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 ‘일과 후’ 외출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180명
조건부 찬성 - 병사의 인권 증진 차원에서 최전방을 제외하고 비상시 통제 등 조건부로 찬성한다.
반대 157명
전면 반대 - 국방력을 떨어뜨리며, 최전방과 후방 간 형평성 문제가 있어 전면 반대한다.

찬성 180명
조건부 찬성 - 병사의 인권 증진 차원에서 최전방을 제외하고 비상시 통제 등 조건부로 찬성한다.
반대 157명
전면 반대 - 국방력을 떨어뜨리며, 최전방과 후방 간 형평성 문제가 있어 전면 반대한다.

해보니까 별거없긴한데 맛잇는거먹고오는정도라서 괜춘

그정도라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부모된 입장에서 저녁에 일마치고 일주일에 한번은 부모얼굴 보러 오겠죠? 제도가 생긴다면 좋겠습니다 . 병역증진과 특수부대는 국방부수장들께서 직업군인으로 채웠으면합니다. 가고싶은자와 가기싫은데 가는 분들 분명히 사기에 차이는 있잖아여.

군대특성상 외출로 집가기는 사실상 불가능.. 그냥 잠시 밖에나가 맛있는거먹고들어가는게 전부임

왜냐면 군부대는 민간지역과 멀기때문ㅋㅋ

일과가 끝난 후 외출은 허용 가능하다고 봅니다. 적은 휴가들만 가지고 밀폐된 군대에서 계속 훈련을 받는 것보단 잠깐씩이라도 외출이 가능하다면 심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단 이러한 것들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을수 있게 구체적인 기준이 있으면 더 좋겠죠.

반대합니다 군부대는 보안이 철저해야합니다 헌대 외출이 매일같이 이루워지면 보안상에 문제가 될수있습니다

보안문제라면 간부측이 더 심각할텐데 간부들은 외출 허용이죠. 외출 뿐 아니라 출퇴근 형식이고요. 징집병만 가둬두는 것은 보안에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또한 휴대폰 허용문제도 보안을 중점으로 생각했지만 도박, 게임이 더욱 문제였죠. 외출 허용은 당연히 인원 수가 많은 만큼 잡음이 나올 수밖에 없지만 폰 허용이 되며 심심찮게 보이던 자살율, 군 내 부조리가 많이 완화된 것처럼 받아들인 이후의 향방이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일과가 끝난후 외출에 대해 찬성합니다! 힘든 일과가 끝나고 군대에서만 있으면 우울증 걸리는 사람들이 늘어나지않을까요?

멀쩡한 사람 대려가서 묶어두는게 말이나 되는겁니까

외출하게해야지

멀쩡한사람이니 국민의 의무랍치고 가두죠 ㅋㅋ

1. 군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의 경우 외출을 나가면 군대 내부와 외부의 온도차가 더 크게 느껴져 다시 들어가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하루만 그 유혹을 받는 것도 아니고 이게 법률적으로 재정된다면 그 유혹은 날마다 쌓일 것입니다. 또한 외출이라는 도피처가 있기에 군대 내에서의 문제는 군대 내에서 해결하지 않고 외출 후 풀면 된다는 태도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군대 내에서 겪는 어려움들을 직면하여 해결하기 보다는 다루어지지 않은 채로 방치해두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군 생활은 더더욱 힘들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외출 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마음도 더 커질 것이구요. 또한 외출 허가의 법률적 시행 후에는 한 사람만 이런 갈등을 겪게 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군인들이 겪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충동을 이기지 못해 돌아가지 않는 상황들도 점점 늘어날 것이고 군대는 통제력을 잃게 됩니다. 2. 이러한 미복귀의 문제 뿐 아닙니다. 군대내부와 외부의 온도차가 군임들의 사기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출 시 느끼는 편안함과 행복 그리고 군에 돌아가서 느낄 스트레스들이 쌓이다보면 온종일 외출 시간만 기다리며 일과를 소화할 것입니다. 말년병장들이 곧 다가올 전역일을 기다리며 온종일 전역 생각만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영향이 군부대 전체에 미치게 된다면 군 사기는 물론 모든 훈련의 효과도 떨어질 것입니다. 대체 방안은 이렇습니다. 차라리 주말에는 군부대 내에 설치된 피시방 노래방 등으로 너무 빈번하지는 않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안을 찾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외출보다 그 이전에 신경 써야 할 것이 많습니다. 지금 외출을 허용하는 건 천장에서 물 새는 것도 못 고치면서 가구 배치나 신경쓰며 중요한 점을 외면하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군인들의 불만은 바깥보다 내부에서 발생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외출 이전에 전반적인 군 부조리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며 군인들의 봉급 문제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외출은 그 다음의 문제지, 지금 당장 생각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군대는 장난이 아닙니다

일과후 외출하는게 어디가 장난으로 보이죠?

군대에서 일어나는 범죄들이 심리적으로 휴식을 취할수있는 일과 후 외출이 있으면 줄 것 같음

인권증진 되는 것도 있고

외출이 장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