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살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찬성 304명
자살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개인 선택의 권리이다.
반대 201명
자살은 모방 자살과 생명경시 풍조 등 여러 사회적 피해를 가져온다.

찬성 304명
자살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개인 선택의 권리이다.
반대 201명
자살은 모방 자살과 생명경시 풍조 등 여러 사회적 피해를 가져온다.

개인사임

그리고 당신이 최악의 선택이자 자살을 선택한다면 남은 유가족이나 가까운사람에게 자살 도미노를 이르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심지어 별로 가깝지 않았던 어쩌면 모르는 사이였을 누군가 에게 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니 이왕 가실거 살만큼 살아보고 가시는게 더 옳은거 같네요

편견에 사로잡혔네 나한테 가족이 있는지 지인이 있는지 먼저 물어봐야 하는거 아니냐?ㅋㅋㅋ 왜 그 사람들이 없으면 죽어도 되지?

모든 죽음은 슬프다. 누군가 다른 곳에서 자신의 의지로 그 고귀한 생명을 버리는 그 순간 병원 중환자실과 응급실에서 의료진은 그 고귀한 생명의 불씨를 잡아보고자 환자의 손을 놓지 않는다. 누군가가 절망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그 고귀한 생명을 스스로 던지는 그 순간 또 다른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과 1분 1초를 더 보내기 위해 삶을 소망하며 절규한다.

자신의 삶이 오로지 자신의 것만이 아니기에 더욱 그러해서는 안된다. 그 생명은 자신이 만든 것이 아니고 부모님이 주신 것이며 내가 속한 사회, 관계 속에서 그 존귀와 가치가 형성된 것이기 때문에 오롯이 자신만의 것이 아니다. 놔버리고 떠난 뒤에 남겨진 사람들의 시간은 삶을 버려 멈춰버린 사람의 시간에 슬픔과 좌절을 곱해서 지옥처럼 변해버린다.

살아라. 살아서 해결하라. 갚아야 할 것이 있다면 살아서! 싸워야 할 대상이 있다면 살아서! 그것이 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해야 할 책무 중 하나이다. 이 모지고 험난한 세상이 편해서 다들 힘겹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쉽게 죽음을 선택하고 삶을 버리는 것은 살아남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자살을 미화하지 말라 그리고 자살의 원인이 사회에 있다면 그 사회를 뜯어고치고 자살의 원인이 개인에 있다면 그 개인을 철저히 교정하라 그래서 다시는 같은 이유로 누군가 자신의 소중한 삶을 버리는 일이 없게 하라

누가봐도 어두운 미래가 보이는데 그 고통을 격으며 '아마도' 나아질 것이라며 걸으라는 것도 무책임하지요. 더이상 힘들게 살기 싫은 사람에게 넌 힘들어라라고 하는 것도 모질 짓이지요. 뜯어고칠 수 있으면 어떻게 뜯어고쳤겠죠, 자신이 보기에도 소중하지 않아 누군가도 원하지 않아 보여 버리고 싶은 삶이 교정해서 나아질 것 같으면 교정했겠죠. 남을 생각해서 살라니 남들도 나를 위해 산것도 아닌데 자살할 정도로 힘든데 거기에 남까지 사회를 위해 살라니!? 뭔 데스노트같은게 떨어지지 않는 이상, 바뀌기 힘든게 삶입니다.

생명의 평등하다고 삶이 평등한건 아닙니다. 내 군생활과 추미애아들 군생활이 같지 않은 것처럼ㅋ

자살이 정답이 아니지만 고통이 예정된 삶을 사는것도 힘들지 않을까요? 살면서 누군가에게 도움받지 못했던 사람이라 솔직히 내가 얼마나 더 나락으로 떨어져야 불쌍한 인간이 되는지 궁금 나는 이렇게 불행한데

