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들의 ‘소셜미디어 이용제한’ 법적 규제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73명
연령에 따라 소셜 미디어 사용제한 시간을 달리해야 하며, 중독성 예방을 위해서 강제성이 필요하다.
반대 298명
나이로 SNS를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며, 교육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제력을 길러야 한다.

찬성 73명
연령에 따라 소셜 미디어 사용제한 시간을 달리해야 하며, 중독성 예방을 위해서 강제성이 필요하다.
반대 298명
나이로 SNS를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며, 교육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제력을 길러야 한다.

순기능이 너무 많아서 안쓸수는 없어요

그 순기능이 뭐냐니까요? 앞에 말한 기능들은 스마트폰아니여도 거의 다 사용가능해요.

배터리가 딸려서 얼마 못쓰는게 크죠. 거기다가 여러가지 앱도 사용못하고 인터넷도 느리고 사진, 동영상은 화질이 구릴거고 녹음기는 음질이 구릴거며 사실상 그런 구식폰으로는 스마트폰의 반도 활용못한다고 봐야죠

그니까 구식폰말고 스마트폰에 와이파이랑 데이터만 못쓰게 하자니까요. 그리고 여러가지 앱이 뭘 말하는 건가요?

제 폰에 있는것만해도 은행앱 배달앱 쇼핑몰앱 병원앱 줌앱 영어공부용앱 운동앱등 차고 넘칩니다. 인터넷을 못쓰게 하면 스마트폰을 활동을 어떻게 하나요

그럼 sns만 사용금지 시키면 되겠네요. 청소년 sns 회원가입을 금지시키고 sns 어플 다운로드를 금지시키면 되겠네요.

왜 전부 금지시켜요? 이유가 어디있나요

청소년 sns중독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할 수도 없고 효과도 미미한 법으로 나머지 다수의 학생들의 자유를 억압하지 말고 그런 법을 만들기 위해 세금 낭비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자유를 억압하는 방식으로 해결할거면 차라리 자유를 좀 더 억압하더라도 그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할 수 방법을 사용하라는 거죠. 효과자체가 별로 크지도 않은 법을 만들어 놓고 sns에 중독되는 청소년에게 국가는 할만큼 했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책임전가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저는 반대합니다. 그것은 자유를 침해하는 것 악 때문입니다. 나이에 따라 자유를 침해 받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아이들의 자유가 있어도 부모들이 제한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떻게 아이들이 쓰는 댓글과 글 하나하나를 살펴볼수가 없으니, 가정교육을 똑바로 시킨다고 해도 반대여론과 같이 아이들의 자유의지를 막을 수가 없으니까요. 악플을 달든 뭘 하든 인터넷에서 고소를 당한다고 가정하여 보면 부모의 입장에서는 자신에게도 피해가 가고, 잘못하면 아이의 미래에도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들은 자신과 아이를 위해서라도 스마트폰을 어느정도 규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선 넘는 규제는 저도 반대입니다. 적당히 아이에게 지켜야 할 것을 교육하고 가르치면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반박 당할거 같네요... 십대의 아이들은 우리가 쉽게 통제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법이 나서서 도와줘야 해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 입니다, 공공의 이익이 아무리 크더라도 이런 법안은 많은 무리가 있는 거 같습니다.

부모가 아이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면 청소년들이sns에 집착하겠습니까? 아이들이 무슨생각을하는지 어떤삶을 원하는지 법이아닌 통제가 아닌 부모가 자식의 행복한 삶을 책임져야합니다.

스스로 자제하지 않고, 남이 자제시키게 된다면 오히려 더 큰 반발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과도한 sns 사용이 공공에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선 그런 법적 제제는 존재해선 안 되죠. 부모가 제제하는 것만이 옳은 통제입니다.

남이 시키지 않으면 그만 두지 못하기에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가에서도 자신 마음대로 살아 청소년들을 게임과 인터넷 중독이 되어 자신도 자신을 다룰 수 없게 된다면 그 한순간의 기쁨 보다는 국가에서 통제하여 중독에서 그나마 벗어난 삶을 사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부모님들 보다 더 컴퓨털 잘 알기에 가정 안에서 완벽히 통제 할 수 없고요

국가에서 통제하는 것은 명백히 개인 자유의 침해입니다

그리고 누군가 강제로 중독을 막아주는 것은 일시적인 효과에 그치는 것에 불가합니다.

스스로가 그 힘을 기르려 노력하고 자녀의 보호자가 도와주는 방향으로 가야죠

그러니 국가에서 단순히 통제할 것이 아니라 부모나 보호자가 자녀의 자제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나 교육등을 지원해준다거나 자녀들 스스로에게 자제력을 기를 수 있게 국가가 교육활동을 지원해준다던가 하는 것이 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