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만·저체중자 '병역 면제’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81명
비만이나 저체중이 심할 경우 현역이 아닌 보충역으로 일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어 병역면제가 합당하다.
반대 164명
병역기피의 일환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으며, 병역의 의무를 지는 군장병들에게 불합리함을 느끼게 할 수 있다.

찬성 81명
비만이나 저체중이 심할 경우 현역이 아닌 보충역으로 일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어 병역면제가 합당하다.
반대 164명
병역기피의 일환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으며, 병역의 의무를 지는 군장병들에게 불합리함을 느끼게 할 수 있다.

유승준은 합법적으로 군대를 가지 않은 대표적인 사례로 보이는데요 동의하십니까?

.

비만 저체중은 어려움이 있는 것두 맞고 병역기피의 수단일 수도 있음. 답은 모병제

솔직히 혐오는 아니고, 뚱돼지랑 생활하기 싫음

그게혐오에요

ㄹㅇ ㅋㅋㅋㅋㅋ

ㅋㅋㅋ

내가 싫어하는 2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는데, 첫째는 사람을 외모만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이고, 둘째는 비만육수충들

이 주제는 남성들에 한해서 중립적일 수가 없다고 생각함. 2년간의 병역의 의무를 지며 불합리함을 겪는 것에 비해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주지를 않으니 병역이행이 자랑스럽고 기꺼이 가고 싶은게 아니라 족쇄처럼 느껴지는데 이 상황에서 병역 면제자에 대한 질투가 생길 수 밖에 없지. 현역들에 대한 대우가 개선된다면 이런 일들이 논란이 될 일도 없다고 생각.

1. 본인 해군 전역자며 동시에 그당시 멸치였음. 2. 그럼에도 찬성함. 3. 단지, 저체중/과체중의 범위는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봄. 사유 : 군대가 학교도 아니고, 모두가 똑같은 옷 입고 똑같이 훈련받고 살아야 되는 단체생활임. 키가 너무 크거나(2미터 이상) 너무 작으면(150이하) 표준규격으로 맞춰진 군생활에 에로사항이 분명 발생하며(Ex : 좁은 함내근무 불가.) 마찬가지로 체중이 너무 나가거나 적으면 그에 따른 에로사항 역시 발생함. 한명이 너무 말라서 힘을 못쓰고 몸이 약하고 옷도 안맞고 + 그 한명을 위해 작은 사이즈의 옷을 또 제작하고. 또다른 한명은 너무 뚱뚱해서 부피를 많이 차지하고 맞춤형 군복을 또 마련해야 된다면 이는 매우 비효율적임. 비만 많기로 유명한 미군에서조차 키제한, 몸무게 제한은 있음. 따라서 선천적으로 과도하게 저체중/고도비만인 특수한 경우에 한해서는 규격화된 단체생활을 유지해야되는 군의 특수한 환경과 맞물러서 면제시키는게 효율적이라고 판단함. 단 저체중과 고체중의 기준은 좀 더 엄격해질 필요가 있음. 신장마다 다르겠지만. 170기준 50kg이하로 심각하게 멸치거나 동일신장 90kg이상으로 심각하게 뚱보면 면제가 맞다고 봄.

+ 여자도 군대 갈 수 있고(#꿀보직#여자간부) 반드시 가야됨.

님이 싫어하는 뚱돼지랑 생활을 사회에서 해야함 ㅋㅋ.

그러면 사람들이 일부로 군대 면제 할려고 살빼거나 살 찌우지 않을까욥..?

솔직 4주 훈련이 짧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최소 전술 훈련까지 최대 6개월은 해야되고 개인의 체력 훈련도 계속 시켜야함. 저녁되면 전부 맨몸운동 시키고 아침 점심으로 정신교육 및 군인소양 전투훈련 다해야되고 어째든 군대에 어설프게 훈련하는거 보고 진짜 군대 있기 싫더라

악용하는 케이스도 분명 있음 그런걸 가려 내기 위해서라도 철저히 해야됨

악용하는거 꼴보기 싫으면 본인도 하시면 됩니다 애초에 그런애들 모아서 군생활에 방해만 될텐데 왜 굳이 훈련시킬려고 함 공익으로 빼는게 더 이득이지

아니

군대에 목적은 나라를 지키는것인데 민트초코님 말처럼 그런 사람들이 제대로 지키거나 도움이 될까요?

중요한건 "병역의 면제"가 아니라 공익근무 등 다른 수단을 통해 병역을 수행할수있게 해야죠. 완전한 "면제"가 된다면 대한민국 남성들 전부 목숨걸고 군대가기전에 일부러 감량이나증량 하겠네요

군대 안가려고 일부러 살찌우고 빼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군대가면 규칙적인 생활로 오히러 정상체중으로 돌아오는 사람도 많고 마르다고 뚱뚱하다고해서 군생활 못하는 것도 아니고 일단 보내서 판단 후에 보충역으로 빼던가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