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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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다수의 인간과 관계가안좋은인간은 먹어도 된다 생각하냐고 물으신 의도는 질문의 모순을 말하는게 아닌것같은데요. 아니라고 해야되는거지 개를먹지 말아야하는게 아니라는 말은 의미를 잘 모르겠고 지금 편견에 나쁘고 착하고를 매기자는것이 아니라 이미있는편견에 나쁘다고 하면 그 편견이 사라지나요? 님이 거기에 마땅한이유의본질은 사사로운 감정뿐이다 라고 말씀하셨고 그럼 님은 대체 어떤감정을 말하신건지 모르겠어요. 저도 관계에 대해 충분히 말했다고 생각하고 제가 만든 감정뿐만이 아닌 다양한 이유로 설명을했다 생각했는데 그렇게 따지면 님도 제입장에서는 님의감정을 다른사람들한테 이해시키려 한다 라고 말해도되는건가요? 이건 어떻게보면 의견차이인데 무조건 님의생각이 맞다는 식으로 말하는건 아닌것같아요. 사람에 따라 제 말을 수용하는 정도가 다를수있지만 대부분 소나 돼지보다는 친밀한존재 아닌가요,..? 저것은 국가 공공의 이익이 아니지않나요. 학교 개인의 부정비리는 오히려 국가에 피해를입힐텐데요.

이제는 논리적이라기 보다는 말꼬리를 잡고 물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전 그게 모순이라고 계속 표현을 해왓습니다 그리고 님이말한 아니라고 해야되는거지 개를 먹지말아야 하는세 아니라 란 말의 의미를 잘모르겟다는게 어느 부분을 반박 하시는지 저도 모르겟는데 앞으로 상대방의 말에 반박을 하는거에는 A(상대방의말) B(반박) 형식으로 진행하는게 어떠신지 말하는바이구요 그 편견이 나쁜걸 보인들이 안다면 사라지기야 하겟죠 제가 말한 사사로운 감정은 불특정다수에 인간이 가지고잇는 사사로운 감정을 다른사람들한테 그감정을 느끼라 하지말자 이런 말이라고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그리고 님이 말한게 도덕적 인거나 인식 이엿는데 그인식 과 도덕적 을 말하는 사람들도 보면 다 개를 좋아하는 감정이 아니냐 라고 말한겁니다 그리고 전 딱히 감정적으로 말햇다기엔 아닌거같네요 그니깐 의견차이가잇으니 제가 제의견을 말한거 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소 돼지보단 개가 친밀하다고 소,돼지는 먹고 개는 몇몇의 친밀한 존재니깐 먹으면 안돼는게 아니지않나요 그리고 학교측에 공익을 위해 소수인 학생이 그걸 참아 희생해야되냐 를 말하고 싶은겁니다

그리고 다음에 작성하신 글은 계속 반박에 반박을 하다보니 그렇게 보여지실수 잇다봅니다 저도 지금 님이 그렇게 보이니

그럼 어떻게 하시겠어요? 님이 먼저 말을 하시면그거에 대해 반박을할까요 아니면 그냥 이거에 대한 반박을할까요

님에 주장을 총합 해서 그 의견을 내주시면 제가 반박을하죠

님이 반대주장 먼저 내주세요

저 이제 좀 슬슬 지쳐가지고

반박하실땐 몇번 주장에대한 반박인지 말씀해주시면 좋겟네요 일단 제입장은 1.개,소,돼지 는 같은 가축 이라봅니다 그리고 개가 몇몇에 인간과 친하다고 돼지,소 는 죽여서 먹어도되고 개는 안먹는게 정당한가요? 2.개랑 친해도 몇몇에 인간이랑 친하지 모두 친한게 아닌데 개랑 친한 몇몇이 사람들이 우리가 개랑 친하니깐 너희도 친하게 생각 하고 먹지마란 말은 너무 소수에 자유를 억압하고 강압적으로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3.외국인한테 인식이 안좋은게 저희탓이 아니죠 저흰 저희 문화로서 개를 먹은거뿐이고 몇몇 외국인들은 개를 먹는게 나쁘다 주장하면서 편견을 가지는데 4.개를 먹는게 도덕적이지 않다라고 주장하는사람들은 개가 보통 사람이랑 다 친한데 그걸 신경 안쓰고 먹냐 이소린거 같은데 이건 저희문화고 잘못된것도 없는데 다른나라에 문화를 존중못하고 생각없이 편견에 싸여서 비도덕이다 라 하는게 비도덕 이라 생각합니다

