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형제도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1581명
흉악 범죄에 대한 엄정한 처벌을 통해 사법 정의를 실현하고 잠재적 범죄를 억제해야 하며, 반인륜적 범죄자의 장기 수감에 막대한 국민 세금을 지속해서 투입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
반대 820명
국가 권력이라 하더라도 인간의 본질적인 생명권을 침해할 수 없으며, 오판으로 인한 돌이킬 수 없는 피해와 정치적 악용의 위험이 상존한다. 또한 사형의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 역시 입증되지 않았다.

찬성 1581명
흉악 범죄에 대한 엄정한 처벌을 통해 사법 정의를 실현하고 잠재적 범죄를 억제해야 하며, 반인륜적 범죄자의 장기 수감에 막대한 국민 세금을 지속해서 투입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
반대 820명
국가 권력이라 하더라도 인간의 본질적인 생명권을 침해할 수 없으며, 오판으로 인한 돌이킬 수 없는 피해와 정치적 악용의 위험이 상존한다. 또한 사형의 실질적인 범죄 예방 효과 역시 입증되지 않았다.

피해자는요...힘들어요..가해자는 알까요?

필요악이다

누군가를 죽인사람은 똑같은 방식으로 죄를 갚아야 한다

가해자가 피해자를 죽인 경우 가해자가 피해자의 인권을 무시한건데 왜 법이 가해자의 인권을 지켜주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사형 집행을 하게되면 죄책감을 가질 수 있다고 하는데 피해자의 유가족이 동의하면 유가족이 집행을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사형 집행을 하는 사람 중에 죄책감을 가지지 않을 수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에게 권한을 줘도 된다고 생각한다

사협집행을 하게되면 사형집행을 한 사람이 죄책감을 느낀다는것은 사형제도가 마련되지 않은 사회에서 가해자가 사회에 나오고 하루하루 공포에 떨면서 사는 피해자를 보면서도 법의 형량에, 자신의 판결에 죄책감을 느끼기엔 충분합니다.

일단 사형을 집행했을 때 억울하게 죽는 사람이 생길 수 있다는 말은 과거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여러가지 첨단 기술로 인해 오판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사형은 법정 최고형이기 때문에 더욱 심사숙고해서 결정할 것입니다. 그리고 가해자를 사형 집행했을 때 얻을 죄책감은 제 생각엔 죄인이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크지 않을 것이고 이 또한 정부에서 필요에 따라 정신과 진료등 여러지원을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형을 하게 된다면 먼저 나라 세금이 절약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음식 비용, 교도소 공간 및 시설관리 비용, 필요한 필요 인력의 인건비 감소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지출이 감소될 것입니다. 두번째로는 피해자의 고통, 시민들의 공포입니다. 피해자는 아무 죄도 짓지 않았는데도 마치 죄를 진듯이 숨어다니고 가해자가 다시 사회로 나온다는 불안감과 분노로 인해 제대로 생활하지 못하며 시민들도 마찬가지로 흉악범이 다시 나온다는 소식에 걱정하고 불안해하며 만약 자신의 동네로 오게 된다면 자신의 아이들도 맘껏 놀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사형집행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형보다는 성폭행이면 성기를 자르고 폭행이면 폭행한 팔,다리를 자른건 어떨까요 사형보다 고통스러울거 같은데 자려나간 부위처리만 어렵지 그닥 문제되진 않을거 같은데

