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배세 인하' 추진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88명
담뱃값 인상이 흡연율에 별 영향을 끼치지 못했고 오히려 서민들만 힘들게 했다.
반대 147명
금연 정책이 강화되는 시점에서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정책이다.

찬성 88명
담뱃값 인상이 흡연율에 별 영향을 끼치지 못했고 오히려 서민들만 힘들게 했다.
반대 147명
금연 정책이 강화되는 시점에서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정책이다.

서민의 입장도 나눠지니까 문제가 됩니다. 모드 서민이 다 담배를 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담배 증세 만큼은 남 달랐던 것이죠. 서민들만 담배 증세 때문에 힘들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힘든만큼 담배를 더 피우지 않나요? 담배는 결국 필요에 의해가 아닌 욕구에 의한 것이죠. 담배와 증세라는 카드가 다른 카드와 같이 잘 썩여서 분배가 잘 이루어 졌어야 하는데 국민건강이라는 명분을 내세우고 증세만 강조 되어진거 같아서 아쉽네요.

하지만 흡연으로 인한 치료목적의 보건을 제공하는 것과 금연시설 확대에 따른 흡연시설 확충 및 담배꽁초로 인한 환경미화 등이 쓰이는 것도 세금이며 국민 복지향상을 위해 이것들은 늘어 나겠지요. 이것을 기존의 흡연자의 부담이 덜어든다면 모자란 부분은 다른 공통된 곳에서 뺄 것 입니다. 질병등은 누구나 가능성이 있다지만 담배는 선택적인 것이며 금액이 오른다면 혐오사진 마냥 처음 접근하는 자에게 부담을 주어 중독 전에 거부반응을 이르킬 수도 있을 것 입니다.

흡연으로인한 흡연시설확충, 보건제공등 흡연자의 권리에 대한 복지제공이라는 명목으로 담배값을 올린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 늘어난세금이 복지부로 들어간게아니라 엉뚱한곳에 배치된다는것이 큰문제지요. 길가면서 흡연시설이 잘운영되는사례보셨나요? 원래있던흡연실도 관리가안되서 엉망입니다. 그리고 실제 요구에비해 흡연시설이턱없이 부족하구요. 흡연자에게 세금더뺏어 엉뚱한곳에 쓰니까열벋는겁니다.

담배안피는 사람들이 있으니 남다르다? 결국 비흡연자입장에서 세금더걷어서 좋다는건가요? 필요에의한것이 아니라 욕구에의한 기호식품이면 가격을 그렇게 막올려도되는겁니까? 술을 마시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술집에서 소주값을 갑자기2배올린다면 어떤느낌일것같으세요?

그 의견엔 찬성 합니다만, 이게 전 정부의 운영이 워낙 개판이라... 인상 때를 기준으로 사례로 든다면 적절한가 의심되는 바이고 그리고 전 의료보건 보다는 환경조성 때문에라도 더 내야 한다고 봅니다, 실제로 길가를 청소하면 담배꽁초가 대다수이니... 금액이 커지면 보건쪽이야 금연자전환은 기대할 수 없어도 자금적 부담으로 인해 흡연자 확증은 막을꺼라 기대 됩니다.

저는 일단 담배애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담배가 만드는 사회적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위해선, 담배회사가 거두어가는 이익을 최소화하기위해 담배회사에게 부여하는 세금들을 더 추가해야합니다. 그리고 담배또한 더더욱 이상시켜 건강과 돈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국 금연으로 유도해야합니다. 모든 공공장소와 간접흡연의 가능성있는 모든 장소에대해 금연구역 지정 그리고 금연구역내 흡연 시 벌금을 더 늘려 경찰과 치안유지 관련 공무원들의 공무환경 개선에 실천해야합니다.

세금뜯어내는 정책

담배비싸니까 살기싫다

담배필 사람은 담배핍니다. 차라리 흡연 부스를 만드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상해야될판에 뭔 인하여 ㅆㅂ

담배피는 사람들이 담배가 몸에 나쁘다는걸 모르고 필까요? 내 몸에 나쁜거든 좋은거든 내가 알아서 내몸에 합니다. 남들에게 주는 피해요? 그래서 흡연실이 존재하고 금연실이 존재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남들에게 피해를 준다. 그러니 금연을 시켜야한다. 담배값 인상해라?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일부 사람들의 잘못된 행동을 모든 흡연자들이 그러는 마냥 일반화 하진 말아주세요. 게다가 진짜 이해가 안되는건.. 뭐 종이담배야 타르니 뭐니 해서 몸에 엄청 나쁘고 간접흡연도 나쁘니까 금연 추진한다고 가격올릴 수 있다 칩시다. 근데, 대체 왜 전자담배의 가격은 올리는걸까요? 흡연부스를 더 만든다? 흡연부스 관리차원? 흡연부스치고 관리 잘되있는 흡연부스 본 적 없고, 정부가 만들어주지 않고 당구장, PC방에 있는 흡연부스가 훨씬 많을텐데요. 담배새 인상은 솔직히 말해서 세금을 더 걷기위해 흡연자들을 기만하는거 같네요.

