적을 거두자 피겨, 리듬체조 인구도 아주 늘었죠. 덕분에 그 스포츠 유망주들도 과거에 비해 절대다수 압도적으로 늘었구요. 지금 우리나라 스포츠 문화 처참한 수준입니다. 그런 스포츠스타들이 없었다면 더 심했을 겁니다.

스포츠 선수들의 수익구조를 보면 압정 구조입니다 우리가 자주 티비에서 보는 유명스타 김연아 박지성 손연재등은 수억원을 벌지만 같은 스포츻선수들중에 생활고에 허덕이는 사람들도 대다수입니다 인생이 도박도 아니고 뜨면 대박이고 못뜨면 쪽박인 걸 해결해야 스포츠인들이 더욱이 늘어나도 좋은 현상이라고 보고요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스포츠 선수들도 기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는 프로스포츠보다 생활스포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김연아 손연재때문에 리듬체조 피겨 인구가 늘었죠 그들은 프로가 될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일반 생활스포츠랑은 거리가 멀죠

기본적인 교육은 필요합니다 대부분 체육관련된사람들은 지도자입장으로 가는 경우가 대다수 이기때문에 지도를 잘하기 위해서 라도 공부는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의 의무가 공통교육과정 이수 입니다.스포츠인도 국민이니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교육정도는 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

정말 기본적인 교육은 필요하죠. 체육인들이 미적붕을 배울 필요는 없으니까요

기본적인 교육, 최소한 사회에서 생활하는데 지장 없을 정도의 교육은 받아야 한다고 본다. 역사라든가 경제교육이라든가 은퇴후삶에대한 상담이라든가

체육관련일을 해서 아는데,지금 현재 최저학력제는 e스쿨이라는것으로 보장하고 있어요.근데 이게 웃긴게,최저학력제가 아닙니다.중학교,고등학교 과정을 가르치거든요.또한 제가 아는 아이도 전국소년체전에 붙었는데 시험미달자여서 60시간동안 e스쿨만 들어서 완전 시합망친걸로 알고있습니다.

엘리트 체육인을 키우는 여태까지의 방식을 고수하는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우수한 스포츠 스타를 보며 국민모두가 즐거울 수 있겠지만 그 스타 하나를 만들자고 생활체육으로 넘어가야할 시기를 놓쳐선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운동을 원하고 그걸 자기 목표로 하는 사람들인데 그게 필요하나요 생활하는데에도 지장없고 정말필요없는구같은데 기본적인 지식이야 책몇권만 봐도 생기는건데 정말 쓸데없네요

기회의 불평등 운운하던 사람들 다 어디감?

본인들이 원한다면야...

시민으로서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것들과 인성 교육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 현재는 흥미도 없는 과도한 지식에 시험 위주 재미없는 교육(개인적인 경험). 시간낭비라고 생각함. 성적 좀 안 좋아도 잘하는 거 더 잘하게 만들어주고 싶음. 체육뿐만 아니라 예체능 전부, 문이과 역시 궁극적으로는 일찍 자신의 관심 분야를 알고 흥미를 가진 것을 깊이있게 공부했으면. 융합 통섭 좋은 말이기는 하지만.. 음.. 아무튼 자신의 길을 일찍 발견한 사람은 집중하게 놔뒀으면.

기회의 평등함드립을치는사람이있는데. 체육을원해서 체육만하는게 기회의 평등함이아님. 모든것을 다해보고 결정하는게 기회의평등함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