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 잔재, '문화재' 지정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130명
일제의 수탈과 강제노역 등 근대 역사의 증거로서 보존해야 한다. 문화재 지정을 통해 역사 교육의 현장으로 활용하고, 아픈 과거를 기억하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다.
반대 25명
일제 잔재를 굳이 문화재로 지정하여 보수하고 관리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해, 아픈 기억을 상기시키는 이러한 시설물은 조속히 철거해야 한다.

찬성 130명
일제의 수탈과 강제노역 등 근대 역사의 증거로서 보존해야 한다. 문화재 지정을 통해 역사 교육의 현장으로 활용하고, 아픈 과거를 기억하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다.
반대 25명
일제 잔재를 굳이 문화재로 지정하여 보수하고 관리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해, 아픈 기억을 상기시키는 이러한 시설물은 조속히 철거해야 한다.

오히려 문화유산으로 남김으로서 아픈 역사 역시 존재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과거를 피하지말아야합니다

ㅇ

치욕의 역사를 후세에 알리기 위해 현재 사람들이 손해를 감수해야 할 이유는 없지 않습니다. 충분히 남아돕니다. 과연 100년 200년후에도 일본은 사과를 할까요? 안 한다면 우리 후세대가 그걸 기억이나 해줄까요? 후세에 알리기위해, 후세를 위해 현세대가 부담을 감수하는것은 너무나 일반적인 일입니다. 지구온난화를 막겠다고 노력하는 세상을 보세요. 뭐 우리가 막 살아도 설마 현세대에 인류가 멸종하겠습니까? 아니죠, 우리 후세대의 후세대를 위해 현세대가 책임을 지는겁니다. 현재는 과거로부터 나오고, 미래는 현재로부터 출발하니까요. 게다가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는 님이 아닌 전문가들이 판단해줄 일이겠죠.

나중에 후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역사를 알리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희가 이렇게 잘 살고 있는것도 그 전 세대의 윗분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셨을 뿐만 아니라, 적이라고 잔재까지 버리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게 되어 후세대에 아픈역사를 알리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맞습니다. 일제강점기의 아픈역사 후대에 알려야죠. 세금으로 보수하며 수리해서 말입니다. 그러면 일본이 두고간 모든것을 후대에 알려야되지 않아요? 모든 아픈 역사까지 일본이 우리것 강제로 약탈했다 하면서 약탈당한 우리 문화제도 그대로 둡시다 일본에다가

아픈 억사도 우리가 기억해야할 역사임에는 분명하다 . 또한 과거를 통하여 우리는 배우고 할 후 미래를 대비한다는 점에서 우리는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담고 있는 문화재를 방치하는 것은 오히려 여러 의미에서 안 좋다고 생각한다. 먼저는 일본이 우리에게 한 만행을 후세에 알리고자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며 이러한 문화재는 일종의 증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즉 만에하나 일본이 이후 이에 대하여 역사적 사실을 묵인하려고 한다면 이에 대하여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끔찍한역사가 만든 것들이지만 교육적목표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

일제의 잔재는 모두 조선 총독부처럼 만드는게 바람직

영국이나 소련, 이탈리아, 미국 등에서 전시경제법에 따라 징용된 국민들이 일했던 공장을 문화재로 지정하는 사례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문화재로 지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한반도에 대한 일제의 수탈이 대체 뭐였습니까? 징용이라고 할 수는 있는데 위에서 말했다시피 영국 등 2차대전 때 전시경제로 징용된 사람들을 '수탈 된 사람들'이라고 해석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동의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수탈" 또한 사람에게 붙는 말은 아닙니다. 당시 군수물자 부족하다고 한반도 쌀 수탈 엄청 일고 이후에 국내경제 파탄났던걸 기억해야죠.

