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매매 종사자 지원 제도’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65명
검증을 거쳐 학원비, 주거 보증금 등을 지원하는 것이며, 사회구조 안에서 생긴 피해자들을 지원해 자활을 돕는 것은 당연하다.
반대 572명
어려운 사회구조 속에서도 정당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주며, 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찬성 65명
검증을 거쳐 학원비, 주거 보증금 등을 지원하는 것이며, 사회구조 안에서 생긴 피해자들을 지원해 자활을 돕는 것은 당연하다.
반대 572명
어려운 사회구조 속에서도 정당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주며, 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논리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불법 행위자를 왜 지원해주나요? 경제난으로 성매매를 했다고 치자구요. 그럼 경제난으로 절도, 강도, 사기 저지른 범죄자들은 뭐가 달라서 지원 안해주고 처벌만 하는 건가요?

누군가가 도망치지 못하게 해서 강제로 종사하게 만든거 아니면 자기 의지로 죄를 지은건데 당연히 그런 이유로 도와주면 안 되는거죠. 아무리 삶이 어려워도 이런 큰 죄에는 발을 들이면 안 되는 겁니다.

성매매는 대한민국에서 합법이 아닌 직업이다. 그런 직업을 위해서 국민의 세금을 이용해서 지원금을 준다는 것은 어불설성이다. 우선, 월급 및 수입이 적어서 그런 분들을 지원해주는 복지시스템 속에서 어쩌다보니 성매매에 종업하시는 분이 속할 수는 있어도, 그 직업만을 위한 복지는 무엇을 위한건지도 모르겠고, 사회적인 합의도 되지않은 시점에서 정부의 독단적인 판단으로밖에 보이지않는다. 이 정책을 하기위해서는 국민들에게 왜 이런 복지를 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설득이 필요한 바이고, 이를 통해서 국민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는지, 손해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따져보고, 신중하게 실행되어야만하는 정책이다.

성매매는 불법이면서 지원을 한다라..

이건 한마디로 정리가능 'ㅈㄹ마라'

부분 찬성합니다. 배운것이 부족하거나 외압(이상한남친 혹은 남편, 부친, 부채로 강행), 과거 성폭력 등의이유로 성매매를 해왔던 사람만 한해서 지원한다면 찬성입니다. 당장 뉴스만봐도 원치않은 성매매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구원의 손길을 받지못한 자들에 한해서 단순 금전지원이 아닌 기술배움형식으로 지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워딩이 잘못된것같습니다 단순히 '성매매' 라고 지원하는것이 아닌 '외압에 의한 강제성 성매매 피해자'라고 표현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또한 법적수사를 거쳐 확실히 외압이 있는지부터 파악하는게 우선시 되어야할 것 입니다.

이야기하시는 부분은 강력범죄입니다. 또한 성매매종사자들도 골빈 티를 안내려고. 집안핑계 또는 부채 등을이유로 들죠. ( 실제 대부분이 그렇게 이야기하죠 관련종사자분께서 공식적으로 이야기하신거) 님이이야기하신거는 성폭행이나 성추행 협박에의에 그냥 강간당한거고요. 강간과 성매매랑 혼동하지말아주세요.

일을 할 의지도 없어 몸을 파는 사람들을 지원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당신들이 진정으로 사회를 살아가고 싶어했다면 더 간절했다면 이런 방식이 아니라 어떻게든 악착같이 버텨냈을겁니다 사회에 타협을 하는게 아니라

사형 제도가 99명의 악인을 처벌해도 1명의 무고한 피해자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있듯이, 성매매 종사자 관련하여 법적 제도가 존재하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종사자가 존재할 때의 이야기지만... 없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을 도울 수 있는 제도가 있다면 괜찮다고 봅니다. 다만 오로지 금전만을 목표로 삼는 이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기 때문에(오히려 이쪽 부류가 훨씬 많을 것이기 때문에) 검증 절차는 까다로울 정도로 엄격해야 할 것이며, 보다 잘 다듬어진 상태로 나와야 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볼 땐 반대지만 어느 쪽이든 사람에겐 말 못할 사정이 있을 수 있기에 조심스레 찬성해 봅니다.

