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 '음료 반입 금지'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162명
음료를 흘릴 경우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으며, 뜨거운 음료의 경우 화상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는 등 사고가 우려되므로 예방 차원에서 금지해야 한다.
반대 99명
조심히 들고 타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며, 부주의한 몇몇 사람 때문에 조심하는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는 것은 부당하다.

찬성 162명
음료를 흘릴 경우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으며, 뜨거운 음료의 경우 화상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는 등 사고가 우려되므로 예방 차원에서 금지해야 한다.
반대 99명
조심히 들고 타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며, 부주의한 몇몇 사람 때문에 조심하는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는 것은 부당하다.

저는 부분적으로 뚜껑있는 음료일 경우에는 허용하는 입장입니다. 다만 따로 여닫는 뚜껑이 없는 경우 민폐라고 생각됩니다. 버스가 흔들림이 많고 특히 출발하거나 정거할때 강하게 흔들리는데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흘릴 위험은 항상 존재합니다. 만약 음료를 흘리게 된다면 흘린사람은 그냥 내리면 끝이지만 그로 인한 피해는 누가 책임져야 할까요? 따로 금지되지 않더라도 이것은 기본적인 배려고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위 생각에 동의함. 텀블러나 뚜껑있는 음료의 경우에는 허용된다고 생각하지만 내 경험상 버스에 흘린놈이 치우지도 않는 행위를 몇 번이고 보았기에 금지해야한다고 봄

저두 위생각에 동의합니다 뚜껑있는게 아닌이상 들고다니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차를 타면 흔들리기도하고 게다가 뜨거운거면 옆분이 화상입을수도 있는 자칫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차라리 생수면 모를까 음료는 아닌듯 합니다 음료의 경우 들고 타더라도 마시지만 않음 된다고 보네요

합니다

음료를 버스에 들고 타는 것은 안된다고 봅니다. 조심한다고 해도 예상치못한 상황들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버스에 탄 모든 사람에게 피해가 갑니다. 예를들어 버스가 급정거 해 음료가 쏟아졌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버스 내부에 냄새가 진동합니다. 여름에는 에어컨을 틀고 겨울에는 보통 문을 열지 않습니다. 쏟아진 음료의 냄새때문에 더움과 추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음료의 주인 때문에 전체가 피해보는 일이 충분히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료수가 쏟아질확률은 그렇지않은 확룰보다 매우 적습니다

근데 대부분 음료의 경우 뚜껑이있지않나요?. 어떤게 뚜껑이없을까요?..

버스에서 급브레이크 등을해서 넘어지면 버스에서 치료비를 다물어줘야합니다. 자신이 스스로넘어진경우는 버스에서 안물어줘도되고요. 급브레이크나 갑짜기 우회선을 하는경우 버스에서 물어주는데맞고 그러지않으면 흘린사람이 물어줘야하는게맞죠.

뚜껑이 없는 음료수를 가득 채우고 들고 타고 안마시면 되다면 음료수 금지를 할이유가없어지네요

예를들어 버스가 급정거를 할이유가 없어야하지만. 버스가 급정거를 해서 음료가 쏟아졌으면 버스기사가 잘못한거지 음료를 가지고있는사람에게 책임을 지면안됩니다. 버스가 급정거를 해 사람이 다치면 다친사람탓을 해서 스스로 치료비를 내야하나요?. 여름에는 에어컨을 튼다는데. 어디서 트나요? 처음듣는소리네요. 창문을열죠. 만약 그러면 버스에 화장을하면 안되겠네요. 화장냄새를 싫어하는사람들도 있고. 창문을 안연다니 냄세가 버스에 남아있으니 말이죠..

버스가 급정거를 해서 음료가 쏟아졌으면 버스기사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음은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버스가 급정거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사람이나 차가 갑자기 튀어나올 경우 등등이요.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버스기사의 책임으로 떠넘기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버스는 대부분 흔들림이 어느정도 있습니다. 그러면 음료를 흘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는건데 이를 무시하고 흘릴가능성이 있는 음료를 들고 타서 흘렸다면 음료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도 책임이 있는거죠. 여름엔 보통 에어컨을 틀죠. 창문을 열고 가는 경우도 있지만요. 처음 듣는 소리라는 말이 이해가 잘 안갑니다.

제대로 운전을 했다면 급정거를 할이유가 어디있나요?. 실제로도 끼여들기 등의 경우 상대차량이 버스에탄승객까지 손해배상을 다해줘야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사람다친인원수에 따라 형량도 정해지고요. 저는 무조건 버스기사의 책임이라한적없습니다. 버스 대부분흔들리지만 그렇다고해서 음료를 흘릴정도로 흔들리지않고요. 만약그랬다면 왜 음료를 가지고 탄사람들은 대부분 안흘리죠?. 단순히 흔들린다고 음료가 쏟아진다면, 음료를 가지고탄사람 전부 흘려야지 정상아닌가요? 제경험으론 에어컨 안트는곳이더많거나 에어컨을 틀고 달리는 버스도 있고요. 만약 냄새가나면 창문열고 에어컨끄면되는데 그걸가지고 음료수를 반대한다. 라고말하는건. 바바리맨을 없애자고 바바리코트를 없애자는거나마찬가지에요

어떠한 사건이 발생될 '여지'가 있기 때문에 그 사건이 발생될 여지를 갖게 하는 것들을 전부 금지를 하자... 전 매우 폭력적인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건이 발생될 여지가 있고 그것이 충분히 제도적으로 제재시켜야할 정도의 문제라는것이 사회적합의가 되어있다면 세부적으로 고쳐나가면 되는것인데 이럴수있으니 이거 없애요!!!라고 무지성적으로 이야기 하는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라고 봅니다. 위에분이 말씀해주신거처럼 바바리맨을 없애자고 바바리코트를 없애자는것과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버스에서 음료를 들고 타면 부주의로 바닥에 흘릴 수도 있고 다 마신 음료수 병을 버스에 두고 내리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입니다.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를 하면 손에 들고 있던 음료를 다른 이의 옷에 흘릴 수도 있고 바닥에 흘린다면 버스에서 냄새도 나고 차 멀미 하시는 분들께서 불편해 하실겁니다. 그리고 그 흘린 음료를 과연 흘린 당사자가 치우고 갈까요? 휴지나 물티슈 그런 걸 들고 다니시는 분들은 흔치 않을 것입니다. 음료를 갖고 타면 주의를 한다 하더라도 언제, 어떠한 일이 발생할 지 아무도 모르기에 음료를 안 갖고 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타기 전에 음료를 다 마시고 타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따지면 비오는날에 차로 이동하면안되겠네요. 실제로 비오는날/눈오는날 사고 률이 높습니다. 갑짜기 급정거를 하게되면 사고는 날거고. 지나가다가 물구덩이에있는 물을 지나가던사람에게 뿌려질수있으니 피해도있고요. 그걸 대비해서 옷을 여분을 가지고있는사람은 없을거고요.. 아닌가요?

부주의한 몇몇사람들때문에 조심하는사람까지 피해를 받는 게 부당하다..?

그러면 부주의한 몇몇사람들때매 대다수의 사람들이 피해 받아야하나요?.

일부 잘못된 아동학대를 하는 교사들이있는데, 모든 교사들이 전부 아동학대범인가요?.

음료를 흘리면 과연 치우고 갈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