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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가 다니는 곳은 현재 자동차가 다니는 곳이라고 보시면되요. 만약 사람이 못다니는 고속도로 같은데에서만 자율주행이 가능하다면 굳이 자율주행차를 살이유가없죠. 또한 사람이 차와 부딪히는것과 차안에서 벽에 부딪히는것중 누가 더 많이 다칠것같나요? 벽에 부딪혀서 차안에사람이 다치는거면 차와 사람이 부딪히면 사망이죠 운이엄청좋은 사람이 살아났다해도 식물인간

레벨1~5까지의 경우를 본다면 ai는 자율주행을 도우면서 동시에 보행자 및 사물의 안전까지 생각을 합니다

자율주행 차다보니까 운전하면서 운전대에서 손 떼고 잘수도 있는데 그럼 무슨일이 일어나도 대책을 못하지만 보행자가 자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운전자 우선

이건 또 뭔 개소리야

어떤 점에서요?

그냥 말이 이해가 안가서 그런데 설명 좀

자율 주행을 믿고 운전자가 잘수도 있으니까

보행자는 자면서 걷지는 않으니까 운전자를 우선으로 설정한다는 소리입니다

어차피 사고는 한순간에 일어나고 운전은 자동차가 하는데 그 사람이 자고있든 깨어있는 아무 상관 없잖습니까.

일단 첫째로 자율주행 차라고 해도 보행자 회피 설정을 안할수가 없음. 뭐 200키로로 가다가 보행자 다 칠것도 아니잖슴ㅋ

자율주행자동차도 운전자가 직접 돈주고 샀으니 운전자를 우선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자 무조건 찬성일 수 밖에 없는 얘기를 해드릴게요

어떠한 사람이 비싼돈으로 흉기를 샀습니다, 그럼 흉기를 든 사람을 보호해야 합니까? 흉기가 없는 사람을 보호해야 합니까?

흉기를 든 사람은 사람이 피해자가 생길 수 있다는 책임하에 구매를 합니다. 차도 마찬가지 입니다. 피해자가 생길 수 있다는 가정하에 차를 구매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억울한 사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왜고민함? 둘다 선택해야하는게 자율주행의 목표입니다

보행자를 우선으로 하는 것이 맞죠

왜냐하면 자율주행차는 운전자의 소유물입니다.

운전자의 소유물이 사고를 내서 보행자를 다치게 한다면 그거은 운전자의 명백한 잘못이죠. 물론 차 만든 회사의 잘못도 크겠지만 차주와 보행자, 둘 중의 과실을 비교하자면 소유주인 차주의 과실이 맞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과실로 남을 피해입히는 것은 좋지 않으니 차라리 나 때문에 내가 피해보자라고 생각하는 것이 옳습니다. 극단적으로 운전자나 보행자 중 한 명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 직면한다고 해도 말이죠. 그러니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황에 따른 운전자의 올바른 판단이 필요합니다. 사고가 잦은 지역이라면 수동운전으로 바꾸고 또 급해서 속도를 내야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이죠. 그런데 너무 피곤해서 잠도 자야한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던지요

참신왕님의 말씀대로 운전자와 보행자간의 사고는 일반적으로 보행자 우선으로, 특정한 상황이 아닌이상 운전자의 과실이 더 큰것은 맞는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자율주행자동차가 아닐시의 말이고 자율주행자동차라면 운전자 즉, 탑승자가 운전하는것이 아닌 자율주행시스템에 위하여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탑승자의 잘못이 아닌 자율주행 시스템상의 문제이므로 자율주행자동차 회사에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하지만 보행자, 운전자 둘중하나가 무조건적으로 피해를 입어야하는 상황에 닥친다면 그것을 회사의 책임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보행자를 우선하던 운전자를 우선시하던 어느쪽도 옳다, 옳지않다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트롤리 딜레마가 아직도 해결 불가능한 윤리적 난제로 존재하는것이죠. 그렇기에 왜 그러한 상황이 발생하는지의 근본적 원인을 살펴보면 자율주행자동차는 시스템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운전자의 판단착오, 실수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보행자의 경우는 그렇지 않기에 어느한쪽은 무조건 피해를 입을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하는것은 보행자의 잘못으로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운전자를 우선으로 하는 설정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