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민가를 구경하는 '슬럼 투어' 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37명
가난한 이들의 생활을 직접 보고 공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가난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
반대 119명
가난한 이들의 존엄성을 해칠 우려가 있으며, 짧은 시간 관광으로 빈자들의 삶에 공감하기 어렵다. 또한 투어를 통해 생긴 이익이 거주민들에게 공평하게 분배되지 않는다.

찬성 37명
가난한 이들의 생활을 직접 보고 공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가난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
반대 119명
가난한 이들의 존엄성을 해칠 우려가 있으며, 짧은 시간 관광으로 빈자들의 삶에 공감하기 어렵다. 또한 투어를 통해 생긴 이익이 거주민들에게 공평하게 분배되지 않는다.

내가 가난한데 여행객들이 동물 쳐다보듯이 구경하면서 부모가 아이한테 너도 공부안하면 저렇게 된다 이소리 들을텐데 가난한 사람 입장에서 기분이 좋겠음?

미친거아님~ 구경당하는 사람은 뭐임~~!!! 그런생각을 해내는 사람 진짜 이기적동물인듯

굳이 귀찮게 그런일을 하는거지? 투어를 하지말고 봉사활동을 하거나 기부를 해서 직접적인 도움이 되려해야함

구경은 가더라도 그것이 관광이라 생각하진 않았으면...

일부의 사람들은 공감하고 도우려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그러지 않고 '역시 가난한 사람들은~'이란 생각을 할 수 있다. 또 동물보듯이 취급할 위험이 있으며 빈민가 사람들의 인권을 무시하는 행동일 수 있다.

금전적 이익이 해당 빈곤층에게 온전히 주어진다면.

이런거 만들바에 북한 투어할듯

슈퍼리치들이 사파리 관광하듯 버스타고 서민들사는 아파트 구경하러 다닌다고 생각해보세요..

위험할 수도 있죠.

이거 좀 위험하기도 하고 빈민가 사람들이 부러워서 힘들거 같은데요

저희가 만약 슬럼 투어를 다녀왔다고 치면 보고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아.. 어떤 사람들은 나보다 해택을 덜 받고 이들을 도와주고 도네이션이나 사회복지에 충실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한사람들 놀리는것도아니고ㅋㅋ

빈민가가 동물원입니까 구경하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도 잠시 뿐이겠죠. 사람 생각이 그렇게 쉽게 바뀌지않습니다. 그리고 생각을 한다헌들 그걸 행동으로 옮기지않으면 무슨 의미입니까? 빈민가에 사는 사람들은 사람도 아닌가요?..

ㅇㅈㅇㅈ 딱 그 말할려고 했는데!!

동물원도 아니고 빈민가 사람이 동물입니까? 빈민가 사는 사람들도 엄연히 인간의 존엄성을 가진 사람인데 사람이 사람을 구경하면서 슬럼투어를 하는사람이 빈민가 사람들을 보는 시선이 고울까요? 빈민가 사람들도 사람입니다. 동물들도 인간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제자리를 빙빙돌고 그러는데 동물로도 모질라서 인간까지 구경하시게요? 인간원도 하나 만들지 그래요.

빈민가도 사람입니다. 불쾌감을 줄 수 있죠. 반대합니다

빈민가있는데를 구경가는건좋지만 빈민가를 일부로 구성해서하는건안좋다고봄. 그리고 빈민가를 가서 체험하고 구경하고놀다오는거는 자기마음이고. 빈민가사람들을 동물원처럼구경하는건아니라고봄. 그냥체험으로봐야되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시킨다는데 그빈민가사람들에게는 큰도움도안됨. 너내집앞 가게에서 외국사람들이 무언가를사면 그가게에만 도움되고. 너는 돈 1월도못받는다. 그리고 외국인들이많이사면 물가도 올라갈것인데. 그러면 너는 집앞물건도 더비싸게 사야됨.

반

빈민촌을 체험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재미와 감동보다 빈민촌에 사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부정적 기분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어떤 행위를 하는데 있어서 의미가 그다지 없다면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