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퀴어 축제'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163명
동성애에 대한 찬반을 떠나서 모임 개최는 기본권 중의 하나이며, 사회는 다양한 사람으로 구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의 성적 취향을 존중하여야 하며 그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회적 통로 또한 필요하다.
반대 146명
성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청소년기의 아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으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수많은 시민이 오가는 도심에서 축제가 지나치게 선정적이다.

찬성 163명
동성애에 대한 찬반을 떠나서 모임 개최는 기본권 중의 하나이며, 사회는 다양한 사람으로 구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의 성적 취향을 존중하여야 하며 그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회적 통로 또한 필요하다.
반대 146명
성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청소년기의 아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으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수많은 시민이 오가는 도심에서 축제가 지나치게 선정적이다.

오희려 아이들의 성 정채성이나. 사회적으로 민폐를 끼치는 행위인데. 옷벗고 돌아다니는거 왜 불법이죠? 옷벗는 사람의 자유와 권리아닌가요?. 그게 혐오스러운건가요? 사람의 맨몸일뿐인데?. 근데도 왜 옷벗고 돌아다니면 안된다 라고 말할까요? 혐오아닌가요?.

네 저 퀴어축제 가본적 있습니다. 서울 광장에서 개최되는 퀴어축제에 작년에 가봤습니다. 님이 말하는 그 ' 비누'라는것은 동성애를 단순히 성적쾌락을 위한 행위와 결부시키기위한 도구로 사용되는 것일 뿐입니다. 전 그곳에서 한번도 비누를 성기를 상징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부스를 본적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부스들은 페이스페인팅, 다양한 성정체성들을 지지해달라는 서명운동, 축제후원부스, 댄스부스, 분장부스 등 DIY부스도 다수 존재했고요. 전 거기서 가슴을 까거나, 과한 노출로 인상을 찌뿌리게 할만한 참가자들을 보지못했고, 과한 분장에 당황하긴 했으나, 그래도 축제자체가 이런 반문화적 특성을 지니니 납득했습니다. 큰 스테이지에는 종종 가슴까고, 과한 노출을 하기도 합니다만, 서울시 광장을 둘러싼 펜스 덕에 고의로 보기위해 펜스넘어를 보지않는 한, 키가 작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보기쉽지않습니다. 애초에 우회로를 만들어놓고, 반대측 시위때문에 근처 도로는 일부 통제됩니다. 대안문 앞 광장을 주변으로 반대단체 시위가 수백, 수천 규모로 벌어지기 때문에 경찰 버스들 또한 펜스역할을 하고요. 전에도 말했듯이 우회로를 통해 지나가세요. 그럼 문제없습니다. 그리고 너무 퀴어축제를 비관적으로 보시는데, 안가보셨죠? 님이야말로 가보시던지

애매하지...

퀴어축제 좋ㅇ앙

2020년 4월 1일자 지식채널 e 에서는 동성애에대한 언급이 나왔습니다. 바로 혐오에대한 내용이었는데요. 사람이 혐오를 하던 대상은 본디 과학기술과 의료기술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존재들로 부터 보호할수없었던 시기의 질병과 같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존재들이었다고 합니다. 예로 배설물,혈액, 생리혈, 정액, 콧물,시체, 해충, 썩은 고기 등이 있는데, 이처럼 실제 감염 위험이 있을 때, 직관적 반응이 원초적 혐오라고 합니다.그러나, 의료기술의 발달과 과학기술의 발달은 혐오의 대상을 바꿔놓았다고 합니다. 현대사회의 사람들은 현대사회의 피로함과 고통을 이겨내기위해 때로 타인을 공격한다고 합니다. 여러방법이 있는데, 주로 직관적으로 얼굴을 찌뿌리는 식의 반응를 유도할수일는 원초적 혐오의 대상들을 특정집단에 투사한 생각해봅시다. 동성애자, 흑인, 여성, 유대인 등 특정집단에게 오염원의 속성을 지녔다고 덮어씌워봅시다. 그리고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세요. 다른 예시로 메르스가 한국에 상륙했을 때, 중동사람들에대한 혐오는 당연하듯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시아국가에서 발생하자, 약 1만명이 감염된 대한민국 역시 유럽과 서양국가에서는 혐오의 대상이 되었죠. 어떠십니까? 입국까지 거부받는 입장에서 혐오의 대상까지 받다니.. 동성애자들은 이러한 대우를 평생을 받을겁니다. 당신들이 바뀌지않는다면...

http://m.blog.naver.com/lotusinheart/221826417066

http://m.blog.naver.com/35days/221414343413

퀴퍼가 문란하다니 차라리 송크란이 문란하다 하시죠 청소년기 성정체성,성적지향에 혼란을 주는것이 문제라는 사고가 문제입니다. 퀴퍼를 한다고 혼란을 준다기보다 고민할 기회를 가져보는겁니다. 고민과 혼란이 나쁘다는 인식은 사회발전에 의미없는 발상입니다

죄송합니다 존중은 합니다만 공감은 어려워요ㅠㅠ 참 쓰레기인거 아는데 좀 보기 싫어요 ㅠㅠ

퀴어 축제 본 사람 말 들어봤는데 이상한 복장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 행인하고 터치도 있다는데 거즘 풍기문란같음

그러든 말든. 노상관.

쓰래기 아니에요 그게 정상입니다.

가본 적도 없으면서 쉽게 생각하지마시죠.

ㅋ 님은 가보셨나요? 동성애짓해보셨어요? 동성애짓해서 성병을 안걸려봤나요?

아니 굳이 그따구로 노골적으로 성적 축제를 열어야합니까? 이성애 축제는 없잔아요 애초에 축제라는 누구나 즐기는 문화를 왜 그런식으로 지들이 소수자인마냥 노골적인 차림으로 쇼를 하는겁니다 내눈은 눈이 아닙니까? 세상꼬라지 이런 왜 굳이 이주제로 축제를 여나요.. 안됨니다..제발 성은 자유지만 그것이 축제가 되어 또다른 성은 정상이아닌듯하는 메스컴은 결국 혼란을 가져옵니다. 결말은 반드시 안좋을꺼에요.

다 좋은데 성기 쿠키랑 꼬츄흔들기 노출은 왜 하는거니? 그게 성소수자냐? 보기 역겹더라.

가운데 구멍 뚫인 엉덩이 모양 부채같은거 만들지마세요. 그리고 중지를 부채 구멍에 끼워서 부채질하지마세요. 그들을 이해하려는 시도하기 이전에 더럽습니다. 이성애자 동성애자를 떠나서 사람으로서 말이죠. 풍기문란죄 명목으로 싹다 잡아야합니다.

자유엔 책임이 따른다.

정신병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축제식으로 즐기겠다는 건데 굳이 비닌하면서 말릴 필요가있을까요

자신이 무언가를 좋아하는 것에 대해 비난을 받으면 누구나 기분이 나쁠 것입니다. 동성애자도 그저 자신이 좋다고 느끼는 것을 좋아하는 것 뿐인데 비난을 받으니 하지 말라는 자신들의 생각을 퀴어퍼레이드로 표현하는 것이겠죠. 선정적인 행동을 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퀴어 퍼레이드에 참여한 사람들이 선정적인 행동만 하는 것도 아니고, 선정적인 행동을 하는 것에 제재를 가한다면 충분히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성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워 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살면서 한 번 쯤은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해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상관하지 좀 말았으면 좋겠다는 동성애자 지인도 있었습니다. 본인과 크게 상관없고 싫으면 그냥 신경 끄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