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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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면 범죄라길래 범죄를 저지르지 않겠다는건데 차별이라고 보면 우물 안 개구리가 되버리죠

애초에 여성보다 남성이 성범죄에 대해서 취약하니 내가 조심하겠다는건데 왜 그게 문제냐 어렸을적 성교육 받을때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남 상사가 여 직원의 어깨를 만졌던 사실만으로 고소를 먹고 회사에서 짤린걸 봤을때였다 남상사가 음탕한 말을 내뱉으며 여직원을 성희롱 했을 수도 있는데 그건 억측이고 뉴스기사와 해당 직원의 대화내역만 보더라도 그저 기분나쁘게 어깨를 토닥인게 전부였다 그후로 나는 성격이 쫄보였던 덕도 있지만 그 교육 후로는 여자들에게 어깨를 두드리는 식의 스킨쉽조차 꺼렸다 펜스룰이 또다른 차별이라는건 애초에 여성의 일관된 증언만으로 누굴 조질생각으로 좀 아다리맞는 증언만 하면 남성이 ㅈ될 수 있는 이런 사회속에서 어쩔 수 없이 태어난 룰임 애초에 저딴 말도안되는 판례만 없었다면 비이상적인 펜스룰도 없었음

그렇더라고 필요합니다 애초에 성범죄 미투만 당하면 문제없던 남성들이 박살이 나는 시기에 그런 발언을 하게 되는건 너무 당연한거 아닙니까? 물론 여성들에 대한 차별적인 시선 이게 잘했다는게 아닙니다 지금같은 시기에는 어쩔 수 없는거고 펜스룰을 통해서 남성들이 왜 여성들과 거리를 두는 시기가 생긴다면 지금 당장만 봤을때는 불안해 보이지만 멀리 봤을때는 서로가 조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거죠 여성피해자에게 편파적이다라고 느낄정도의 판례가 나옴으로써 조심하는 남성들이 늘어났습니다 물론 수많은 남성들이 큰 피해를 봤지만 그만큼 남성들이 경각심을 가지게 됬죠 억울한 피해를 모두 보상할 순 없지만 이런 사례 하나하나가 그럼으로써 사회를 발전시킨다 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렇다고 억울한 일들이 잘됬다는게 아니고 불가피한 일이며 너무 지속될경우엔 문제가 되지만 어는 정도는 필수 불가결한 룰이라 봅니다

펜스룰이라는것을 만들상황을 누가 자초한걸까요?

미투운동이다, 펜스룰이다 뭐다하고 넷상에서는 남녀갈등이 심한것같이 느껴지곤 하는데, 그건 정치인같은 사람들의 문제지, 우리같은 일반인에게 별 문제인지 크게 와닿지 않는다. 크리스마스만 되면 20대 여성 쇼핑검색키워드 1위는 이벤트 속옷이던데

현실 사회에서 펜스룰이 필요할만한 일이 얼마나 있을까 싶다

사례 : 얼굴 들고 다니니 시선강간 펜스룰 지키니까 여성 혐오

지방 두꺼워서 데미지 없음

개인의 자유를 더 이상 억압하려 들지 말라. 안그래도 자유주의란 개념이 초토화된 나라인데 진짜 중국처럼 빅브라더 체제를 이상향으로 두는가?

거리두는 것도 사람마음 결국엔 자유의지입니당

개인의 선택을 존중해야합니다. 아무 이유없이 펜스룰을 선택 했을까요?

현실사회에서 그럴일이 한번이라도 생기면 바로 인생쫑나는거에요 현실사회에서 교통사고로 죽을확률을 얼마나될것같나요?. 랑같은말인것같네요.

개인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함

주변에서는 아직까지 본적은 없지만 오빠 있는 사람으로서 억울한 일이 바라지 않길 바랍니다.

차별이라고 하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 짧아서 설마 라기에는 너무 많은 벌을 받아야함

펜스찬성

펜스룰 도입해야 합니다

펜스룰 왜 도입합니까?

그냥 자율적으로 오해받을 상황을 안 만들면 되죠!

그런 것까지 법으로 제정합니까?? 뭐 별 걸 다 제정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