아무리 긴 터널도 끝은 있는 법입니다. 고통을 감내하라 강요하지못할지라도 힘내보자고 말해줄수있는 거 아닙니까? 내가 버티고 버텨왔듯이 당신도 충분히 버틸 수 있다고, 곧 봄 날은 오리라... 자살을 조금이라도 정당하고 합리적인 판단으로 미루어본다면 그건 그과 그 선택이 이르기까지 무관심했고, 직간접적으로 방치했던 우리가 책임을 회피하고자 그의 마지막까지 개인의 승화로 치부하고, 나약함으로 치부하고, 결국엔 우리자신의 자아를 보호하기위해 합리화까지 해버리는 것은 아닐까? 누군가 손잡아준다면 자살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다. 그의 얘기를 듣고 함께 행동해준다면, 최소한 관심을 가져준다면.. 자살의 원인을 사회에서 찾는다해도 그렇다. 민주사회에서 더이상 사회문제는 절대적으로 전제적이지 않다. 그러나 분명히 할 것은 누가 주도했는가 이다. 그리고 우린 분명히 이를 간과해서는 안되고, 우리는 공동으로 움직여야한다.

모든걸 죽음으로 포기할만큼 힘든가보죠 개개인 모두가 힘든걸 같이 느껴주지도 못하는데 뭐라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막상 자기가 그런 상황에 처하면 암말도 못할 것 같아서..

삶을 포기할 정도의 고통을 수반하는 삶을 살아가며 상황이 좋아지길 갈망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역사적으로도 삼천궁녀의 자살, 전태일의 자살 등 우리나라는 사회의 사각지대에서 그 자신의 목숨을 거는 행위를 안타깝게 생각하고 그들을 그렇게 몰고 간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 국민이 뜻을 모으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자살이란 모든 동물이 가지고 있는 생존본능을 완전히 거스르는 행위로 죽고 싶어서 죽는 다기보단 더이상 생명을 유지할 정도가 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보는 것이 옳겠습니다. 물론 개개인이 생각했을 때 더이상 돌파구가 보이지 않더라도 사회는 더 많은 삶의 발판이 될 정책들을 준비해놨으며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책들이 있겠지만 그 존재에 대해 무지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없을 거라 생각하는 상황일 수도 있겠습니다. 따라서 이미 벼랑 끝인 이에게 법으로 규제하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자살 그 자체 보다는 이미 실시되고 있는 자살방조죄 등 자살이란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이를 도울 의무를 지게 하는 것이 맞습니다.

자살을 하도록 큰영향을 끼친 결정적 역할을 한 자에게 자살방조죄라는 죄를 줍니다. 그런데 구조하지않은죄?로 방조죄를 물게되는건 과도한 형사건 남용입니다. 우리나라는 몇몇직업에 직업적인 구조의무를 부여하죠. 예를 들면 교사와 학생, 노인과 복지사, 복지공무원 이처럼 법적으로 보호의무를 명시한 직업들이있습니다. 이를 제외한 일반인까지 자살을 외면했다고해서 자살방조죄를 문다는긧은 과도한 형사건 남용으로 위헌이라생각합니다

교사와 학생, 복지대상과 복지사는 방조죄보다는 근무태만으로 징계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초에 그들의 근무 내용상 당연히 부과되는 일이고요. 그래서 학급별 상담, 복지 대상과 주기적인 정서적 작용 및 상담이 근무일지와 계획에 포함됩니다.

즉 그들은 의무지만 일반인까지 그 의무를 부여함은 위험이 있다는겁니다

따라서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징계를 받는 정도의 수순인 법입니다. 우리나라에서의 자살방조란 외면이 아닙니다. 그저 그럴 가능성이 있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다가 아니라 정말로 그런 상황에 몰아놓고 방임하는 것입니다. 거의 도덕적 타살에 가까우나 대상에 대한 살인 의도는 전혀 없고 폭력이나 어떠한 법적인 괴롭힘이 없는 상태에서 자살로 몰고 간 이에게 "방조"라는 죄가 생기는 겁니다. 자살과 타살 사이은 명백히 있지만 현실에선 분간이 쉽지 않죠.

자살을 반대합니다 이유는:그 자살하는 걸 본 사람이나,신고자는 극한에 정신병 트라우마를 유발할수잇게됍니다 그리고 자살사유가 학교폭력,대인관계,회사생활 이런거라면 부모님에겐 엄청난 슬픔,죄책감,불효입니다 아니면 부모님에게 문제가 잇엇다면 그에 친구들 한테도 죄책감,슬픔을 느끼게하겟죠 자살을 찬성 하는분들이 많으신데 "힘들어???정말힘들면 자살해" 이런 마인드가 아니라 자살할 환경을 막아야지 자살에 대한 심각성과 피해를 편안하게 받아들이면 안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