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쇼벌금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194명
노쇼는 업체들의 생존권 문제이므로 부과해야 한다.
반대 26명
부득이한 사정 등으로 못 갔을 경우도 있기에 벌금은 부당하다.

찬성 194명
노쇼는 업체들의 생존권 문제이므로 부과해야 한다.
반대 26명
부득이한 사정 등으로 못 갔을 경우도 있기에 벌금은 부당하다.

소비자도 피해입을 우려가 있으니 받아야죠

벌금이라는 단어보단 취소수수료 ㅋ

부득이하게 못갔으면 연락이라도 하라고~~~

예기치 못한 사정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장의 입장에서 비용부담은 책임을 질 필요성이 있습니다 벌금이나 과태료 등의 행정적 처벌에 앞서 예약시 일부 송치금에 대한 의무를 조례화 하면 업소의 입장에서는 비용적 부담을 합법적이며 도의적으로 덜 수 있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행정조치라는 명분이 있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타깝지만 우리나라의 현실

대찬성!!!!!

예약을 하는 이유가 뭐임 ? 자리 잡아둔건대 그거에 대해서 예약금을 받든 멀해서 처리해야한다고 생각함 글고 피해보는건 식당말고도 그식당에 진정 음식먹으려고 기다리는 사람도 생각 해야함 노쇼 벌금없으면 가기전 일쥬일치 전주 예약해두면 되지뭐

예약때문에 빈자리가 없어다능...ㅠ

악용될수 있기에 벌금 부과해야

예약 취소로 인한 업체의 부담이 가중되는 부분이 있어 중요한 안건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쇼로 인해 해당일 업체의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벌금과 유사한 형태의 소비자의 보상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벌금은 말그대로 어떤 범법행위로 인한 처분을 말하는 것이므로 개인의 피치 못할 사정에 의해 이와 같은 처분을 받는다면 그 또한 면책이 되어져야 하는 바, 면책을 위한 소명을 밝히고 확인하는 등 이러한 일들이 빈번히 발생하게 되면 그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많은 이들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모될 수 있고 행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혼란이 생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 때문에 벌금보다는 소비자의 예약시 예약금을 받는 형태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여행사의 예약제와 같이 제도나 약속을 만든다면 갑작스러운 예약 취소시 해당 업체가 예약금을 환불하지 않아도 되거나 일부 반환이 가능하게끔 사회적인 인식이 바뀔 수 있게 노력해도 충분할 것이기 때문에 저는 반대합니다.

의견 잘보고갑니다

올바른 예약 문화 정칙 뙤길...

이젠 예약문화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약을 했다면 반드시 취소해야지요 옳은 것은 지켜야하고 확대해야 합니다

실제 진행하고 있는 업체가 있죠.

업체에 손해를 끼친다먼 그럴수있다고생각함

생각해봐야 겠군요.

벌금으로 적정한 금액에 대해서는 과하지 않아야하지만 벌금자체에 대해서는 필요하다고봅니다.

벌금보다는 예약시 선금을 받는 방향으로 문화가 바뀌면 어떨지..

노쇼가 그렇게 심한 문제였군요.. 댓글 읽어보니 와닿는군요

식당의 사정에 따라서 필요하다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