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 사법부의 일제한국인강제징용 관련기업 유죄판결 후, 반성없이 타국의 사법부의 판단을 무시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외교적 결례를 범하는 일본정부는 끝내 우리정부의 합의안을 수용하지않았으며, G20개최국으로서 G20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던 아베의 속내는 남북미 판문점 회동으로 무산되었습니다. 그러자 지난 20여년간 일본의 낡은 극우 정치는 또 다시 정치적 목적, 참의원선거승리를 위해 반한감정을 증폭시키려 노력하고있습니다. 바로 경제보복,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경제는 더이상 약하지않습니다. 제조업,IT산업 부문 세계정상에 서있는 우리나라에 단점있다 한다면, 무역 의존도 높음과 공정과정 필요한 핵심 소재들의 비국산화. 2030 계획으로 핵심 소재들의 국산화를 국가가 지원하고있고, 삼성의 몇백조단위의 투자, LG그룹의 앞서가는 제조기술과 앞서가는 투자, 거의 천리안급 조기 소재 국산화. 무역의존도가 높아서 불경기가 올수있겠지만, 무역의존에의한 불황은 일시적입니다. 우리 경제는 세계10위권이며, 일본이 금융산업 죽쑤고있을때, 제조업과 석유화학업, IT산업 등에서 장인급 선전을 보이며, 일본경제를 추격했습니다. 일본경제가 아베노믹스, 양적완화로 거품경제를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양적완화를 하더라도 상황이 반전되지않으면, 무너지기마련입니다. 우리가 불매운동을 한다고 뭐 되겠나 싶겠지만, 이웃나라 일본은 생각외로 우리나라의 영향많이받습니다. 여러분은 이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경제
넥슨의 김정주 대표의 '넥슨 매각설' 에대한 언급은 하고있지는 않지만, '넥슨 매각설' 이 굉장히 힘을 받고있습니다. 약 넥슨이 보유한 계열사 의 가치를 모두 합치면, 약 10조로 추정되고있는데요. 일단 넥슨은 일본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약 현재 9조로 측정되고있습니다. 김정주 대표는 이러한 9조짜리 넥슨을 포함하여 다른 계열사 지분 까지 총 98%정도를 가족들끼리 공유하고있으나, 실질적으로는 경영권이 김정주대표에게 있으므로, 98%의 지분은 김정주 대표소유라고 볼수있습니다. 매각설에서의 인수에 참여할 대표적인 기업들로는 리그오브레전드 와 슈퍼셀을 소유하고있고, 중국내의 미디어산업을 주름잡고있는 텐센트, 과거 넥슨 매각설에 언급된 디지니사, EA게임사 그리고 엔씨소프트&넷마블의 컨소시엄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엔씨소프트&넷마블의 컨소시엄은 설득력이 없다고 보여지고, 과거 EA게임사가 매각설에 휩싸일정도로 현재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는 기업이다보니 EA게임사또한 설득력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디지니사는 최근 모바일 게임산업에 진출하고있음을 보아, 게임산업분야에 넥슨을 인수하여, 뛰어들수있다. 하지만, 10조짜리 큰 규모 회사를 인수해야한다는것에 설득력이 떨어진다. 텐센트는 넷마블의 40배에 달하는 규모이며, 넥슨의 약 30~35배정도의 몸뚱아리를 자랑한다. 카카오의 2대주주이며, 중국의 소셜미디어 분야와 게임산업분야 등에서 상위권 기업이다보니, 슈퍼셀도 성공시켰고, 롤을 인수하기도 하는등의 거대한 자본력을 가지고있다. 넥슨은 대한민국의 게임산업을 이끌어온 주역이라고도 말할수있는데, 넥슨이 매각설에 휩싸이며, 관련주들이 급등&급락하고있다. 넥슨의 경영권이 바뀌면서, 천여명의 고급직 직원들이 정리해고당할수있다. 거기에 넥슨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메이드인 차이나가 되어버릴수있다... 넥슨은 한해 1조~2조원의 매출을 기록하고있는데, 매각이 되면 우리나라로써는 손해인것이다. 넥슨이 매각된다면, 우리나라 게임산업생태계는 어떻게 변할것이고, 어떤 방향을 제시해야할까? 개선점과 방안을 고민해보자.