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고용할당제'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57명
여성고용할당제는 여성에 대한 차별을 없애기 위한 법적·정치적 수단으로서 남성과 똑같은 고용의 기회를 갖고 사회적 주류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한 제도로 긍정적이다.
반대 210명
여성의 사회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성을 일정한 비율로 고용하는 것은 남녀불평등이며, 단순히 여자라는 이유로 의무적 고용이나 채용, 승진은 남성에 대한 역차별로 부당하다.

찬성 57명
여성고용할당제는 여성에 대한 차별을 없애기 위한 법적·정치적 수단으로서 남성과 똑같은 고용의 기회를 갖고 사회적 주류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한 제도로 긍정적이다.
반대 210명
여성의 사회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성을 일정한 비율로 고용하는 것은 남녀불평등이며, 단순히 여자라는 이유로 의무적 고용이나 채용, 승진은 남성에 대한 역차별로 부당하다.

여성 유리천장지수가 그렇게 안좋은데 유엔성평등지수를 아시아 1등 세계10등을할수있나요?

네 유리천장이란 근거를 제시하는거 진체가 말이안됩니다. 임금차이 매년 60%~63%정도라고만 말하지 실제 동일업무, 동일강도, 동일능력을 기반으로한 자료조차없습니다. 그렇게 나누고 통계내기 좋아하는곳에서 왜 저걸 통계를내서 다른것들처럼 공개하지 않는걸까요? 이건 저도궁금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여성노동인구비율이요? 말씀드렸다싶이 취업률부터가 여성이 더 높은지 3,4년정도 되었습니다. 말씀하신 통계는 동일 연령대입니까 아님 전체 인구입니까? 결혼후 전업주부로 돌아서는게 그저 알바식으로 일하는게 유리천장때문일까요? 이코노미스트 집계표, 여성가족부 집계표 유리천장지수는 500대기업 임원성비입니다. 임원이 5년,10년일한다고 바로 다는겁니까? 기본적으로 15년,20년이상 일한분들이며 그럼 90년대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의 취업지표인데 그게 이제와서 유리천장이다? 당시에 여성의 경제활동자체가 그렇게 활발했습니까? imf이후 이제막 시작할때 아닌가요? 근데 그전부터 일해서 임원단사람수가 여성이적다고 유리천장? 생각좀 하고 말하십쇼. 유엔성평등지수또한 아시아1위 세계10위입니다. 이미 최상위권이에요. 정말 유리천장을 말하고싶은거면 현재 동일능력, 동일업무, 동일강도 야근,출장등 모든걸 동일시 하는 조건에서 임금격차가 벌어지고 있는지, 인사반영이 다르게 되고 불이익이있는지 확인후에 말씀하셔야죠 그저 성별만 놓고 생각없이 관리직이 여자가적네? 여자가 돈 덜받네? 여자 임원이 더적네? 그러니 한국은 여성차별하는 안좋은 국가야 이런식으로 생각하지말란겁니다. 업무강도부터가 다르고 애초에 말씀하신 통계는 직종도 안나눈거에요. 같으면 이상한겁니다. 제발 알고 말씀하십쇼

와 이것도 찬성하는 사람이 있네요

반대..이건 뭐 말 할 것도 없는 주제죠

실재로 이미 공무원 50프로이상 여성이 됬다고했죠? 남자는 50프로 도안되는데 남성고용활당제는왜 실행이안되나요?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차별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나, 가장 중요한 것은 특혜적, 시혜적 제도 없이도 합격, 승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실력있는 여성을 뽑는것이라면 인정을 하는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똑같은 돈 달라고 하는건 아니지

능력만 있으면 되는데 능력이 없으니 문제지..

잘하는사람이 해야죠

구지 남자여자 성으로 나눌필요가있을까요?

욕설로인한 운영자에 의해 계정 정지되었습니다.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능력을 가졌을 때 대부분 기업은 남성을 선택합니다. 남성보다 우수한 여성도 남성을 뽑기 위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회사인가요?. 남성보다 우수한여성이면 당연히 우수한여성을 뽑겠죠. 우수하지않은 여성이니 안뽑겠죠. 회사는 돈을 벌어줄 사람을뽑는거지 단순히 남자를 뽑는거아니에요 회사가 게이도아니고요..

남성보다 우수한 여성이 남성을 뽑기위해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성에게 요구되는 복지가 많아서 기회비용을 줄이기위한 기업적 논리가 우리사회 만연하게 자리잡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출산과 육아에대한 부분을 기업이 고려하기 때문에 기업이 기회비용지불을 덜하기위해 차별적으로 뽑는겁니다. 대체로 기업이 요구한 바에 충족하는 면접자는 잘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기업이 기대하는 능률을 발휘할 수있는지에대한 평가기준에 좋은 평가를 받으면, 우위를 차지하는 것이지만, 애초에 동일한 평가기준에서 경쟁하지않는게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면접관들은 대체로 중장년층으로 이퀄리즘과는 멀고, 오히려 가부장제에 더욱 익숙한 사람들이죠. 그렇기에 우리나라에서 서양의 워라벨이 정착을 못하는 겁니다. 기업차원의 복지가 굉장히 비교될정도로 저질인데다가, 인식도 쓰레기니까요. 국가가 저출산, 고령화 정책이랍시고, 수백조를 쓰면 뭐합니까? 워라벨의 실현까지는 아니더라도, 정부정책보다 우선적으로 솔선수범하여, 저출산과 고령화에 대비하고,기업차원의 지원과 인식개선을 가감없이 했던 프랑스와 북유럽국가들과 달리 기업들의 윤리가 개똥인데... ㅉㅉ 그리고 회사가 게이도 아니고?? 저건 대체 무슨 무식한 소리인지... 사회시간이 잤낰ㅋㅋ

기회가 공평해야지 결과가 공평하면 안됨

일할만큼 버는거죠 자기수준에 자기능력에 맞게 돈을 받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함

동성애 할당제도 만들고 노신 할당제도 만들고 다 만들어보쟈

그럼 환경미화원이나 청소부 사람들에도 여자 무조건 뽑아달라고 해야지 무슨 대기업, 회사 이런 곳에다가만 여자좀 뽑아주라고 항의하는건 대체 무슨 생각이지?

대부분 기업이 아니라 그냥 본인망상인것같네요

여성은 사회적 약자가 아닙니다. 일부 페미니스트들은 자신들을 약자가 아닌 것처럼 하면서 이런 식으로는 자신들을 사회적 약자로 만듭니다. 여성이 차별받았던 시기는 있었고 이 정책이 필요했던 시기가 있었던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기업은 능력있는 사원을 통해 회사의 발전을 원하고 군대와 경찰은 능력있는 사람을 통해 굳건한 안보와 치안을 유지하기를 원합니다.하지만 이에 있어서 여성 할당제는 반대의 길을 걸으며 압박하고 있습니다. 여성은 더이상 사회적 약자가 아닙니다. 여성이 일반인과 무엇이 다릅니까? 팔이 한 짝이 없습니까 다리가 한 짝이 없습니까? 여성은 사회적 약자가 아닙니다. 여성이 사회 어디선가 차별을 받고 있음은 부정할 수는 없지만 그걸로 인해 약자로 여길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