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례 문화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142명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으로 보존해야 한다.
반대 262명
가족갈등을 일으키는 허례허식으로 간소화 또는 없애는 것이 좋다.

찬성 142명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으로 보존해야 한다.
반대 262명
가족갈등을 일으키는 허례허식으로 간소화 또는 없애는 것이 좋다.

전통마저 없앤다면....읔..

보존과 간소화에 찬성.

간소화는 좋죠.

차례를 가족끼리 싸우면서 하는게 이상한거죠.

없애는건 에바인거 같고, 적당히 간소화하고 횟수도 일년에 한번정도만 하는걸로..

궁극적으로는 없어지는 방향으로 움직일거라 봅니다. 단 친지들의 얼굴을 보고 친교를 다지는 정도의 문화는 계속 유지되는게 좋겠죠.

그냥 간소하게 친척들이랑 식사나 하고 각자의 집에 돌아가는 편이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다. 제사를 하더라도 간소화 시켜서 하는 것이 경제적이고 조상님도 우리가 행복하길 원하시지 차례지내느라 불편해하는 것은 원하시지 않으실겁니다.

요새 큰집에 가면 제사는 지내는데 절은 안 한다. 아직 완전히 사라지기를 바라지는 않고, 간소화하는 것은 맞다고 생각.

간소화와 보존

저희 집이 경제적으로 넉넉하진 않는데 친가쪽 제사는 항상 형식에 맞추어해요 그래서 문어값만 20 만이에요

그래서 허례허식으로 돈만 낭비하는것 같아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제사나 가족 모임 정도가 좋을것 같아요

전통적인 명절은 지금 시대에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현대식 명절로 개선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어차피 법적규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문화적인 의식개선이 앞장서지 않는한 없어지지 않습니다. 조상에게 명절에 인사하는 정도로 차를 올리는게 기원인데 요즘은 허례의식인것 같아 마음이 아프지만 의도자체는 좋은 의미이기 때문에 간소화되어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든간에 누군가에게 피해가 되면 반대겠죠?..

제사는 마음입니다. 요즘 제사상은 잘못된 유교사상입니다. 과거 오히려 조선시대가 간소했습니다. 광복이후 누가 <주자가례>, <상례비요> 공부했습니까. 천자문도 나이먹어서 공부하면 박수치는 세상인데. 조상님이 살아생전 좋아했던 음식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내가 기독교인데. 차례 지금은 차례안지내고 그걸강제로 하라는사람은없습니다. 기껏해봐야 가족이 강제할뿐이죠.

문어값만 20만원이라 너무 부담된다라고했을때 빼고 다른걸올려도됩니다.

전통이던 뭐던 저런거 왜하는지 어렸을 때무터 이해안갔음 물론 지금도 이해 안감.있지도 않은 영혼 불러내서 저짓하는것도 한심해 보임 물론 남자 3명중에 아빠만 결혼해서 엄마가 제사 요리 거의 다한거 때문에 더 싫어진거 일수도 있음 아무튼 내 생각일뿐

문화 자체는 굳이 없애지 않아도 된다고 봐요 오ㅑ하는지 1도 모르겠지만 일단 자유니까요 우리집은 할머니가 하지말래서 차례 안지내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