소수의 생각을 무시하는건가요?. 소수의 사람들은 무시해도되나요? ㅋㅋ 장애인들은 소수니 무시하고 정책같은것을 안만들어도되나보네요...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김애라 대표는 "동물 학대 방지법에는 다른 동물이 지켜보는 앞에서 도살하는 것을 학대로 규정하고 있어 법을 피하려고 가림막을 설치해 놓은 것이다"면서 "하지만 같은 공간 내에서 도살이 이뤄져 소리가 잘 들리고, 가림막이 제대로 설치돼있지 않아 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지적했다. 찾아보시고이야기하시나요?.

저 17일부터 다시 활동할게요

개고기는 먹고싶은사람만 먹으면 상관없다 생각해요

님은조용하삽

다른사람의 행동을 내 관점으로 하면 된다 안된다 통제하는 것은 질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럼 다 자기 관점대로 살고 통제를 안받게 한다는 님논리면 법도 없어져야겟네 ㅋㅋ

사람이 인육을 먹어선 안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식인이 절대 침해되어선 안되는 인간의 존엄성을 무참히 짓밟는 행위이기 때문인데, 여기서 말하는 인간의 존엄성이란, 말 그대로 인간이기에 적용되는 고유의 권리와 같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권리라기 보단 인간들이 사회화를 거치며 서로간의 일정한 '선'을 합의한 것이라고 하는게 더 타당하지만, 편의상 권리라고 하겠습니다. 어쨋든, 이러한 권리는 선술했듯, '인간이기에' 적용됩니다. 먹이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위치한 인간은 다른 동물과은 차별화되는 높은 지능이 있는데, 이러한 지능을 통해 '도덕성'이라는 개념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러한 도덕성 덕분에 살해 혹은 그에 범접하는 수준으로 잔혹한 행위를 저질렀을 시, 자기자신에게 죄의식과 양심의 가책이라는 심리적 부담을 적용시키죠. 자, 그럼 여기서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치킨을 먹을때마다 죽은 닭이 떠오르시느요? 혹은 삼겹살을 먹을때마다 무참히 잘려나갔을 돼지의 머리가 떠오르시나요? 물론 어딘가에 그런 사람이 있을 순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지능이 만들어낸 도덕성이 제 기능을 하지 못했다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도덕성 자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가 다른 동물들을 섭취하며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타당하고, 또,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연유로 우리의 도덕성은 어떠한 처벌도 내리지 않죠. 즉, 인간은 자신보다 낮은 위치에 존재하는 동물을 섭취할 때, 이를 '죄'가 아닌 '식사'라는 지극히 평범한 행위로 본다는 것이죠. 이와 같은 논리는 축생이라고 불리우는 개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개고기에는 별다른 독성도 없고, 맛이 없는것도 아닐 것이고, 무엇보다 오래전부터 몸보신이 가능하다고 여겨져 왔습니다. 즉, 우리 인간들이 개고기를 먹는다는건 절대로 잔인하게 볼 현상도 아니거니와, 이상하다고 여길 것도 없다는 것이죠.

다른곳에선 장문으로 글썼는데 여기엔 그리 글쓸필요도 없네

돼지먹으면 개도 먹어도 된다

개고기 식용을 찬성한다. 나는 개를 키우는 사람들과 돼지 등을 키우는 사람들의 관점을 중요시해서 말해 보겠다. 위에 현재 개는 식용보다 애완용이 많기 때문에 애완 돼지나 다른 동물들과 비교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의견이 나와있는데, 과연 애완 돼지를 키우는 사람들의 입장도 그러할지 의문이다. 개, 돼지, 소 등 결국 다 생명이다. 그런데 개는 사람들의 친근한 감정이 있기 때문에 먹어서는 안 된다면, 과연 돼지라고 다를 것이 있을까 싶다. 진짜 모순은 다름이 아닌 이 토론에서 "헐 ㅠㅠ 개고기를 왜 먹어 ㅠㅠ" 이러고 저녁으로는 맛있게 구운 피가 뚝뚝 흐르는 소고기를 먹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싫어서 안먹는건 상관 없다. 그런데 남이 먹는 걸로 뭐라하면 돼지고기 소고기는 괜찮고? 오히려 가축은 가축 답게 관리 잘해서 합법적으로 유통하는게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