사형판결을 받은 사람은 교도소에 가 봤자 교화될 가능성이 적고 그만큼 죄질이 고약한 사람입니다 .사형판결을 받은 사람은 그만큼 죄질이 고약하기에 살려서 교도소에 가둬봤자 돈만 나가고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사형판결을 받았지만 사형집행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용해 교도소에서 교도관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권력자인 양 행동하는 몇 범죄자들의 행동을 막기 위해서는 사형을 집행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저는 사형제도에 반대합니다. 그 첫째 이유는, 오판의 가능성입니다. 사형은 되돌릴 수 없는 형벌입니다. 그리도 중요한 형벌이 잘못 내려진다는 것은, 그것이 아무리 범죄자라 할지라도 절대적 권리인 생명권을 아무런 근거 없이 위협받는 것입니다. 징역, 벌금 등을 오판할 시에는 어느 정도 보상할 수 있으나, 사형은 그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리노이 주에서는 1972년 이후, 사형을 선고받은 289명 중 무죄가 밝혀져 석방된 이는 2004년 5월까지 18명이었고, 그것을 백분율로 치환하여 바라보면 오판률이 6%를 초과한 것입니다. 세계의 사형집행국들 또한 오판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형제도 폐지에 대하여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에 제출하는 국제엠네스티 의견서(2019)에 따르면, 2015년 6개 국가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범죄자 중 최소 71명이 무죄로, 2016년에는 9개 국가에서 최소 60명이 무죄로, 2017년에는 6개 국가에서 최소 55명이 무죄로 밝혀졌습니다. 대한민국의 오판 사례입니다. 정보화 사회에 있어서 사형제도 폐지의 당위성, 오판사례를 중심으로, 이동명(2014)에 따르면, 인혁당 사건, 이춘재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 김시훈 사건, 이중간첩사건, 조봉암 사건, 낙동강변 살인사건 등이 있습니다.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은 우리나라 법관 중 35%가 한 번 이상의 오판을 경험했다며, 아무리 신중하고 객관적인 판결이라 하더라도 오판을 위험성은 늘 존재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러분, 누군가가 여러분을 때리고 돈을 주며 미안하다고 하면, 여러분을 어떨 것 같으십니까? 아마 돈을 받고 나서도 불편한 감정이 있으실 것입니다. 사형제도의 가장 큰 문제는 국가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생명을 침해하고 미안하다며 돈을 주는 '형사보상제도'가 운용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형사보상제도의 뜻에 합치되지 않을 뿐더러, 이미 사형이 집행된 사형수들은 형사보상제도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형제도의 의도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도입되기 위해서는 부작용과 오판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대안책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사형제도는 응보주의적 논리('그 사람들은 잘못했으니 벌을 받아야지')만 강조할 뿐, 오판 시에 어떻게 보상할지에 대해서는 확실한 대안이 없다는 맹점이 있습니다.

엄청큰 죄를 지고 자신의 혐의를 인정 하거나 진짜 확실한 증거가 잇다면 사형을시키고 애메하면 안시키는걸로 하며되지않을가요 남에 인권을 침범 하고 죽이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범죄 예방을 위해서라도 사형이란게 잇어야된다 생각합니다

사형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오판도 있겠지만 그것 이전의 국가에게 그렇게 커다란 권력을 부여해도되는지가 문제입니다. 단순히 국가에게 사형이라는 제도적인 힘을 부여하면 과연 어떤 결과를 일으킬지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죠

사형이 쉽게 내려지는 판결도 아니기에 사형을 내리는 과정을 복잡하게 만들지언정 없애면 앙된다고 생각한다 사형이라는 처벌이 사회에 주는 강력한 경고의 메세지도 생각을 해야한다

사형수 대부분은 죽여 마땅한 사람들 이겠지만 아주 가끔 나오는 누명을 쓴 소수의 사람들을 위하여 사형을 반대랍니다.

가끔 인간의 존엄성을 자근자근 짓밣는 사람들이 보입니다.(ex조#순)그런 사람들은 솜방망이 처벌을 받기도 하죠 솜방망이 처벌이면 최소한 사형은 집행해다된다고 생각합니다.

사형은 집행해야합니다

국가에게 지나친 권력, 그것도 생명을 침해할 권리를 주는 것은 너무 위험합니다.

저는 예전에는 사형제를 반대했지만, 지금은 찬성합니다. 결정적인 증거가 있다는 전제하에, 참작의 이유 없이 5인 이상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이나 대량살인범은 사형을 선고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죄가 없는데 사형을 당하면 피해자와 피해자의 가족은 어떻게 돼는건가요? 억울하게 자신과 주변인들의 목숨이 휘둘린다면....저라면 무서워서 암것도 못할것 같네요..

억울한 상황은 사형집행이 아닌 교도소 수감에서도 항상 있는 일입니다. 지은 죄 없이 억울하게 갇히는건 괜찮고 사형은 안된다는건 사형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반대한다 할만한 근거가 못되는거 같습니다. 사형집행은 이미 윤리적인 대우를 바라면 안되는 흉악범들이 대상이기에 교화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국민의 생활 수준 향상 기여에 투자하는게 더 큰 이점인거 같습니다. 반대 입장은 생각해보면 취업도 안되고 돈도 벌기 힘들어 부족한 형편으로 지내는 어르신들이나 몸이 안좋으신 분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사형 집행 대상자에게 향하는 마음보다 적어 보입니다. 흉악범들에게 밥주고 쉴곳 주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보다 의미있고 유익한 일에 사용한다는데 찬성 안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사형집행을 하게 된다면 그 기준이 매우 엄격해질 것이며 실제로 사형에 들어가는 흉악범들은 상당히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적은 흉악범들을 없앤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점을 남긴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임한택님은 억울하게 갇히는 경우도 있으니 억울하게 죽는 것도 불가한 건 아니다는 듯이 말하셨지만 갇히는 것과 죽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국가에게 그만한 칼을 주는 것 자체가 위험하다고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