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제 교사 정규직화' 논란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45명
정규직 교사들과 똑같이 근무하고 학교 행정업무 및 교육공무원 복무규정까지 따르면서도 교육공무원이 아닌 근로자 처우를 받는 것은 부당하기에 정규직화 해야한다.
반대 110명
현행 교사임용체제를 뿌리째 흔드는 것일 뿐만 아니라 예비 교사와 임용 고시생 등 수많은 사람들의 기회마저 원천적으로 박탈하는 것이다.

찬성 45명
정규직 교사들과 똑같이 근무하고 학교 행정업무 및 교육공무원 복무규정까지 따르면서도 교육공무원이 아닌 근로자 처우를 받는 것은 부당하기에 정규직화 해야한다.
반대 110명
현행 교사임용체제를 뿌리째 흔드는 것일 뿐만 아니라 예비 교사와 임용 고시생 등 수많은 사람들의 기회마저 원천적으로 박탈하는 것이다.

임용고시 시험봐서 들어온사람들은 뭐가 될까요.?

임용고시 합격을 해도 배치되기까지 되게 오랬동안 대기해야 한다고 들은것 같은데.. 이런 와중에 비정규직 교사를 정규직으로 해준다 하면 임용고시 본 사람들은 억울해서 어찌살아요.. 이럴줄 알았으면 차라리 임용고시 본다고 그 개고생 할 시간에 비정규직 교사할걸.. 하는 후회가 들게해선 안되잖아요. 그게 쉬운 시험도 아닌데..

정규직 교사와 수행하는 일이 같기 때문에 기간제교사를 정규직화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엄연히 임용고시를 합격한 교사와 임용고시를 치지 않은 교사를 같게 대우할 수는 없는 것이며, 기간제 교사들은 애초부터 기간제 교사에 만족하고 임용을 치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정규직교사로 전환해줄 필요성이 없습니다

음... 기간제 교사를 없애고 그 빈자리 정식 임용고시 치룬 교사 충원하는게 좋을듯.

말도 안되는일입니다. 시험쳐서 들어온 기존 정원도 현재 직무를 배당받지 못하고있는데 시험도 통과안하공 임시직을 하던 교사를 일원 정규직화시킨다? 그러면 현재 공부하고있는 학생들은 뭐가됩니까?

기간제 쓸라면 최저시급 3배로 정해서 써라 무슨. 계약식을 알바로 보고뽑냐

인구는 주는데 세금은 펑펑ㅡ

기간제 교사라고 실력없는 교사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류이다. 예체능 교사들이나 컴퓨터나 한문같은 과목들은 기간제 교사가 많다고 들었다. 그 분들은 실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현행 교육현실에서 대우받지 못하는 과목의 선생님일 뿐이다. 때문에 정규직화는 괜찮을 수 있다. 한분 뽑아서 그 과목만 전교생을 가르치시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다. 일주일에 한번 있는 수업이라고 편한 줄 알지만 그건 잘못 된 편견이다.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능력이 떨어지는 자를 먼저 쳐내야 할 문제이지 기간제 교사 정규직화를 무조건 반대 할 문제는 아닌 듯하다.

기간제 교사가 실력없는 교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미 정규직을 선발하는 방식인 임용고시가 있습니다. 그 방식을 무시한채 무작정 실력있으면 정규직달라고 하는것과 같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도 물론있겠지만 정규직초임교사의 실력을 운운하기엔 아직 실전에서 경험이 부족합니다. 누구나 경력이 쌓이고 오래일하다보면 잘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도 개개인마다 선호하는게 다르기 때문에 누구에게는 잘가르치는 교사가될수있지만 누구에게는 못가르치는 교사가 될수있습니다. 그래서 실력을 인정받기에 참으로 어려운 직업이기도 합니다. 정규직이 되고 싶으시면 그 실력으로 임용고시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시간이없고, 애키우고, 일하고 어쩌고 하여 공부할 시간이없다는 글을 보면, 개개인의 사정을 봐줘가면서 정규직을 줘야하나요? 또한 공기업과의 비교는 맞지않습니다. 교사는 임용고시라는 시험을 통하여 정규직을 선발합니다. 아마 공기업에서도 그런 시험이 없거나 있어도 그 시험을 통과해야 정규직이됩니다. 교사임용수요와 정규직전환 수요가 달라도 여지껏 임용고시에 올인하여 합격한 사람이 기간제교사가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것을 보면 억울하고 불공평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자신도 기간제교사로 돈도벌고, 경력도 쌓다가 정규직이 됐으면 공부하느라 허송세월은 안보냈을텐데요, 비정규직교사의 이기적이고 자신의 밥그릇만 생각하는 심보밖에 안보이네요. 차라리 임용선발인원을 늘려달라고 청원하세요~

임용고시라는 시험을 봐야 정규직교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비정규직교사는 임용고시에 합격하지 못한 것이겠죠? 물론 임용고시에서 합격하지 못한 점은 인정합니다. 그런 것 생각할 바에 임용고시 준비를 하는 게 더 옳은 쪽이겠죠. 그러나 여기서 제 생각은 달라집니다. 그러나 기간제교사에게도 기회를 줘보는 것이 어떨까요? 사실 사람들이 보기에 정규직교사와 다름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 인정받지만 못한다는 것은 어떤가요? 옳다고 생각하나요? 이런 점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실력은 인정받는데 정규직은 못한다는게 억울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실력은 경력만 쌓으면 느는것 아닌가요? 누가 첨부터 잘해요, 하다보니 노하우도 생기고 익숙해지는거죠 물론 아무리 오래 해도 정~~말 못하는 사람도 있기야 하겠죠 근데 그건 그 사람문제고, 모든 사람이 그러진않잖아요 또한 임용준비하는 학생들은 안 억울한가요?ㅋㅋ 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합겹한 사람들은요? 그 사람들은 헛 일 한거네요. 그 사람들은 누가 책임지나요? 이미 임용고시라는 시험으로써 정규직교사를 선발하는 기준이있는데, 왜 자꾸 그걸 무시하고 '난 실력있는데 대우가 나빠요 정규직시켜켜주세요' 라고 억울함을 호소하는지 모르겠네요,, 예를 들어 운전잘한다고 실력인정받았는데 운전면허증이 없어요. 그 사람은 아무리 운전을 잘해도 나라에서 인정받지못하죠. 그사람은 분명 실력을 인정받지만 그렇다고해서 면허증을 그냥 줄순없어요. 시험을 봐야되죠 그리고 합격해야돼요. 님께서 주장하신말씀은 실력있으니까 그냥 달라는거예요. 면허증있는 사람과 다름없이 실력있는데 왜 안주냐, 이 말이에요. 운전면허시험이라는 시험이있고 이 시험에 합격하면 면허증을 주겠다는데, 계속 그냥 달라고 우기는거죠

시험을 없애고 경력이랑 평가로 정규직 채용을 하면 모를까..

ㅇㅈ

기간제를 없애면 되지 않을까요? 제가 비정규직에 대해서 부정적이라..

임용고시 통과한사람들은.

이미 임용본사람들은 어쩌고? 라고 접근하면 세상에 발전이 없어요. 이미 난 힘들게 됐는데 쟤넨 왜 쉽게돼? 하며 배아파하는거 밖에 더 되나요. 세상이 갈수록 살기 좋아져야지 내것을 지키려고만 하면 점점 각박해져서 우리 후손들은 어쩝니까,,,,

.

비정규직이 비정규직인 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사람들도 자기 인생 공부에 쓰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이뤄낸건데 덜컥 허용하면 악용사례들이 많아지겠지요. 저라도 억울할것같네요.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