자신이 스스로 법의 행위를 저지르는게 무고한가요?. 성매매 종사자들관련해서 법적제도가있는거 나쁘지않습니다. 거지들을 위해 법적제도가있는것도 나쁘지않죠. 범죄자들을 위해 법적제도가 있는 것도 나쁘지않죠. 님이 말하는 무고한 성매매 종사자들이 있을까요?. 강제로 성매매 당하는사람들?. 그거는 특수 강간죄에 해당하고 성매매당한사람은 처벌안받아요. 돈이없어서 아이들을 못키운다?. 성매매종사자가되어야지만 법적제도를이용해서 지원을 받아야되나요?. 실제 우리나라 정책은 생각보다 국민을위한 지원들이있어요. 학교의무화로 학교 무료로 다니고, 한자녀 지원도해주고 내일배움꿈나무 카드로 아이들이 밥을 굶지 말라고 지원도해줍니다. 님이 말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종사자가 가상의 종사자가 이니면 정확히 어떤사연을 가졌나요?. 빛에 쪼들리나요?. 대한민국에서 빛에 쪼들리는사람이 전부 성매매로 가나요?. 빛에 쪼들려도 나쁜길로 안빠지고 투잡 쓰리잡을 하면서 일하는사람들도있는데. 그사람들은 바보라서 힘들게일하나요?. 현실적으로 봐도 그사람이 그냥 가진 능력도없고 돈을 쉽게 벌고싶으니 몸을 파는거죠. 요즘엔 내일채움카드 라고 해서 국가가 돈을 전액 + 용돈도 주면서 직업훈련도 해줍니다.

성매매는 현재 법의 테두리 밖에서 자행되는 자신의 선택에 의해 이루어지는 범법행위일 뿐, 현재 타의에 의해 강제적 혹은 강압적으로 이루어지는 성매매 종사자는 지극히 소수입니다. 물론 이는 지속적인 가스라이팅과 폭력 및 사기의 결과물이며 현주제에 해당되는 성매매 종사자에 대한 지원 제도는 공창제가 시행되어 세금이 정상적으로 거두어지며 법의 테두리 안에서 엄격히 관리 되어야 실현 가능한 사안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성매매 남성 종사자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오직 여성만을 위한 법안은 헌법에도 위배되지 않나 싶습니다.

성매매를 한 여성만 특정지어 지원하는 방법 명백한 차별이며, 또 다른 사화적 약자를 외면하는 것이고, 성매매는 불법입니다.

가정에서 억압과 착취, 폭력을 당하고 집을 나오는 비행, 가출청소년들은 누가 보호해 주어야 합니까? 성의 유혹에 쉽게 노출될 나이에 성매매에 피해보는것은 청소년들과 피해여성입니다.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후회만 남게 만들어 돌아갈수 없는 주홍글씨를 쓰게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조건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성매매는 도둑질, 살인과 같은 퇴행의 일종입니다.

성매매를 합법적으로 이루어지게 제도를 마련하면 되지않습니까? 뭘 위해 지원해야하죠? 돈을 벌기위해 몸을 파는것을 왜 불쌍히 여기죠? 돈을 벌기위해 시간과 노동력을 파는사람들과 무엇이 다르죠? 본인이 선택한 일인데 왜 국가가 나서서 국민들 세금을 막 쓰려고 합니까?

본인이 돈 많이 벌려고 선택한 길을 왜 사회적 피해자라고 포장을하는거죠 오히려 성매매 합법화해서 직업으로 인정해주고 사회적 인식 개선, 올바른 세금 납부가 이뤄져야한다고 봅니다.

성매매가 불법이라면 공급자가 없으면 수요자가 없습니다 ex) 마약공급자 와 수요자가있으나 공급자를 처벌안할수가있는가?

여기서 알이야될게 돈이 많으면 굳이 저 직업을 가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갑작스럽게 모든 경제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애초에 달라지지 않는다는거고 그래서 대부분 지원금 받고도 일 했죠 그러니 애초에 지원금을 준다고 양지로 나올것도 그럴 생각도 여건도 대게 안된다는겁니다. 즉 애초에 지원금 주기는 실적없는 취업률 높이기 그러니깐 공무원이나 우후죽순처럼 뽑는겁니다.

지원전에 합법화를 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우선이다. 반대를 한다면 지원해줄 필요는 없다 이미 국민모두가 알고 있듯 그들은 고소득자에 속한다

일단 소량지원으로 시작해 합법이 맞다 생각합니다. 자기가 좋아서 성매매를 시작한것과 강제로 시작한것은 다르니까요 전자라면 결국 지원을해줘도 다시 하게될겁니다 왜냐하면 지원도 받고 성매매도하면 두배로 버니까요

성폭행 피해자도 아니고 성매매 종사자 지원을 한다? 과거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