담배값으로 세수확보해서 정책이 나아진것도 없고 국가에서 술값, 기타세금 인상전 가장 먼제 건드는게 담배 그다음이 술입니다. 이유는 그걸 안하는 사람이있기에 이렇게 분쟁이 되고 여론몰이가 되기때문이지요. 또한 담뱃세 인하는 흡연률증가와 상관이없죠. 담배가 몸에해로운건 비흡연자들은 물론 흡연자들 또한알고 있습니다. 알면서도 못끊는겁니다. 대체방안인 전자담배마저 가격인상및 규제를 하는게 한국이죠. 전자담배는 사실상 흡연률과 연초에 비해 간접성의 위험이 95%적다는 영국의 연구결과도 있으며 가장위험한 타르와 일산화탄소가 없음에도 담배로 취급, 규제중입니다. 국가는 국민의 건강이아닌 세금이 목적이지요. 심지어 그돈으로 흡연부스가늘어난것도 국민흡연률이 현저히 줄어든것도 아닙니다. 복지혜택또한 없었다고 볼수있죠. 오히려 쓸모없는 부처에 투자가 늘었지요? 그리고 타국의 금액과 비교를하시는데 국민소득자체가 다르죠, 평균이아닌 진짜 소득이요. 한국은 빈익빈 부익부라는말이 제가 초등학교시절부터 보고들을 정도로 빈부격차가 큽니다. 가까운 일본이나 아니면 미국만해도 한국의 일용직 노동자가 해외에서는 기본적 중산층으로 살수있을정도니까요. 한국에서 노가다할경우 경험없는자가 평균적으로 하루 한 8,9만원 많이쳐서 10만원받는데 휴일없이 1년내내일하면 3650만원입니다. 미국은 주5일해도 연간 45000달러벌어요 같은조건이구요. 일본은 비안오는달에는 최대 100만엔도받습니다. 이정도의 차이임에도 타국에 비교하는거면 물가는 왜 비교안합니까? 한국은 특히나 간접세가 높은나라라 소득대비 지출이 타국보다 큽니다. 그럼에도 단면만보고 담뱃값만 비교들하시네요. 애초에 국민의 선택과 기호를 무시하고 규제하는게 민주주의구가인지 의문이네요.

그 국민의 선택과 기호가 간접흡연으로 인해 다른 국민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점점 담배라는게 규제쪽으로 변하고 있는 와중에서 말그대로 이건 정면으로 거스르는 일입니다.담배가 다른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때문에,국가는 당연히 다수인 비흡연자를 더 생각해야겠지요.그렇기에 인하는 말도 안되는 짓이고,오히려 큰 폭으로 인상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흡연율이 낮아지지 않았다면,더 올리는것이 맞기 때문입니다.과연 담배가 한 갑에 10만원,100만원이 되었을때도 살 사람이 있을까요?

담뱃값이 오르던 내리던 필 사람은 핀다. 담배가 나쁜걸 알면서도 계속 폈다는건, 끊을 의지가 애초에 없었다는건데 . 올린다고 안피겠습니까 한갑에 10만원씩 판다면 모르겠지만 과연 그렇게 팔까요? 몇천원 올리고말겠죠

국가에서 허락한 담배를 피는게 불법도 아니고, 피는사람이 죄입니까? 이미 담뱃값이 몇년전 기존값보다 두배오른 것도 모자라서 큰 폭으로 더 인상해야 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그리고 간접흡연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담배값을 올린다고 흡연자들이 쉽게 끊을까요? 차라리 담뱃값 인상보다는 지금까지 담배로 쳐먹은 세금으로 길거리 곳곳에 흡연부스를 설치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담뱃값 인상은 오히려 국가금고나 채워주는 짓입니다.

응난안펴

담배 2배 그것만 아껴도 돈이 쌓인다 물론 난 안핌

간접흡연 만으로도 피해 오지게 보는데 돈이라도 쳐 내서 나라 발전시키자^^

반

나라가 담배값 두 배로 올려서 담배값 아깝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음 좋겠습니다 길거리 돌아다니면 담배 가지고 걸어다니는 개념이 안계신 어르신들이 많이 살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