선진국들은 수탈을 당한게 아니라 한 거였으니까 당연히 그런 사례가 없죠 그리고 한반도에 대한 일제의 수탈이 징용밖에 없어요??? 여기계신 대한민국국민들은 징용 말고 다 아실텐데 ㅋㅋ 위안부, 간도 대학살 등등 셀 수도 없이 많지 않습니까 지금도 대두되고있는 문제가 얼마나 많은지 그냥 뉴스만봐도 아실텐데요 비교의 잣대를 엉뚱한데 들이미시네

구한말, 35년간의 일제의 불법적 침탈은 조선인의 삶을 처참히 무너뜨렸습니다. 농업중심의 국가였던 우리나라의 쌀을 반출하여, 자강운동을 짓밣고, 황국 신민화 정책으로 수많은 당대 지식인들을 친일파로 포섭하여, 민족의 정신을 어지럽힐려했습니다. 우리의 600년 역사 조선의 종묘사직과 왕정의 상징인 왕궁과 그외 행정기관을파괴하고, 조선을 일본의 문화에 동화시킬려했습니다. 그자리에 총독부와 조선을 잠식시키위한 은행, 기업등을 건설하였고, 광복 후, 그것의 처리에대해 후대의 우리가 논하고있습니다. 우린 역사적 사료로써 그것들을 보존할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 논하는 것이지, 정책을 논하는것이 아닙니다. 과거 제국주의 열강들이 자국민들에게 저지른 잘못된 정책들, 전승을 위해 했던 정책은 21세기 현재, 여러국가들에서 자행되고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그런 만해을 자행헀던 열강들은 지금와서 착한적 오지게 하고있지만요. 유럽국가들의 역사관은 굉장히 방어적입니다. 영국은 아직도 대영제국이란 이름을 사랑하고, 벨기에는 과거 제국주의의 역사에대해서 자랑스러워합니다. 그들은 굉장히 고도의 이기적인 전략으로 통해 현재 국제정세에서의 위상을 떨치고있을 뿐, 그들의 위선적인 역사관에서 비롯한 행위들을 우리가 본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써나갈겁니다. 그리고 서구 열강들이 비롯되어있는 세계전쟁의 승전국과 현세계정세의 패권국이라 불리는 국가집단들의 관점에서는 우리의 민족사관이 굉장히 패배주의적으로 보일겁니다. 우리는 침략을 당한 역사를 가진 국가이기에 그럴수밖에 없는겁니다.

^^

잔재 문홰재를 보존하여 우리의 쓰라린 역사를 되새겨야 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습니다. 국보나, 보물 이런식이 아닌 국치보(가칭)같이 국가의 치욕이나 피해를 본 문화재를 등록해 다시는 당하지 않고 대비를 해야하는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상화의 우려는 올바른 역사 교육과 유적지,박물관등에 설명을 써놓는게 좋다고 생각합니ㅣㄷㆍ

조선은 쿠데타로 왕권갈취 후 근 500년간 백성 60%를 노비로 부리고도 개화파와 실학자들을 천대한 것에 모자라 전쟁포로 기술자들마저 자국으로 귀환거부를 할 정도로 문화인에 대한 천한대우에 평민 여성인권은 노비보다 아래에 교육조차 받지 못하였다... 하물며 전쟁이 일어날때마다 조선의 큰 걱정이 백성들이 자발적으로 외세에 힘을 합쳤다는 많은 기록들 이러한 무능한 이씨왕가의 헬조선을 병합하고 신분제를 폐지시켜 모두가 자본활동을 할 여건을 만들어 주고 한의학이 전부던 조선을 근대식 의학으로 평균수명을 50살까지 올려주고도 여성의 교육참여기회를 제공하고 법치적인 재판제도,교통과 의료 운송망을 설치해 준 것이 일본제국이다 오히려 일본제국의 병합의 역사들은 은혜이며 조선은 한반도의 흑역사이다 일제의 문화재는 은혜롭게 보존돼야 한다

오히려 조선이 아픈역사임에도 참 모숨이다

아픈 역사도 우리 역사입니다. 아픈 역사를 되새기며 앞으로 같은 역사를 반복하지 말아야 하며 대비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우리에게 좋은 역사만 보여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좋은 역사 아픈 역사 모두 학습하며 역사에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